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마 제국

K-위키
(서로마에서 넘어옴)

로마의 역사
시대 정체
고대
(기원전 753년~476년)
로마 왕국
(기원전 753년~기원전 509년)
로마 공화국
(기원전 509년~기원전 27년)
로마 제국
동서 분할 전

(기원전 27년~395년)
갈리아 제국 · 팔미라 제국
서로마 제국
(395년~476년)
동로마 제국
분할통치

(395년~476년)
중세
(476년~1453년)
동로마 제국
단일 제국

(476년~1204년)
니케아 제국
(1204년~1261년)
라틴 제국
(1204년~1261년)
이피로스 전제군주국
(1204년~1479년)
트라페준타 제국
(1204년~1461년)
동로마 제국
팔레올로고스 왕조

(1261년~1453년)
근세 잔존국
(1453년~1479년)
모레아 전제군주국
(1349년~1460년)
로마의 역사
로마 제국 서로마 제국 오도아케르 왕국
프랑크 왕국메로베우스 왕조
신성 로마 제국정통성 계승
동로마 제국
기타 게르만족
이 문서는 고인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오래 전 퇴물이 됐거나 진행 중인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이딴 새끼들은 고민하지 말고 한시라도 빨리 갖다 버립시다!!
단, 대상이 각성하여 예토전생하는 경우를 주의하십시오.
이 캐릭터는 진짜 개좆병신이라 사용자가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똥냄새가 나는 똥캐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수도 없이 많은 분할통치를 해왔던 로마 제국이 395년 한 번 더 분할통치를 시도한 후 다시는 합쳐지지 못한 5세기의 로마 서쪽 부분을 말한다.

당연히 로마 제국과 별개의 국가가 아니며 이미 4세기에도 75년 동안은 서로마와 동로마로 분할통치하고 있었다. 동서로마가 통합된 기간은 겨우 25년에다가 그것조차 세 파트로 쪼개져 있다.

제국의 최후도 심지어 지들이 고용한 게르만족 용병 따위에게 망하는 한심한 제국이다.

로마 제국의 동쪽 영토는 동로마 제국이 가저갔다. 다행히 동로마는 로마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비잔티움 제국으로 살아남았다.

애초에 씨발 개그지같은 갈리아지방이랑 일부 게르만, 영국, 북아프리카 사막지대, 그리고 씹퇴물인 이탈리아를 영토로 하고 있는데서 망할 징조가 보였다. 근데 북아프리카 카르타고 지역이나 수도 로마는 부유했다 돈은 충분했다 문제는 그걸 지킬 군사력이 없어서 문제였지 . 이시기에 서로마는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말기나 마찬가지였다. 돈은 있는데 군사력이 없다...... 정확히는 나라에 돈이 없고 민간에만 돈이 있는 상태였다.

병신새끼들이 적어도 이집트 지방은 서로마에 속해야 했는데

애초에 로마 전성기에도 이탈리아 지방은 생산력이 딸려서 속주에서 수입한걸로 충당했는데 갑자기 분열됐으니 가난할만도 하지

통합 로마 제국이 대충망한 뒤로 이 나라 역사는 개막장이나 다름없었다.

원래 로마를 4띵해서 수도 로마먹은 황제가 머장이고 나머진 부제라 하여 부사장, 명예회장 쯤이었는데

결국 나라꼴이 병신이 되면서 머국적이지 않다며 나머지 3놈이 들고 일어나 4국지를 찍었다.

그러다 콘스탄티노스 대제가 기독교를 공인하고 경쟁자들을 격파하고 다시 로마를 통일하고는

야만족이 우글거리고 이미 내전으로 엉망진창인 로마를 버리고 수도를 콘스탄티노플로 천도했다.

이후 세월이 흘러 아르카디우스와 호노리우스 형제는 로마를 동서로 반띵해서 먹기로 했고

이것이 역사에서 말하는 로마제국의 동서 분할이다.

