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미아누스
| 로마 제국의 황제 | ||||||||||||||
|---|---|---|---|---|---|---|---|---|---|---|---|---|---|---|
| 디오클레티아누스 | → | 디오클레티아누스 (동방) |
→ | 디오클레티아누스 (동방 정제) |
→ | 갈레리우스 (동방 정제) | ||||||||
| 갈레리우스 (동방 부제) |
막시미누스 다이아 (동방 부제) | |||||||||||||
| 막시미아누스 (서방) |
막시미아누스 (서방 정제) |
콘스탄티우스 1세 (서방 정제) |
→ | 발레리우스 세베루스 (서방 정제) |
→ | 콘스탄티누스 1세 (서방) |
→ | 리키니우스 (서방 정제) | ||||||
| 콘스탄티누스 1세 (서방 부제) | ||||||||||||||
| 막센티우스 (서방) |
→ | 막센티우스 (서방) | ||||||||||||
| 막시미아누스 (서방 정제) | ||||||||||||||
| 콘스탄티우스 1세 (서방 부제) |
발레리우스 세베루스 (서방 부제) |
콘스탄티누스 1세 (서방 부제) |
→ | 없음 | ||||||||||
| 아이깁투스의 파라오 | ||||||||||||||
| 디오클레티아누스 | → | 디오클레티아누스 | → | 디오클레티아누스 | → | 갈레리우스 | ||||||||
| 막시미아누스 | 막시미누스 다이아 |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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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5년 7월 ~ 286년 4월 2일 (서방 부제, 9개월) 286년 4월 2일 ~ 305년 5월 1일 (서방 정제 1차, 19년 29일) 306년 ~ 310년 7월 (서방 정제 2차, 4년) | |||||||||
로마 제국의 제43대 황제.
위 표만 봐도 알겠지만 이 시기는 개 막장이었다.
285년 디오클레티아누스의 부황제로 지명되어 로마 제국 서부를 다스리기 시작했으며,
286년 4월 2일에는 서방 정제로 격상되어 사두정치가 시작된 293년 이후에도 계속 로마의 서부를 통치했다. 사두정치 시기에는 이탈리아, 이베리아 반도, 북아프리카가 그의 관할 영역이었다.
305년 5월 1일에 마침내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정계를 은퇴함과 동시에 얼떨결에 막시미아누스도 황제 자리를 내려놓았다.
이후 서방 정제 자리는 콘스탄티우스 1세에게 넘어갔으나, 306년 7월 콘스탄티우스 1세가 병사하며 동방 정제인 갈레리우스가 서방 정제 자리에 발레리우스 세베루스를 임명했다.
이에 반발한 갈레리아누스의 아들 막센티우스가 반란을 일으키자 아버지 갈레리아누스도 이에 동참해 막센티우스와 공동 황제가 되었다.
이렇게 서방 정제가 무려 3명이 되어버리고 만 것이다.
발레리우스 세베루스는 밀라노를 중심으로 이탈리아 북부를 지배했고 막센티우스와 막시미아누스는 로마를 중심으로 이탈리아 남부를 지배했다.
307년 2월 발레리우스 세베루스의 세력은 패배했고 그는 9월 16일에 처형당했다.
이후 콘스탄티누스 1세가 리키니우스를 서방 정제로 세우고 본인은 서방 부제가 되어 막센티우스 세력 토벌을 선언했다.
307년에서 308년 사이 막시미아누스와 막센티우스 사이는 틀어졌고 결국 308년 콘스탄티누스 1세 쪽에 붙게 된다.
그러나 310년 콘스탄티누스 1세가 원정에 나간 사이 통수를 치고 말았다. 결국 콘스탄티누스 1세가 돌아와 막시미아누스를 토벌한 다음 310년 7월 사형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