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포로스 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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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제국의 왕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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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브리아 왕조 | → | 니키포로스 왕조 | → | 아모리아 왕조 |
| 존속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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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2년 ~ 813년 (11년) | |||||||||
로마 제국의 열두 번째 왕조.
이리니가 카롤루스 대제와의 결혼 루머(라곤 하지만 거의 기정사실화였다)로 쫓겨나자 재무대신인 니키포로스 1세가 왕위를 물려받으며 탄생한 왕조.
그러나 실질적으로 니키포로스가 혼자 다 한 왕조로 나머지 둘(아들, 사위)은 합쳐서 딱 2년 한 게 다였다. 결국 마지막인 미하일 1세가 레온 5세에게 양위하며 11년만에 허무하게 사라진다.
앞서 말했듯 802년 이리니가 쫓겨난 이후 재무대신 니키포로스 1세가 황제로 즉위하며 시작되었다. 그는 이리니의 성상 공경 기조를 이어갔으며 나라의 재정 상태를 양호하게 만들었으나, 811년 불가리아의 크룸 칸과의 전쟁에서 전사하면서 대가리가 잘리고 두개골이 술잔으로 변해버렸다.
이후 아들인 스타브라키오스가 즉위하나 궁정에서 밀어준 인물이 아니어서 2달 만에 물러났다.
궁정에서 밀었던 인물은 니키포로스의 사위 미하일 1세 랑가베스로 811년 즉위했으나 불가리아와의 전쟁에서 패전하며 813년에 레온 5세에게 양위, 니키포로스 왕조는 11년만에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