그런데 조세와 인구의 중심이자 원천은 동방이었으므로, 껍데기만 남아 인구병신, 경제좇망, 게르만에게 겁탈만 당해서

황제 호노리우스는 수도인 로마에도 안들어가고 라벤나에서 닭이나 치면서 살았다고 한다.

이 당시 로마가 얼마나 개병신이냐면 징집제도가 다시 부활했다고 한다. 물론 떡대좋은 게르만 용병이 주 병력이었다.

그중에서 제일 아끼던 장닭이름이 로마인데 호노리우스가 애지중지 길렀다고 한다. 그런데 용병료를 미지급하자 빡친

고트족의 왕 알리리크가 폐하 정치를 머국적으로 하십쇼라면서 로마로 쳐들어가 로마를 작살냈다.

이에 비보를 접한 황제는 광광 울었으나 그게 자기 애완닭 로마가 아니라 도시 로마란 이야기를 듣자 에이 난또 뭐라고~ 라면서 안심했다 한다.

물론 이건 당대 황제를 미워하는 비방가들이 지어낸 이야기겠지만, 이런이야기가 진실로 믿겨질 정도로 황제 이미진 최악이었고

안그래도 ㅄ이었던 서로마는 알라리크에게 쳐 털려서 더 상태가 메롱이 되었다.

그후 80년의 세월을 보냈는데 도중에 슈틸리케 삘이나는 스틸리코란 게르만 장군이 서로마제국을 하드케리하여 최후의 로마인이란

칭호를 얻었으나 결국 황제에게 밉보여서 숙청당한뒤 서로마는 결국 산소호흡기만 달고있는 산 송장이 되었다.

최종적으로는 게르만족인 오도아케르가 통수를 날려 마지막 로마 황제를 처죽이고 멸망시켰다.

먼나라 이웃나라에선 마지막 황제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오도아케르가 쳐죽였다고 서술해서 이런 오해가 많은데(근데 개정판에서는 죽이지 않고 끌어내렸다고 서술. 근데 그림은 안바뀜)

폐위당시엔 애새끼였던 이 황제는 폐위만 당했지 이후 별다른 보복이나 학대따위 없이 그럭저럭 잘먹고 잘살며 여생을 보냈다.

(죽은 연도는 정확하진 안으나 기록상 50대 초반에 죽었으니 그시대 평균수명대로 살다갔다.)왠지 한나라의 마지막 황제인 헌제 삘이 난다

진짜 뒷끝이 안좋은게 오도아케르로, (서)로마제국을 제멋대로 멸망시키고 왕을 먹었는데(로마인만 로마황제를 먹을수 있기 때문) 이걸로

동롬이 빡쳐서 테오도리크 보내서 쳐들어가서 머가릴 날려버렸다고 한다.

오도아케르는 혈통만 게르만이지 지가 로마놈인줄 알던 놈이지만 테오도리크는 그냥 고트족 왕인데 이런놈을 오도아케르 조지겠다고 보낸

동롬도 미친놈들이다. 역시 뒤통수쳐서 동고트 왕국 세운다.

이로서 천년사직이 종말을 고하고 서유럽 고대가 종결되고 새로운 시대, 중세가 시작되었다.(C.E 476년)

오도아케르가 황제를 먹지 않은 이유

[편집 | 원본 편집]

위에 나와있다시피 오도아캐르는 게르만 오랑캐였고 당시 로마법상 로마황제는 오로지 로마인만 즉위할수 있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전임자들 처럼 괴뢰 황제를 세우고 자기가 호가호위를 할수 있었겠지만, 황제가 조금이라도 머리가 굵어지면 머가리를 날리려 할게

뻔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괴뢰 황제를 세우기도 거시기 하고 자기는 황제가 될수 없으니 아예 로마제국을 멸하고 황제직위를 반납(사실상 폐지)하고

자기는 이탈리아 왕을 자칭하면서 왕위에 즉위하는 선에서 마무리 하였다. (물론 (서)로마 빠들과) 동로마 조정은 이런 조치에 매우 분기탱천 했겠지만.

