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우스 1세
| 로마 제국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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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시미아누스 (서방) |
→ | 막시미아누스 (서방 정제) |
→ | 콘스탄티우스 1세 (서방 정제) |
→ | 발레리우스 세베루스 (서방 정제) |
| 막센티우스 (서방) | ||||||
| 막시미아누스 (서방 정제) | ||||||
| 콘스탄티우스 1세 (서방 부제) |
발레리우스 세베루스 (서방 부제) |
콘스탄티누스 1세 (서방 부제) |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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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년 3월 1일 ~ 305년 5월 1일 (서방 부제) 305년 5월 1일 ~ 306년 7월 25일 (서방 정제) (13년 149일) | |||||||||
로마 제국의 제43대 황제.
그 유명한 콘스탄티누스 1세의 아버지로 콘스탄티누스 왕조의 시조이다.
콘스탄티우스 클로루스라는 이름으로도 부른다.
293년 3월 1일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처음 사두정치를 도입했을 때 콘스탄티우스는 서방 부제로 임명되어 지금의 영국(정확히는 잉글랜드)과 프랑스인 브리타니아와 갈리아의 통치를 맡았다.
당시 브리타니아는 286년에 반란을 일으킨 '카라우시우스'라는 인물이 자칭 브리타니아 제국(코드기어스의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과는 발톱때만큼도 관련이 없다)을 선포하며 통치하고 있었다. 콘스탄티우스 2세는 황제로 즉위하기 전인 292년에 이곳을 공격해 크게 세력을 위축시킨 바 있다. 카라우시우스는 이듬해 293년에 뒈졌다
이후 알렉투스가 브리타니아 제국을 이끌었으나, 서방 부제가 된 콘스탄티우스 1세가 296년에 또 한번 승리해 다시금 브리타니아를 로마의 영역에 넣었다.
또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303년부터 벌인 대규모 기독교 박해 때도 콘스탄티우스 1세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다.
305년 5월 1일 서방 정제였던 막시미아누스가 디오클레티아누스와 함께 은퇴하면서 콘스탄티우스 1세가 자연스레 서방 정제의 자리에 올랐다.(제2차 사두정치의 시작) 서방 부제로는 발레리우스 세베루스가 올랐다.
그러다가 306년 7월 25일 죽으며 정제의 자리는 발레리우스 세베루스가 물려받았어야 했으나...
갑자기 군인들이 콘스탄티우스의 아들 콘스탄티누스 1세를 황제로 추대하는 일이 벌어진다. 이로 인해 제2차 사두정치는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큰그림을 그리고 있었던 콘스탄티누스는 일단 정제가 아닌 부제가 되고 발레리우스 세베루스를 정제로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