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비아누스
K-위키
| 로마 제국의 황제 | ||||
|---|---|---|---|---|
| 율리아누스 | → | 요비아누스 | → | 발렌스 (동방) |
| 발렌티니아누스 1세 (서방) | ||||
| 재위기간 | |||||||||
|---|---|---|---|---|---|---|---|---|---|
| 363년 6월 26일 ~ 364년 2월 17일 (234일) | |||||||||
로마 제국의 제47대 황제.
율리아누스 사후 즉위한 비왕조 군주로서, 율리아누스가 사산 왕조 페르시아와의 전쟁에서 전사하자 군대에 의해 추대되었다.
군인들을 살리기 위해 페르시아와 협상을 했으며, 철수하는 동안 많은 영토를 포기해야 했다. 이로 인해 이미지가 나빠져 콘스탄티노폴리스에 돌아오지도 못하고 8달 만에 암살당했다.
그의 치세 동안에는 율리아누스가 벌인 기독교 탄압 정책들을 전부 취소하고 기독교 이외의 종교를 금지했다. 정작 본인의 이름은 유피테르에서 나온 것이니 아이러니하다.
그의 사후에는 발렌티니아누스 1세가 즉위해 발렌티니아누스 왕조를 열고 동방 황제로 발렌스를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