예토전생 & 고인드립

[편집 | 원본 편집]

자기 권한 확대시키자고 동로마 황제(제도상 동로마 황제는 로마 최고위 황제로 서로마 황제와 교황과 총대주교의 주군으로 취급받았다)랑 티격태격하고 사이벌어지고 나서 아프리카에서 이슬람 애들이 '알라후 악바르'외치며 지중해 위로 성전 레이드를 치며 밀고올라오자 히스파니아 지방과 이탈리아반도 아래부분부터 털리기 시작한다.

이에 오오미 하고 오줌지리고 정줄놓고 지내다가 나중에 게르만족 야만인들 왕국 중 잘나가던 프랑크 왕국 응디밑에 들가고싶었던 교황에 의해 서로마제국의 후신으로 신성로마제국이 예토전생하긴 했는데

참으로 뻔뻔한 새끼들이 아닐 수가 없다 로마 제국을 망하게 한건 게르만족 출신인 오도아케르인데인데 그 게르만족이 로마 제국 이름을 겁탈하는 꼴이었다.

단, 신성로마제국 자체도 근세에 프로이센의 보병운용 사기캐인 프리드리히대왕(프리드리히2세)의 뚜까팸으로 인한 사실상의 공중분해-별개국화와 이로 인해 독설가 볼테르의 능욕 드립 먹기 이전 중-근세 시기 기준으로는 사실 신성한 것도, 로마인 것도, 제국인 것도 맞았다.

당대 서구권 전체종교 그 자체인 카톨릭 교황이 공인하고 후빨하고 공헌했으니 신성한 것도 맞고, 중세 기사왕 프리드리히 대제(호엔슈타우펜 왕조) 등 각 국왕 시기에 기타 프랑스나 영국 등 유럽 타지보다 발전된 것도 명목상 황제로서 서유럽 권역 내 우위인 것도, 제도가 덜 야만스럽고 문명적인 것도 맞았으며 이탈리아 중북부도 권역에 포함되기에 (서)로마이고 제국인 것도 사실 맞았다.

성립당시엔 동로마제국이 킹황짱 잘나가는 진또배기제국이었지만, 이탈리아 날려먹어 더이상 교황을 조질수가 없어서 교황이 옳타구나! 라면서 이딴짓을 벌인거였다. 물론 동로마제국에선 왠 똥내나는 미개르만새끼들이 로마제국이 버젓이 살아있는데 지들 멋대로 도깨비제국을 세우냐며 황당해하다가 결국 걔빡쳐하는데 이때문에 한발 물러서서 로마인들만의 제국으로 타협하고 공문서엔 걍 제국으로만 적게된다. 일종의 서유럽판 외왕내제인셈 안습

이후 동로마가 완전히 ㅂㅅ에 식물정부화 된 이후부턴 당당하게 서로마제국의 이름을 참칭하고 다닌다.

왜 이런일이 생겼냐....하면 교황청이 권위를 가지게 된 것도 유럽을 지배하던 로마제국의 얼마안남은 시스템 유산인 것도 매우매우매우 컸으며, 그만큼 서구권 문화에서 유럽 통일왕조로서 가지는 로마의 의미가 크다는 것이다.

오류 많은 이상한 역사만화책 그리던 할배나 영-프사관에 편향되고 서구권 역사에 대한 인식이 적은 한중일 같은 똥아시아에서는 이는 주로 역알못에 무시되는 사안이기는 하다.

