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우스 율리아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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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제국의 황제 | ||||
|---|---|---|---|---|
| 페르티낙스 | → | 디디우스 율리아누스 | → |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정통) |
| 페스켄니우스 니게르 | ||||
| 클로디우스 알비누스 |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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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년 3월 28일 ~ 193년 6월 1일 (65일) | |||||||||
로마 제국의 제19대 황제다.
다섯 황제의 해 중 두 번째를 장식하는 인물로, 페르티낙스가 프라이토리아니 병사들에게 살해당한 후 황제 자리를 경매에 넘겼는데 디디우스 율리아누스가 그걸 샀다.
그러나 그가 구매한 황제 자리는 독이 든 성배였는데 황제를 돈으로 주고 산다는 것에 대한 반발이 높아진 것이다.
페스켄니우스 니게르를 암살하려다 오히려 4월 13일 니게르가 스스로 황제를 칭하며 반란을 일으켰고,
마지막에는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클로디우스 알비누스 등이 손잡고 반란을 일으켜 결국 원로원에 의해 디디우스의 사형이 결정되며 6월 1일에 죽임당했다.
그 다음은 앞서 말한 니게르, 세베루스, 알비누스의 싸움으로 이어지며 5명이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