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스 2세
| 로마 제국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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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스탄티노스 3세 | → | 다비드 티베리오스 | → | 콘스탄스 2세 | → | 콘스탄티노스 4세 |
| 콘스탄스 2세 | ||||||
| 이라클로나스 | ||||||
| 아이깁투스의 군주 | ||||||
| 콘스탄티노스 3세 | → | 다비드 티베리오스 | → | 콘스탄스 2세 | → | 우마르 정통 칼리프 시대 |
| 콘스탄스 2세 | ||||||
| 이라클로나스 | ||||||
| 우마르 정통 칼리프 시대 |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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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1년 9월 ~ 668년 7월 15일 (27년) | |||||||||
로마 제국의 제68대 황제.
이라클리오스의 아들 콘스탄티노스 3세의 아들로서 할아버지 이라클리오스 사후 왕실의 내분을 수습하고 이슬람과의 전쟁을 이어나갔다.
또한 아이깁투스 속주 즉 이집트를 통치해본 마지막 로마 황제이다. 즉위한지 1년도 안 되어 이집트를 이슬람 세력에게 넘겼고 이후 현재까지 이집트는 이슬람의 영향력 아래 있다.
641년 대교구 알렉산드리아가 이슬람군에 의해 점령되었으며 642년 이집트의 나머지 영토까지 전부 이슬람 제국에 넘어갔다.
642년을 끝으로 로마 제국의 집정관 직책이 폐지되었다.
643년(정관 17년) 당나라의 태종에게 사신을 파견했다. 구당서와 신당서에는 불름국의 왕 파다력으로 기록되어 있다.
644년 이슬람 제국의 칼리파 우마르가 죽고 우스만이 칼리파가 되었다.
645년 로마 제국 해군이 알렉산드리아에 상륙해 잠시나마 점령했다. 반면 아르메니아는 이슬람의 영역에 들어갔다.
646년 힘들게 탈환한 알렉산드리아를 다시 빼앗겼다.
647년 이슬람군이 카파도키아로 진격했다.
648년 이슬람군이 아프리카와 프리기아로 진격했다.
649년 이슬람군이 크레타 섬까지 공격했다. 같은 해 단성론과의 타협으로 교회를 일치시키려 시도했으나 로마 교황 마르티노 1세가 반발했다.
650년 이슬람군이 킬리키아와 이사우리아를 공격했다.
653년 동로마군이 교황 마르티노 1세를 체포해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압송되었다.
654년 이슬람군이 로도스 섬을 점령했다.
655년 마스트 해전에서 로마군이 패배, 콘스탄스 2세는 간신히 빠져나왔다. 같은 해 교황 마르티노 1세가 크림 반도 케르손으로 유배 중 사망했다.
656년 이슬람 제국의 우스만이 사망하고 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가 칼리파로 즉위, 내전인 1차 피트나가 벌어지며 콘스탄티노폴리스 진격이 무산되었다.
658년 동로마군이 슬라브족에 대한 대대적 반격을 개시했다.
659년 동로마가 이슬람 제국의 1차 피트나에 개입하여 반군인 무아위야 1세와 결탁, 공물을 받고 아르메니아를 탈환했다.
660년 동생 테오도시우스가 역모를 꾸미고 있다고 의심하여 그를 처형했다. 이로 인해 민심이 나빠지자 시칠리아의 시라쿠사로 거처를 옮겼다.
661년 1차 피트나가 끝나고 무아위야 1세가 칼리파로 즉위, 이슬람 제국에서 우마이야 왕조가 들어섰다.
663년 랑고바르드 왕국의 왕이 프랑크 왕국으로 떠나있는 틈을 타 공격했으나 실패했다. 같은 해 콘스탄스 2세는 로마에 방문했다.
664년 아프리카 총독 게나디오스 2세가 반란을 일으켰다.
665년 게나디오스가 축출되고 무아위야 1세의 세력에 붙으면서 이슬람 제국이 아프리카 속주로 쳐들어갔다.
666년 교황이 라벤나 주교에게 간섭하지 않을 것을 명령했다.
668년 7월 15일 미지지오스의 사주로 목욕 중에 암살당하며 그의 치세가 끝나고 아들 콘스탄티노스 4세가 즉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