황제 목록

[편집 | 원본 편집]
왕국 로마 제국 황제 목록
아이깁투스 파라오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BC 27-AD 68
1 아우구스투스 | 2 티베리우스 | 3 칼리굴라 | 4 클라우디우스 1세 | 5 네로
네 황제의 해
69
6 갈바 | 7 오토 | 8 비텔리우스 | 9 베스파시아누스
플라비우스
69-96
9 베스파시아누스 | 10 티투스 | 11 도미티아누스
네르바-안토니누스
96-192
12 네르바 | 13 트라야누스 | 14 하드리아누스 | 15 안토니누스 피우스 | 16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루키우스 베루스 | 17 콤모두스 | 비정통 아비디우스 카시우스
다섯 황제의 해
193
18 페르티낙스 | 19 디디우스 율리아누스 | 비정통 페스켄니우스 니게르 | 비정통 클로디우스 알비누스 | 20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세베루스(1)
193-235
20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 21 카라칼라&게타
듣보잡들 22 마크리누스&디아두메니아누스
세베루스(2)
193-235
23 엘라가발루스 | 24 세베루스 알렉산데르
여섯 황제의 해
238
25 막시미누스 트라쿠스 | 26 고르디아누스 1세&고르디아누스 2세 | 27 푸피에누스&발비누스 | 28 고르디아누스 3세
군인 황제 시대
235-284
29 필리푸스 아라부스&필리푸스 2세 | 30 데키우스&헤렌니우스 에트루스쿠스 | 31 트레보니아누스 갈루스&호스틸리아누스&볼루시아누스 | 32 아이밀리아누스 | 33 발레리아누스&갈리에누스 | 34 갈리에누스 | 35 클라우디우스 고티쿠스 | 36 퀸틸루스 | 37 아우렐리아누스 | 38 타키투스 | 39 플로리아누스 | 40 프로부스 | 41 카루스 | 42 누메리아누스&카리누스
동전 황제 ? 스폰시아누스 | ? 실반나쿠스
통일
284-293
43 디오클레티아누스
사두정치
293-324
서방 막시미아누스 | 콘스탄티우스 1세 | 발레리우스 세베루스 | 막센티우스 | 콘스탄티누스 1세
동방 디오클레티아누스 | 갈레리우스 | 리키니우스 | 막시미누스 다이아 | 발레리우스 발렌스 | 마르티니아누스
콘스탄티누스
305-363
44 콘스탄티누스 1세 | 45 콘스탄티누스 2세서방/콘스탄스중앙/콘스탄티우스 2세동방 | 46 율리아누스
반란자 마그넨티우스 | 율리우스 네포티아누스 | 베트라니오
- 47 요비아누스
발렌티니아누스
364-392
48 발렌티니아누스 1세서방/발렌스동방 | 49 그라티아누스서방/발렌티니아누스 2세중앙
혼란기 50 테오도시우스 1세동방 | 51 마그누스 막시무스&플라비우스 빅토르서방 | 비정통 에우게니우스서방
테오도시우스
379-395
50 테오도시우스 1세
서로마 제국
테오도시우스
395-455
52 호노리우스&콘스탄티우스 3세 | 53 발렌티니아누스 3세
반란자 콘스탄티누스 3세&콘스탄스 2세 | 프리스쿠스 아탈루스 | 히스파니아의 막시무스 | 요한네스
좆망테크
455-476
54 페트로니우스 막시무스 | 55 아비투스 | 56 마요리아누스 | 57 리비우스 세베루스 | 58 안테미우스 | 59 올리브리우스 | 60 글리케리우스 | 61 율리우스 네포스 | 62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
동로마 제국
테오도시우스
395-457
52 아르카디우스 | 53 테오도시우스 2세 | 54 마르키아누스
레오
457-518
55 레오 1세 | 56 레오 2세 | 57 제노 | 58 바실리스쿠스 | 59 아나스타시우스 1세
유스티니아누스
518-602
60 유스티누스 1세 | 61 유스티니아누스 1세 | 62 유스티누스 2세 | 63 티베리우스 2세 | 64 마우리키우스
포카스
602-610
65 포카스
이라클리오스
610-695
705-711
66 이라클리오스 | 67 콘스탄티노스 3세&이라클로나스&다비드 티베리오스 | 68 콘스탄스 2세 | 69 콘스탄티노스 4세 | 70 유스티니아노스 2세
20년간의 혼란
695-717
71 레온티오스 | 72 티베리오스 3세 | 70 유스티니아노스 2세 | 73 필리피코스 | 74 아나스타시오스 2세 | 75 테오도시오스 3세
이사브리아
717-802
76 레온 3세 | 77 콘스탄티노스 5세 | 78 아르타바스도스 | 79 레온 4세 | 80 콘스탄티노스 6세 | 81 이리니
니키포로스
802-813
82 니키포로스 1세 | 83 스타브라키오스 | 84 미하일 1세 랑가베스
레온 5세
813-820
85 레온 5세
아모리아
820-867
86 미하일 2세 | 87 테오필로스 | 88 미하일 3세
마케도니아
867-1056
89 바실리오스 1세 | 90 레온 6세 | 91 알렉산드로스 2세 | 92 콘스탄티노스 7세&로마노스 1세 | 93 로마노스 2세 | 94 니키포로스 2세 | 95 요안니스 1세 | 96 바실리오스 2세 | 97 콘스탄티노스 8세 | 98 로마노스 3세 | 99 미하일 4세 | 100 미하일 5세 | 101 조이&테오도라 | 102 콘스탄티노스 9세
미하일 6세
1056-1057
103 미하일 6세
콤니노스(1)
1057-1059
104 이사키오스 1세
두카스
1059-1081
105 콘스탄티노스 10세 | 106 미하일 7세 | 107 로마노스 4세 | 108 니키포로스 3세
콤니노스(2)
1081-1185
109 알렉시오스 1세 | 110 요안니스 2세 | 111 마누일 1세 | 112 알렉시오스 2세 | 113 안드로니코스 1세
앙겔로스
1185-1204
114 이사키오스 2세 | 115 알렉시오스 3세 | 114 이사키오스 2세&116 알렉시오스 4세 | 117 알렉시오스 5세
라스카리스
(니케아 제국)
1204-1261
자립 콘스탄티노스 라스카리스 | 118 테오도로스 1세 | 119 요안니스 3세 | 120 테오도로스 2세 | 121 요안니스 4세&미하일 8세팔레올로고스
팔레올로고스
1259-1453
121 미하일 8세 | 122 안드로니코스 2세&미하일 9세 | 123 안드로니코스 3세 | 124 요안니스 5세 | 125 요안니스 6세 | 126 안드로니코스 4세&요안니스 7세 | 127 마누일 2세 | 128 요안니스 8세 | 129 콘스탄티노스 11세

