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타바스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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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제국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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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스탄티노스 5세 | → | 아르타바스도스 | → | 콘스탄티노스 5세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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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1년 6월 ~ 743년 11월 2일 (2년 5개월) | |||||||||
로마 제국의 제78대 황제.
콘스탄티노스 5세가 막 즉위했을 때쯤 황위를 찬탈하려다가 실패한 양반이다.
아르메니아 출신으로, 20년간의 혼란 시기인 713년에 아나스타시오스 2세에 의해 아르메니콘의 사령관이 되었다.
717년 레온 3세와 함께 테오도시오스 3세를 축출하며 권력자가 되었다. 이때 레온 3세는 자기 딸인 안나를 아르타바스도스에게 시집보냈다.
본인은 성상 공경파였지만 성상 파괴령 당시 명령을 수행했다.
727년 니케아 공성전에서 이슬람군을 격퇴했다.
741년 레온 3세가 죽자 그 아들인 콘스탄티노스 5세가 즉위했다. 아르타바스도스는 우마이야 왕조를 공격하라는 명을 받고 출격했으나, 돌연 통수를 치며 콘스탄티노폴리스에 진입했다.
콘스탄티노스 5세는 런했으며 아르타바스도스가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지배자가 되었다. 이후 아들 니키포로스를 공동 황제로 임명했다.
그러나 콘스탄티노스가 황제가 아니게 된 것은 아니어서 여전히 여러 속주에서 콘스탄티노스의 편을 들었고, 결국 내전 끝에 743년에 사르데스 전투에서 아르타바스도스가 패배했다. 아르타바스도스는 우마이야 왕조에게 sos를 쳤지만 우마이야 내부의 내전으로 인해 개무시당하고 결국 붙잡혀 눈깔이 뽑히고 수도원에 쳐박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