천만 관객 돌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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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한국 영화판에서 대박 상업영화를 가르는 척도. 미국 영화 시장에서 10억 달러 돌파 영화를 가르는 것을 가져온 마이너카피다.
목록은 분류:천만 관객 돌파 영화 문서에서 봐라.
10억 달러 영화 카피답게 똥영화도 흥행 잘하면 1000만 넘기도 한다. 물론 인터스텔라처럼 갓영화가 1000만 넘는 경우도 있다.
명량이 1000만 영화 중 제일 높고(1800만에 약간 못미친다.), 겨울왕국이 1029만 명으로 1000만명을 간신히 넘겼다.
흥행 지표가 금액 대신 관객 수인 이유?
보통 다른 나라에서는 벌어들인 금액으로 흥행 순위를 정하는데 한국은 특이하게 관객 수로 정한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멀티플렉스가 등장하고 한국 영화의 전성기가 열리며 관객 수를 정확히 집계할 수 있게 된 시점이 인구가 5000만에 근접하던 시기이고(첫 천만영화가 나온 2003년 한국 인구가 약 4800만이다), 그 이후로 오랜 시간 동안 한국의 인구가 5000만 가량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금액의 경우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과거와 지금의 금액의 가치가 달라지지만, 한국은 전체 인구수가 거의 고정된 것이나 다를 바 없으므로 관객 수만 알아도 전 국민 중 영화를 본 사람의 비율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천만 돌파 시 1/5, 현재 최고기록인 1700만은 약 1/3 정도이다.
한국 외에도 영화의 역사를 통째로 함께한 프랑스가 관객 수를 흥행의 지표로 쓴다.
목록
| 연도 | 작품 | 성적 |
|---|---|---|
| 2003년 | 실미도 |
1108만 1000명 |
| 2004년 | 태극기 휘날리며 |
1174만 6135명 |
| 2005년 | 왕의 남자 |
1230만 2831명 |
| 2006년 | 괴물 |
1301만 9740명 |
| 2009년 | 해운대 |
1145만 3338명 |
| 아바타 |
1400만 3138명 | |
| 2012년 | 도둑들 |
1298만 4701명 |
| 광해, 왕이 된 남자 |
1232만 4062명 | |
| 2013년 | 7번방의 선물 |
1281만 2473명 |
| 변호인 |
1137만 5399명 | |
| 2014년 | 겨울왕국 |
1032만 9222명 |
| 명량 |
1761만 6661명 | |
| 인터스텔라 |
1038만 7691명 | |
| 국제시장 |
1426만 9317명 | |
| 2015년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1049만 4840명 |
| 암살 |
1270만 7491명 | |
| 베테랑 |
1341만 4649명 | |
| 2016년 | 부산행 |
1157만 3004명 |
| 2017년 | 택시운전사 |
1218만 9988명 |
| 신과함께-죄와 벌 |
1441만 4658명 | |
| 2018년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1121만 2710명 |
| 신과함께-인과 연 |
1227만 8010명 | |
| 2019년 | 극한직업 |
1626만 6641명 |
| 어벤져스: 엔드게임 |
1397만 7602명 | |
| 알라딘 |
1280만 0870명 | |
| 기생충 |
1031만 7285명 | |
| 겨울왕국 2 |
1376만 8797명 | |
| 2022년 | 범죄도시2 |
1269만 3415명 |
| 아바타: 물의 길 |
1082만 4614명 | |
| 2023년 | 범죄도시3 |
1068만 2813명 |
| 서울의 봄 |
1312만 8547명 | |
| 2024년 | 파묘 |
1191만 4877명 |
| 범죄도시4 |
1150만 2928명 | |
| 2026년 | 왕과 사는 남자 |
1691만 8989명 |
2편 이상의 천만 영화를 배출한 시리즈들
한국
미국
- 겨울왕국 시리즈: 유일하게 2편 이상의 천만 영화를 배출한 애니메이션 영화 시리즈
- 아바타 시리즈
- 어벤져스 실사영화 시리즈
1500만 관객 돌파 영화
| 3대장~ 3대장장~ 3(분)이면 된다. 모든 골든타임은 3으로 통합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이 되니 3번만 씁니다. 어? 왜 3번 써져요? 어? 왜 3번 써져요? 어? 왜 3번 써져요? |
| 3대장~ 3대장장~ 3(분)이면 된다. 모든 골든타임은 3으로 통합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이 되니 3번만 씁니다. 어? 왜 3번 써져요? 어? 왜 3번 써져요? 어? 왜 3번 써져요? |
| 3대장~ 3대장장~ 3(분)이면 된다. 모든 골든타임은 3으로 통합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이 되니 3번만 씁니다. 어? 왜 3번 써져요? 어? 왜 3번 써져요? 어? 왜 3번 써져요? |
한국영화 흥행의 삼대장이자 외국영화 통곡의 벽.
