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투스(로마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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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마 제국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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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트로니우스 막시무스 | → | 아비투스 | → | 마요리아누스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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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년 7월 9일 ~ 456년 10월 17일 (1년 101일) | |||||||||
서로마 제국의 제55대 황제.
명장 플라비우스 아에티우스의 부하로 서고트와의 동맹을 이끌어내 아틸라의 침입을 막아낸 전적이 있다.
455년 발렌티니아누스 3세의 황위를 찬탈한 페트로니우스 막시무스가 반달족의 침입으로 빤쓰런치다 시민들에게 맞아죽자 서고트의 지지로 로마 황제가 되었다. 그 대신 히스파니아를 서고트에게 넘겼다. 이로서 서로마의 영역은 갈리아와 이탈리아 정도만 남게 되었다.
456년 3월 반달족의 침입을 막기 의해 플라비우스 리키메르를 보내 승리했다. 그러나 리키메르가 반란을 일으키며 아비투스는 폐위되고 죽었다. 이후 리키메르의 동료 마요리아누스가 황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