흔히 아는 395년 이후의 서로마는 52대 호노리우스부터 보면 된다.

293년 사두정치 이후 서로마의 황제는 다음과 같다.

둘러보기

[편집 | 원본 편집]

3세기 4세기 관련 문서 5세기
4th Century / 4世紀 / 301년~400년
국가 로마 제국(서로마 제국 · 동로마 제국) · 사산 왕조 페르시아 · 쿠샨 제국 · 굽타 제국 · 선비족 · 유연 · 위진남북조시대(서진 · 동진 · 5호 16국 시대 · 북위) · 제2차 북속시기 · 한사군 · 고구려 · 부여 · 마한 · 백제 · 진한 · 가야 · 신라 · 야마토(고훈 시대)
사건 세계사
5호 16국 시대 개시 (304년) · 밀라노 칙령 (313년) · 동진 건국 (317년) · 굽타 제국 건국 (320년) · 니케아 공의회 (325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천도 · 로마 제국의 기독교 국교화 (380년) · 로마 제국 분열 (395년)
한국사
신라 김씨 왕조 확립 (356년) · 평양성 전투 (371년) · 고구려 율령 반포 (373년) · 고구려 광개토대왕 즉위 (391년)
대표 인물 디오클레티아누스 · 콘스탄티누스 1세 · 테오도시우스 1세 · 사마충 · 미천왕 · 고국원왕 · 소수림왕 · 고국양왕 · 광개토대왕 · 근초고왕 · 침류왕 · 내물 마립간
관련 작품

