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우스 세베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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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마 제국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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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요리아누스 | → | 리비우스 세베루스 | → | 안테미우스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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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년 11월 19일 ~ 465년 11월 14일 (4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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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마 제국의 제57대 황제.
서로마의 실권을 쥔 리키메르가 마요리아누스를 죽이고 세 달 동안 황위를 비워놓다가 앉힌 허수아비다.
이에 대해서 동로마 제국, 반달 왕국, 심지어 같은 서로마의 갈리아와 일리리아 총독들까지 인정하지 않아 이탈리아에서만 황제로 군림했다.
대신 동로마 제국의 레오 1세가 일리리쿰의 마르켈리누스의 침입을 막아달라는 리비우스 세베루스의 요청을 들어주기는 했다.
465년 죽음을 맞이했으며 과거 동로마 제국의 섭정이었던 안테미우스의 외손자 안테미우스가 일리리쿰의 마르켈리누스의 도움으로 황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