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티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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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제국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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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스티니아노스 2세 | → | 레온티오스 | → | 티베리오스 3세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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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5년 ~ 698년 (3년) | |||||||||
로마 제국의 제71대 황제.
유스티니아노스 2세 휘하에서 688년 이슬람 제국과의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으나 692년 무리한 원정 추진으로 딱 한 번 패배했고 유스티니아노스에게 욕을 먹고 깜방에 들어갔다.
개빡친 레온티오스는 695년 쿠데타를 일으켜 유스티니아노스를 쳐내고 자기가 황제가 되었으니 이것이 20년간의 혼란의 시작이었다.
대신 콘스탄티노스 4세를 존경했던 레온티오스는 그 아들인 유스티니아노스를 코만 베고 헤르손으로 쫓아내는 선에서 끝냈다.
697년 카르타고에서 이슬람군에게 패배했고 698년 탈환전에서도 패배했다. 결국 탈환전에 참여한 티베리오스 3세가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쳐들어가 레온티오스를 쫓아내고 자기가 황제가 되어버렸다.
이후 레온티오스는 코와 혀가 잘린 채로 706년까지 살다가 705년 유스티니아노스 2세가 티베리오스를 쫓아내자 이듬해인 706년 티베리오스와 같이 붙잡혀 처형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