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스
| 로마 제국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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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스탄티누스 1세 | → | 콘스탄티우스 2세 (동방) | ||||
| 콘스탄스 (중앙) |
→ | 콘스탄스 (서방) |
→ | 마그넨티우스 (찬탈) | ||
| 콘스탄티누스 2세 (서방) |
베트라니오 (부흥) |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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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년 9월 9일 ~ 350년 1월 (12년 4개월) | |||||||||
로마 제국의 제45대 황제.
콘스탄티누스 왕조의 일원으로 아버지인 콘스탄티누스 1세 사후 제국의 중앙을 통치했다. 큰형인 콘스탄티누스 2세는 서방을, 작은형 콘스탄티우스 2세는 동방을 담당했다.
337년 콘스탄티누스가 죽은 후 당해 여름에 콘스탄티누스 왕조의 왕족들이 대량 학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세 아들들이 이를 주도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후 큰형 콘스탄티누스 2세가 보기에 콘스탄스가 이탈리아와 아프리카를 모두 지배하는 것은 너무 과하다고 여겨 아프리카 속주를 내놓을 것을 요구했지만 콘스탄스는 이를 거절했다. 340년 콘스탄티누스 2세는 콘스탄스의 영역에 쳐들어갔다.
그러나 급하게 준비해서인지 콘스탄스가 보낸 군대의 매복에 걸려 전사하고 말았다.
이후 콘스탄스는 콘스탄티누스 2세의 영역까지 흡수해 서방 황제가 되고 그의 기록을 말살했다.
340년대의 제국 서부는 그의 시대였다. 게르만족의 침입을 저지하고 삼위일체론의 지지자로서 아리우스파였던 동방 콘스탄티우스 2세의 삼위일체론자 핍박에 맞섰다.
그러나 이교도 탄압과 매관매직 등으로 민심이 나빠졌고 350년 1월 19일 마그넨티우스의 반란으로 토꼈다. 이후 2월에 마그넨티우스가 보낸 암살자에게 죽음을 맞이했다.
그와 사이가 나빴던 형 콘스탄티우스 2세였지만 마그넨티우스가 서방 대부분을 장악하자 위기를 느끼고 콘스탄스의 복수를 천명하며 마그넨티우스와 콘스탄티우스의 싸움이 시작된다.
또한 베트라니오라는 자가 들고일어나 마그넨티우스에 맞서면서 제국은 다시금 혼란에 빠지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