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켄니우스 니게르
K-위키
| 로마 제국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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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디우스 율리아누스 | → | 페스켄니우스 니게르 | → |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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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년 4월 13일 ~ 194년 5월 (1년 1개월) | |||||||||
| 이 문서는 새까맣습니다. 너무 어두워서 안 보일 지경입니다! Deep♂Dark♂Fantasy |
로마 제국의 반란자이자 자칭 황제다. 다섯 황제의 해 중 세 번째를 장식한다.
NIGER라는 이름처럼 꺼무잡잡한 피부를 가졌다고 한다. 성품이 정직하여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었다.
페르티낙스가 암살당하고 즉위한 디디우스 율리아누스가 니게르를 공동 황제로 임명하라는 압박을 받자 디디우스는 니게르를 암살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오히려 니게르가 황제를 자칭하며 반란을 일으켰다.
디디우스는 이후 셉티미우스 세베루스에게 죽음을 맞이했으며, 이후 193년 여름부터는 세베루스와 니게르의 싸움 구도로 흘러갔다.
니게르의 지배 영역은 시리아를 중심으로 이집트 등이었다.
결국 194년 3~4월 이수스에서 니게르가 세베루스에게 패배하고 남쪽으로 도망갔다가 5월에 살해당했다. 194년부터는 세베루스와 알비누스의 최종 결전이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