헬조선에서 가장 흥행했던 외화인 아바타조차 1400만을 간신히 넘긴 수준에 불과했으며 이 경지에 이르려면 억지 국뽕팔이를 하면서 전국민을 끌어모으거나(명량), 인싸픽 레이더에 걸리거나(왕사남), 아니면 진짜 재밌거나(극한직업, 근데 필자는 노잼이었다) 셋 중 하나다.
아직까지 1500만을 넘긴 영화는 명량, 극한직업, 왕과 사는 남자 3개뿐이다. 심지어 이들은 모두 1500만대도 아니고 1600만을 넘겨 1400만대 초반인 국제시장과 매우 큰 격차를 벌린 채 삼대장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솔직히 앞으로 더 나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2000만 관객 돌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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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단 한 편도 없으며 앞으로 나올 확률도 0에 수렴한다.
헬조선 영화 꿈의 기록으로, 위에서 말한 세 영화의 특징을 합쳐 국뽕팔이를 하고 인싸픽에 걸렸는데 진짜 재밌기까지 해야 간신히 도달이 가능할 수준인 매우 어려운 목표다.
근데 2천만은커녕 인구 감소로 천만 돌파도 어려워지는 게 먼저일 듯하다.
티어표
그나마 인정받을 만한 한국영화
택시운전사, 태극기 휘날리며, 괴물, 베테랑, 기생충밖에 없다. 그 외 나머지는 스크린 독점, 유행, 국뽕, 천만 명은커녕 500만도 안 되어야 했던 쓰레기인데 천만 찍은 영화들로만 구성 되어 있다.
다행인 건 이 5편이 모두 확실한 컨셉을 갖고있다. 택시운전사는 역사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는 전쟁영화, 괴물은 괴수영화, 베테랑은 오락영화, 기생충은 블랙코미디로 말이다.
물론 해외 영화를 빼서 저거밖에 없다. 그마저도 대부분 옛날에 찍은 영화고 베테랑 이후로 제대로 된 천만 영화는 없다고 보면 된다.
택시운전사는 노 머니 노 팡주. 솔직히 작정하고 깔려면 깔 부분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ㅍㅌㅊ는 작품 중 하나. 소재가 소재인 만큼 이거 리뷰하는 유튜브 영상 댓글은 보지 마라. 정신 건강을 보장하지 못하니까. 사실 택시운전사 말고 1987이 천만 영화였다면 인정한다. 부산행은 해외 평은 좋은데 국내(특히 디시에서) 평가가 안 좋다.
왕의 남자는 좀 애매하긴 해도 어쨌든 위에서 말한 국뽕, 천만, 독점, 유행 이딴 거 없이 천만 찍었기 때문에 인정해줘도 되지 않을까 싶다. ㄴ왕의 남자가 택시운전사, 베테랑, 태극기보다 잘만든 영화다. 택시운전사는 솔직히 여기 낄 급은 아니고
갓-영화 기생충이 이번에 어렵게 천만을 넘었다. 애매하고 할 것 없이 여기 포함해도 될 정도로 킹갓영화다.
그래도 뽕 포함하면 볼 만한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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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볼 수밖에 없을 영화들. 즉 디씨인들은 인정 안 해도 갓반인들이 인정하는 영화들
대부분 보면 알겠지만 한국인이라서 몰입 할 수 있는 컨셉들이 대부분으로 주된 주제는 반일, 민주화 운동, 독재 정권 비판 등이 있다. 역시 비극은 돈이 된다.
