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티베리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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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제국의 황제 | ||||
|---|---|---|---|---|
| 콘스탄티노스 3세 | → | 다비드 티베리오스 | → | 콘스탄스 2세 |
| 콘스탄스 2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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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스탄스 2세 | ||||
| 이라클로나스 | ||||
| 우마르 정통 칼리프 시대 |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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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1년 9월 ~ 641년 11월 (2개월) | |||||||||
로마 제국의 제67대 황제.
이라클리오스의 아들로 형인 콘스탄티노스 3세가 죽자 그의 아들 콘스탄스 2세와 함께 형 이라클로나스의 공동 황제가 되었다.
그러나 이라클로나스와 다비드의 어머니 마르티나는 이라클리오스의 조카로서 근친혼을 한 것이었기 때문에 이미지가 매우 나빴고 결국 641년 11월 콘스탄티노스 3세의 아들 콘스탄스 2세에게 이라클로나스와 다비드 둘 다 쫓겨나고 코가 베였다.
동로마의 유구한 전통인 신체 자르고 유배 보내기는 이때가 시작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