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센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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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제국의 황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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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스탄티누스 1세 (서방 부제) | ||||||||||||
| 막센티우스 (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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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시미아누스 (서방) |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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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년 10월 28일 ~ 312년 10월 28일 (6년) | |||||||||
로마 제국의 제44대 황제.
막시미아누스의 아들로, 본인은 황제의 아들인데도 왕위계승 대상조차 되지 못했는데 콘스탄티우스 1세 사후 아들인 콘스탄티누스 1세가 부제로 등극하자 억울함을 표출하며 로마 서부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시민들과 원로원의 지지로 306년 10월 28일 황제가 되었다. 이때 아버지인 막시미아누스도 반란을 도와 공동 황제가 되었다.
사람들을 자기 편으로 만드는 재능이 있었으며 군대도 나름 잘 이끌었다. 그러나 콘스탄티누스 1세의 고도의 언론플레이로 인해 갈수록 이미지가 나빠졌으며, 312년 10월 28일 밀비우스 다리에서 콘스탄티누스의 군대와 겨루다가 패배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