- 실미도: 실미도가 디시위키에서는 잠깐 빨렸는데 병신 취급받는 영화. 감독이 역사왜곡으로 실미도 사건의 실제 피해자 유족들에게 고소미까지 먹은 작품이다.는 ㅈㄹ 이 정도면 용인 가능한 극적 허용이다. 한국 영화 통틀어서 실미도 이길 영화는 태극기 휘날리며와 살인의 추억과 올드보이밖에 없다
- 왕의 남자: 당시에 볼 수 없는 게이 컨셉은 인정할 만하다. 다른 국뽕 작렬 감성팔이들에 비하면 그나마 낫다.
- 변호인: 노무현 전 대통령에 뽕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연기력이 ㅆㅅㅌㅊ라 그런 것도 있다. 그래도 나름대로 몰입감은 있었던 영화. 박근혜가 18대 대통령에 당선된 지 정확히 1년밖에 안 지난 시점(2013년 12월 18일)에 나왔다.
- 국제시장: 한국인이라면 볼 수밖에 없는 감성팔이 끝판왕 이걸로 보수 지랄하는 건 좀 아니지... 물론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뽕에 취하면 괜찮다고 한다.
- 암살: 김원봉의 행적에 대한 논란 때문에 성향에 따라서는 좀 그럴 수도 있겠지만 띵작이다. 특히 최종장 정재형 스포 보면 개간지. 그리고 또다른 반일 국뽕 영화였던 고산자 : 대동여지도를 일방적으로 좆발랐다.
- 극한직업: 한국영화 유일한 코미디 영화로써 의미가 있다. 특이한 건 밑에 7번방의 선물을 코미디로 치는 덕분에 6년 만에 코미디 영화 천만이라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UbxxTcS8mAE 그때도 류승룡이 있었다. 사실상 유일한 코미디 영화 맞다. 베테량은 코미디보단 풍자액션물에 가깝다.
- 신과함께 시리즈: 한국에서도 흥했지만 대만에서도 흥해서 일단 여기 넣는다. CG뽕도 있고 3편이 어케 나오냐가 중요할 거 같다.
무엇보다 밑의 폐기물이 너무 심해서 위로 올린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유일하게 온가족이 정치색, 국뽕 없이 볼 수 있는 가족 영화라는 점도 고평가 받는 이유 중 하나다.
한국영화 흥행 공식인 감성팔이가 들어간 게 다소 아쉬운 점이다. 2번째 시리즈에선 없어졌지만 영화 자체가 너무 큰 이야기를 다 하려고 하니 다소 아쉬운 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 왕과 사는 남자: 그냥 단종뽕 맞으면서 보면 감정이입되고 재밌는 영화지만 이게 1700만명씩이나 호들갑 떨면서 볼 정도인지는 미지수다.
천만을 찍었으면 안 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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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하위타순으로 내려가 개새끼야 |
해운대: 사실 진정한 천만 영화다. 2번 이상 보기 힘든 영화인데 윤제균 새끼의 온갖 마케팅 기름칠 덕분에 딱 천만 명이 본 영화가 되었다.
7번방의 선물: 말할 거 없는 쓰레기 영화.
도둑들: 캐스팅으로 성공한 거지 같은 영화. 그러나 그 이후로는 캐스팅빨이 안 통해서 어떤 의미론 캐스팅 전쟁을 끝낸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과 가히 대적할 영화. 근데 재미 자체는 있다고 평가하기도 한다. 그래도 천만감은 아님.
명량: 갓순신이지만 영화 자체는 천만감은 아니었다. 인정할 건 인정하자. 고증이 좀 거시기해서 수많은 역덕후들의 뒷목을 잡게 했다. 최종병기 활 만든 김한민이 감독이다.
줄여서 '해7도광명'이라고 이야기하면 되겠다.
천만 관객 돌파 영화의 미래
| 본 문서는 향후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 친구들이 미래에서 흘러들어온 전파를 수신하여 사실에 가깝게 적었습니다. 하지만 전파의 상태가 워낙 나빠 실현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매우 Deep♂Dark 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어두워서 다 읽기 위해선 플래시와 태양권이 필요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
몇십억 달러 돌파 영화 등 금액으로 흥행을 측정할 경우 전 세계의 인구 상승과 영화 시장의 확대, 인플레이션 삼박자로 인해 벌어들이는 금액이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증가 속도가 날이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세계 영화의 최전성기였던 2019년 9편이었던 것을 제외하면 10억 돌파 영화는 5편이 마지노선이었으나 2026년 오랜만에 6편을 넘겼으며, 20억 돌파 영화는 3년 주기로 나오던 것이 최근에는 그 주기가 짧아지고 있다.
