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피에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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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제국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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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르디아누스 1세 | → | 푸피에누스 | → | 고르디아누스 3세 |
| 고르디아누스 2세 | 발비누스 |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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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년 4월 22일 ~ 238년 7월 29일 (98일) | |||||||||
로마 제국의 제27대 황제.
당시에는 막시무스라는 이름으로 불렸고 푸피에누스는 통칭이다.
막시미누스 트라쿠스의 깽판으로 인해 반란이 일어나자 잠재적 황제 후보가 되었고, 고르디아누스 1세와 2세 부자가 모두 죽자 얼마 안 가 발비누스와 함께 황제로 지목되었다.
그러나 막시미누스 트라쿠스가 척결당하자 고르디아누스 가문의 지지자들과 사이가 틀어졌고, 공동황제인 발비누스와도 말다툼을 하다가 결국 238년 7월 29일 붙잡혀 군인들에게 조리돌려지다가 살해당했다.
이후 원로원에서는 고르디아누스 3세를 황제로 올리며 여섯 황제의 해의 최종 승자는 고르디아누스 3세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