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우스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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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마 제국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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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노리우스 | → | 호노리우스 | → | 호노리우스 |
| 콘스탄티우스 3세 |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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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년 1월 8일 ~ 421년 9월 2일 (8개월) | |||||||||
서로마 제국의 제52대 황제. 호노리우스의 공동 황제였다.
테오도시우스 1세 시절 서로마의 에우게니우스와 싸웠으며 호노리우스가 서로마 황제가 되자 휘하에서 활약했다.
410년 서고트의 알라리크가 로마를 개같이 박살내고 가자 그는 스틸리코를 모함했던 올림피우스를 쳐죽였으며, 제국 변방에서 반란을 일으킨 콘스탄티누스 3세 및 히스파니아의 게론티우스, 그가 옹립한 히스파니아의 막시무스까지 전부 박살냈다.
고트족이 프리스쿠스 아탈루스를 로마 황제로 옹립하자 그들의 세력과도 싸웠으며, 415년 서고트 왕국의 아타울프가 시게리크에게 암살당한 후 시게리크도 왈리아에게 척결당하자 서고트의 왈리아와 협정을 맺어 테오도시우스의 딸 갈라 플라키디아를 로마로 데려오고 결혼했다. 둘 사이에서 발렌티니아누스 3세가 태어났다.
421년에는 공동 황제로까지 지목되었으나 당해 병에 걸려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