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우스 네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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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마 제국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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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리케리우스 | → | 율리우스 네포스 | → |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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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년 6월 24일 ~ 475년 8월 28일 (1년 2개월) | |||||||||
서로마 제국의 제61대 황제.
동로마 제국의 레오 1세가 서로마의 글리케리우스를 쫓아내고 앉힌 황제이다.
475년 1월 9일 동로마 황제였던 제노가 바실리스쿠스에게 쫓겨나 위태로워졌으며 게르만계 왕국들에게 계속해서 영토를 빼앗겼다.
리키메르의 의지를 이은 오레스테스에 의해 475년 8월 28일 황제 자리에서 쫓겨났으며 그 빈자리에 들어간 것이 그 유명한 서로마 마지막 황제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이다.
율리우스 네포스는 이후에도 이탈리아 수복을 노렸고 476년 서로마가 오도아케르에게 망한 후에도 480년까지 황제를 자처하다가 당시에 살아있던 글리케리우스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