머지않아 30억 돌파 영화도 나올 것으로 보이며, 전 세계 모두가 영화를 볼 수 있게 되고 세계 인구가 줄어들며 디플레이션이 일어나는 경우가 아닌 이상 먼 미래에는 40억, 50억... 등이 계속 깨질 가능샹이 높다.
하지만 관객 수로 흥행을 측정하는 천만 돌파 영화의 경우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그 미래가 밝지 않으며, 오히려 먼 미래에 최후의 천만 영화가 나오고 그 이후로는 영원히 천만을 넘기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첫 번째는 인구인데 한국 인구는 2020년에 최고점을 찍고 내려가고 있다. 지금은 눈에 보일 정도의 감소축은 아니지만 출산율이 1도 넘지 못하는 현 상황에 인구가 반등할 가능성은 없다고 보면 되고 전체 인구는 5천만, 4천만, 3천만 순서대로 깨져갈 것이다. 인구가 5100만일 때 최고 기록이 1700만이라면, 인구가 3000만보다 적어지는 순간 1000만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진다.
인구가 3000만보다 내려가는 시기는 대략 2060년대에서 2070년대 정도로 보고 있으며 이때쯤 되면 최후의 천만 영화가 탄생하게 될 것이다.
두 번째는 한국에서 영화라는 컨텐츠의 미래가 어둡다는 것이다. 기생충 이후 한국 영화도 세계적 수준에 올라갔다던 자화자찬과 반대로 여전히 10년대와 다를 바가 전혀 없는 뻔한 레퍼토리(억지 코미디, 신파, 양산형 범죄물 등)를 가진 똥영화들이 스크린 쿼터제 응디에 매달려 극장에 게속 걸리고 있으며, 다른 여가생활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다 쇼츠에 절여져 긴 영상물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코시국(2020~2021)을 제외하면 2012년부터 단 한 번도 천만 영화를 배출하지 못한 해가 없었는데, 2025년 처음으로 코로나도 아니었는데 천만 영화가 한 편도 안 나왔다.
왕사남이 2026년에 이례적일 정도의 대흥행을 하기는 했으나 두쫀쿠와 비슷한 유형의 인싸픽 유행 레이더에 걸려 그 정도 흥행이 가능했던 것이지 왕사남에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던 건 아니었다. 즉 왕사남은 다른 영화들과 비교할 게 아니며 먼 과거의 허니버터칩 같은 한 철 유행과 비교해야 한다. 실제로 왕사남을 제외한 다른 2026년 한국 영화들 흥행 성적은 심히 좋지 않다.
결론적으로 인구가 크게 줄지 않고 정체된 지금도 영화 흥행 수준이 많이 낮아졌는데 여기에 인구까지 줄면 언젠가 천만 영화는 안 나오게 될 것이다.
각주
- ↑ 한국 박스오피스 사상 최초 1000만 관객 돌파 영화, 근현대 역사물 최초 1000만 돌파. 지금이야 띵작으로 빨리지만 개봉 당시엔 역사왜곡으로 인한 유족들의 참교육으로 욕을 푸짐하게 먹었던 참 강우석스러운 영화다. 사실상 배우와 브금이 하드캐리한 영화.
- ↑ 한국전쟁 관련 영화. 띵작
- ↑ 전근대 사극 최초 1000만 돌파. 연산군 시절을 다룬 조선사극.
- ↑ 9년 가까이 한국영화 최다 관객 수 기록을 먹었다. 띵작
- ↑ 한국 영화관의 70% 가까이를 독점중인 CJ CGV가 자사영화 몰아주기로 인해 모든 반도의 영화관람객이 다 여기로 몰렸다. 영화를 봐도 1,000만 관객급 영화는 아니라는 평이 대부분. 쓰레기 영화
- ↑ 최초의 3D 퀄리티 영화. 3D 영화의 선구자. 최초의 천만 관객 돌파 외화이자 외국산 영화 중 한국 관객수 1위 (1,400만 명 관람). 세계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역대 1위 (29억 달러 흥행수익).
