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가발루스
K-위키
| 로마 제국의 황제 | ||||
|---|---|---|---|---|
| 마크리누스 | → | 엘라가발루스 | → | 세베루스 알렉산데르 |
| 디아두메니아누스 | ||||
| 재위기간 | |||||||||
|---|---|---|---|---|---|---|---|---|---|
| 218년 5월 16일 ~ 222년 3월 11일 (3년 227일) | |||||||||
고인을 희화화하거나 비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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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의 제23대 황제.
마크리누스가 파르티아 원정에 실패하자 군인들이 마크리누스를 썰어버리고 세베루스 왕조의 친인척(셉티미우스 세베루스의 부인 율리아 돔나의 여동생 율리아 마이사의 외손자였다)인 얘를 황제 자리에 앉혔다.
이 병신새끼가 유명한 이유는 역사상 기록된 최초의 보추이기 때문이다.
취미가 여장을 하고 직접뽑은 수백명의 육봉노예들에게 돌림빵 당하며 정액받이 노릇하는 거였다.
로마인들은 게이는 존중하지만 보추는 극혐하는 매우 바람직한 민족이었던 지라
우덜황제가 보추라니 이게 무슨소리야? 황제 OUT ! 하면서 없애버렸다.
사실 여장남자란 이유만으로 없앤게 아니고 전반적으로 하는 짓이 볍신에다가 제대로 된 황제 노릇은 아무 것도 안 해서 없애버린거다.
보추짓 이외에도 각종 괴랄한 행보들이 있는데 여기에 적기엔 너무 역하니 알아서 찾아보길 바란다.
칼리굴라는 폭군이 아니었다는 게 밝혀졌고 그 네로조차 일말의 재평가라도 있는데 이 새낀 아무것도 없다.
여하튼 이새끼가 쫓겨나고 율리아 마이사의 또 다른 외손자 세베루스 알렉산데르가 황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