4세기 5세기 관련 문서 6세기
5th Century / 5世紀 / 401년~500년
국가 서로마 제국 · 프랑크 왕국(메로베우스 왕조) · 훈족 · 동로마 제국 · 사산 왕조 페르시아 · 굽타 제국 · 유연 · 에프탈 · 위진남북조시대(동진 · 유송 · 남제 · 북위) · 제2차 북속시기 · 고구려 · 백제 · 가야 · 신라 · 야마토(고훈 시대)
사건 세계사
유송 건국 (420년) · 북위 수립 및 남북조 시대 개막 (439년) · 북위 효문제 즉위 (471년) · 서로마 제국 멸망 (476년) · 남제 건국 (479년) · 프랑크 왕국 건국 (481년)
한국사
장수왕 즉위 (413년) · 고구려 평양성 천도 (427년) · 나제동맹 체결 (433년) · 고구려의 한양 점령 (475년) · 부여 멸망 (494년) · 지증왕 즉위 (500년)
대표 인물 클로비스 1세 ·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 · 오도아케르 · 유유 · 효문제 · 부레쓰 덴노 · 광개토대왕 · 장수왕 · 개로왕 · 내물 마립간 · 눌지 마립간 · 지증왕
관련 작품

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3단원 IV. 유럽·아메리카 지역의 역사 5단원
고대 및 중세 · 근대
고대 그리스 폴리스 아크로폴리스 · 아고라 · 올림피아 제전
아테네 솔론 · 참주(페이시스트라토스) · 클레이스테네스(500인 평의회 · 도편추방제) · 페리클레스
스파르타 아고게 · 헬롯
변화 페르시아 전쟁(마라톤 전투 · 살라미스 해전) · 펠로폰네소스 전쟁(델로스 동맹 · 펠로폰네소스 동맹)
문화 소피스트 · 소크라테스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 호메로스(일리아드 · 오디세이아) · 헤로도토스 · 투키디데스 · 파르테논 신전
헬레니즘 제국 필리포스 2세 · 알렉산드로스 3세 · 이소스 전투 · 알렉산드리아 · 셀레우코스 왕조 ·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 세계시민주의 · 스토아 학파 · 에피쿠로스 학파 · 밀로의 비너스상 · 라오콘 군상
고대 로마 로마 공화국 로마 왕국 · 호민관 · 12표법 · 리키니우스-섹스티우스 법 · 호르텐시우스 법 · 포에니 전쟁(한니발 · 스키피오) · 라티푼디움 · 그라쿠스 형제 · 스파르타쿠스 · 삼두정치(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 폼페이우스 · 크라수스 · 옥타비아누스 · 마르쿠스 안토니우스 · 레피두스) · 악티움 해전
로마 제국 아우구스투스 · 오현제 · 군인 황제 시대 · 콜로나투스 · 디오클레티아누스 · 콘스탄티누스 1세(밀라노 칙령 · 콘스탄티노폴리스) · 테오도시우스 1세 · 비잔티움 제국 · 서로마 제국
문화 12표법 · 시민법 · 만민법 · 유스티니아누스 법전 · 콜로세움 · 키케로 · 베르길리우스 · 스토아 학파 · 리비우스 · 플루타르코스(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프톨레마이오스(천동설)
기독교의 출현 예수 · 카타콤 · 밀라노 칙령 · 니케아 공의회(아타나시우스파)
중세 유럽 프랑크 왕국 게르만족 · 오도아케르 · 클로비스 1세(메로베우스 왕조) · 카롤루스 마르텔(투르-푸아티에 전투) · 피핀 3세 · 샤를마뉴 · 베르됭 조약 · 메르센 조약 · 서프랑크 왕국 · 중프랑크 왕국 · 동프랑크 왕국 · 바이킹족(노브고로드 공국 · 노르망디 공국 · 노르만 왕조)
