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틸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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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31일 (화) 00:47 판
|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
소개
정확한 부동산의 규모는 파악할 수 없지만, 아마 부동산 재벌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대부분 볼가강 긑처에서, 현대 독일까지라고 추측한다.
인종은 몽골로이드이다.
서로마에게 있어서 악몽이라고 인물로, "신의 재앙"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훈족하면 떠오르는 씹사기캐로, 아틸라가 통치할 동안, 훈족 따까리 부족들만 40개가 넘었다.
동로마 약탈
자기 형제 죽이고 왕이 된후, 문명에도 등장하는 공성추 잔뜩들고 다뉴브를 여러번 건너 발칸 반도의 특산물을 쑥으로 만들었다. 게다가 한번 온것도 아니고 여러번 약탈하러 왔다. 동로마의 수도 콘스탄티노플도 따먹을뻔 했으나, 동로마 황제의 매년 2톤의 금을 조공으로 바치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떠났다.
그후 한동안 조용했고, 심지어 서로마와 함께 서고트를 족치기도했다.
카탈루아눔 전투
그러나 평화도 잠시, 서로마의 황녀 호노리아가 아틸라에게 청혼했다. 남편 꺼추가 작았나보다.
흥분한 아틸라는 자지 빨딱세우고 갈리아 (현대 프랑스)로 향했다.
한편 어렸을때 훈족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의 문화를 배워온 서로마의 명장 아에티우스는 서고트, 색슨같은 게르만족들과 손잡고 카탈루아눔 전투에서 아틸라의 저글링 러쉬를 막아낸다.
이 전투에서 아틸라는 죽을뻔한다. 만약 이 전투에서 아틸라가 이겼으면 지금즘 프랑스는 똥송 유목국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아에티우스가 아틸라의 부랄친구였다는 썰이 있는데, 사실인지 확인바람.
이탈리아 침공
호노리아 박는데 한이 맺힌 아틸라는 이번에는 이탈리아를 침공했다.
소련군이 베를린으로 진격하듯, 이탈리아를 겁탈하고 로마 점령 직전까지 갔었으나, 이탈리아 자체가 그해에 흉년이 들어 보급이 좃또 없었고, 전염병까지 돌아 후퇴해야했다.
개독들에 의하면 교황 성 레오가 나타나 교황포스로 아틸라를 쫄게만들었다고 한다.
기타
이탈리아에서 돌아온 아틸라는, 다시금 콘스탄티노플을 공격할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쎅쓰한번 잘못해서 뒤짐. 여기서 섹스한 여자가 게르만족 노예였는데, 이년이 암살자였다는 썰도 있다.
꼭 능력은 좋은데도 운이 안받쳐주는 사람이 있는데, 아틸라도 이런 부류일거다.
아틸라의 인종이 몽골로이드인건 확정이 아니다.
투르크계라고는 하는데, 사실 학계에서 투르크라는 명칭은 그냥 몽골고원부터 중앙아시아~카프카스 위쪽까지 넓게 분포하던 오만가지 유목민족들을 뭉뜽그린 표현이다. 동이족이 한민족이 아니라 그냥 동쪽에 사는 모든 놈들을 다 아우르는 말인것과 같다.
페그오에선 알테라라는 이름으로 나와서 형광펜을 들고 싸운다.
광개토대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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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틸라가 광개토대왕이라는 말도 안되는 설까지 나왔다.
사실 광개토대왕은 승하하신 날 앞전에 존나 미스터리했는데 그 이유로 인해 이 설이 퍼졌다.
왜냐하면 광개토대왕이 돌아가시자마자 바로 아틸라라는 새끼가 혜성처럼 나타나서 이렇게 되었거든
근데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고구려 영토가 유럽까지 이어졌다는건데 그정도 국력이었으면 중국 영토 다 쳐먹었다
ㄴ이게 레알 팩트인게 당시 고구려 영토에서 유럽까지 갈 정도로 국력이 있었으면, 옆에 노른자 땅 + 좆 꿀 문명에 분열되있던 중국 다 쳐먹기는 좆도 쉬운 일이었다.
당장 네이버 검색창에 "아틸라 광개토대왕"만 쳐봐라 ~ 그것에 대한 자료가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