- ↑ 아바타 이후 외국산 영화에 능욕 당하던 한국 영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영화. 오션스 일레븐을 카피해서 만든 작품. 최동훈감독은 범죄의 재구성, 타짜에서 보여준 감각은 어디로 갔나 모르겠다. 쓰레기 영화
- ↑ 「도둑들」이후 한국영화 재흥행 바람이 불기 시작하자 또 CJ CGV의 영화 몰아주기로 당시 한국영화 관객 수요를 이딴 영화가 다 빨아들였다. 쓰레기 영화
- ↑ 한국식 억지눈물짜내기 영화이자 도대체 왜 천만인지 이해할 수 없는 영화계 끝판왕.
- ↑ 무현 시네마틱 유니버스 첫 천만 돌파 영화. 노무현 마케팅 덕분에 뜬 영화.
- ↑ 애니메이션 최초, 전체관람가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흥행에 힘 입어서 한때 프폭도라는 악질 팬덤을 갖기도 했다.
- ↑ 누적관객 1,761만 명으로 한국 박스오피스 흥행 역대 1위. 쓰레기인데 시기를 잘 탔다. 관객 수는 역대 최고치.
- ↑ 아이맥스 붐을 일게 한 영화. 그러나 의외로 다른 나라 박스오피스 흥행은 좆망해서 한국이 이 영화 흥행 순위 2위 국가를 먹었다.
- ↑ JK필름영화답게 포레스트 검프 카피작이지만 정치병자들 때문에 평가가 병림픽이 되고 말았다.
-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첫 천만 관객 돌파 영화
- ↑ 명량 이후 1년 만에 나타난 한국영화 띵작. 이후 한 달 만에 베테랑까지 나오며 2012년부터 불기 시작한 한국영화 붐을 선도했다. 평작.
- ↑ 이후 한국영화계 범죄영화 붐을 일게 한 영화. 띵작
- ↑ 해외에선 좀비물계 수작이라고 빨아주지만 국내, 특히 디시내에선 7광구급 폐급으로 취급받는다. 쓰레기 영화
- ↑ 무난하다. 근데 군함도가 장렬히 폭망한 덕분에 그 반대급부로 관객들 전부 처먹고 천만 여유있게 돌파.
- ↑ 2017년 막바지에 나와서 2017년 천만 영화다. 호볼호가 갈리고 신파 요소가 있다. 불교신자들 덕분에 흥행했다는 설이 존재한다. 원작 무시한 개쓰레기영화
- ↑ 한 시리즈에서 2개 이상의 천만 관객 돌파 영화를 배출한 첫 사례
- ↑ 죄와 벌의 후속작이다. 2018년 2번째 천만영화. 전작보다 좋다고 평가하지만 이거조차도 존나 까인다. 아마 다음 작품도 무난하게 천만 찍고 유튜버한테 존나게 까이는 방식을 채택할 것이다. 원작무시에 감성팔이까지 들어간 똥쓰레기 영화
- ↑ 2019년 첫 번째 천만 영화. 코미디 영화로써 천만 영화는 7번방의 선물 이후로 6년 만이다. 하지만 좆번방의 선물과는 비교하는게 모독일 정도로 잘만들었다. 엑시트처럼 알바들도 꽤 있던걸로 안다 평이 죄다 어떻다가 아니라 코미디 영화로써 보면 웃을수밖에 없어 이 지랄이였음 그거 감안해도 최소 평작
- ↑ 한 시리즈에서 3개 이상의 천만 관객 돌파 영화를 배출한 첫 사례, 역대 최단 기간 천만 관객 돌파(11일)
- ↑ 애니메이션 영화 역사상 최고 흥행
- ↑ 코로나 이후 첫 천만 관객 돌파 영화
- ↑ 2020년대 한국 영화 대가뭄 속에서 갑툭튀해 흥행 2위를 기록한 작품. 근데 이게 1700만명 가까이가 볼 정도의 대작인지는 아직도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