봉건제 바이킹족 · 마자르족 · 장원 · 불입권 · 삼포제 · 농노 · 카페 왕조 · 노르만 왕조
가톨릭의 성장 성상 파괴주의(레오 3세) · 동서 교회 분열(동방 정교회 · 가톨릭) · 교황 · 대주교 · 주교 · 사제 · 클뤼니 수도원 · 카노사의 굴욕(그레고리우스 7세 · 하인리히 4세) · 보름스 협약 · 인노켄티우스 3세
문화 기독교 · 신학 · 교부 철학(아우구스티누스) · 스콜라 철학(토마스 아퀴나스 · 신학대전) · 파리 대학 · 볼로냐 대학 · 롤랑의 노래 · 니벨룽겐의 노래 · 아서왕 · 로마네스크(피사 대성당) · 고딕(스테인드글라스 · 쾰른 성당 · 샤르트르 대성당)
비잔티움 제국 콘스탄티노폴리스 · 유스티니아누스 1세(유스티니아누스 법전) · 성 소피아 대성당 · 군관구제 및 둔전병제 · 십자군 전쟁 ·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 그리스어 · 슬라브족
중세 붕괴 십자군 전쟁(우르바누스 2세 · 클레르몽 공의회 · 예루살렘 왕국 · 라틴 제국) · 한자 동맹 · 길드 · 백년 전쟁 · 14세기 흑사병 범유행 · 자크리의 난 · 와트 타일러의 난 · 아비뇽 유수(필리프 4세 · 보니파키우스 8세) · 교회의 대분열 · 존 위클리프 · 얀 후스 · 콘스탄츠 공의회
잉글랜드 왕국
마그나 카르타 · 백년 전쟁 · 장미 전쟁
프랑스 왕국
필리프 2세 · 백년 전쟁(잔 다르크)
기타
신성 로마 제국 · 교황령 · 베네치아 공화국 · 피렌체 공화국 · 나폴리 왕국 · 아라곤 왕국 · 카스티야 왕국 · 에스파냐 왕국
근세 시대 르네상스 이탈리아
인문주의 · 페트라르카 · 보카치오(데카메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군주론) · 보티첼리(비너스의 탄생) · 레오나르도 다빈치(모나리자)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다비드상) · 라파엘로 산치오(아테네 학당) · 성 베드로 대성당
알프스 이북
에라스뮈스(우신예찬) · 토머스 모어(유토피아) · 반에이크 형제 · 브뤼헐 · 미겔 데 세르반테스(돈키호테) · 윌리엄 셰익스피어(로미오와 줄리엣 · 햄릿)
과학기술
화약 · 나침반 · 인쇄술(요하네스 구텐베르크)
종교 개혁 마르틴 루터 · 레오 10세 · 면벌부 · 95개조 반박문 · 아우크스부르크 화의 · 장 칼뱅 · 헨리 8세(수장법) · 엘리자베스 1세(통일법 · 성공회) · 트리엔트 공의회(종교재판소 · 금서목록) · 예수회(이냐시오 데 로욜라) · 위그노 전쟁 · 낭트 칙령 · 30년 전쟁 · 베스트팔렌 조약
대항해시대 마르코 폴로(동방견문록) · 나침반 · 포르투갈 왕국(바르톨로메우 디아스 · 바스쿠 다 가마) · 에스파냐 왕국(크리스토퍼 콜롬버스 · 마젤란) · 아스텍 제국(테노치티틀란 · 에르난 코르테스) · 잉카(쿠스코 · 키푸 · 프란시스코 피사로) · 삼각 무역 · 가격 혁명 · 상업 혁명
절대왕정 관료제 · 상비군 · 왕권신수설 · 중상주의
서유럽
에스파냐 왕국(펠리페 2세 - 레판토 해전 · 무적함대 · 네덜란드 독립운동) · 잉글랜드 왕국(엘리자베스 1세 - 성공회 · 영국 동인도 회사) · 프랑스 왕국(루이 14세 - 콜베르 · 베르사유 궁전)
동유럽
프로이센 왕국(프리드리히 2세 -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 7년 전쟁 · 폴란드 분할) · 러시아 제국(루스 차르국 · 표트르 1세 - 상트페테르부르크 · 네르친스크 조약 · 예카테리나 2세 - 폴란드 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