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누스 막시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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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제국의 황제 | ||||||
|---|---|---|---|---|---|---|
| 테오도시우스 1세 (동방) |
→ | 테오도시우스 1세 (동방) | ||||
| 그라티아누스 (서방) |
→ | 마그누스 막시무스 | → | 마그누스 막시무스 | ||
| 플라비우스 빅토르 | ||||||
| 발렌티니아누스 2세 (중앙/서방) |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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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년 8월 25일 ~ 388년 8월 28일 (5년 3일) | |||||||||
로마 제국의 제51대 황제.
서로마 제국의 서쪽을 통치하던 그라티아누스가 이교도 탄압 정책을 펼치자 이교도가 많던 브리타니아와 갈리아의 군대의 추대로 반란을 일으켰다. (막시무스 본인은 기독교인이었다.)
이후 그라티아누스를 척결하고 발렌티니아누스 2세가 있는 로마까지 쳐들어가려 했으나 테오도시우스 1세의 개입으로 실패했다.
이후 발렌티니아누스 2세를 건드리지 않는 조건으로 서방(브리타니아, 갈리아, 히스파니아)의 황제로 인정받았으며, 384년 혹은 387년에 아들 플라비우스 빅토르를 공동 황제로 임명했다.
그러나 387년 기어코 이탈리아로 쳐들어가 발렌티니아누스 2세를 잠시 축출하고 말았다. 평화 협정이 깨지자 동로마 제국의 테오도시우스 1세는 플라비우스 아르보가스트를 보내 막시무스를 공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