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보니아누스 갈루스
K-위키
| 로마 제국의 황제 | ||||||
|---|---|---|---|---|---|---|
| 데키우스 | → | 트레보니아누스 갈루스 | → | 아이밀리아누스 | ||
| 헤렌니우스 에트루스쿠스 | 호스틸리아누스 | → | 볼루시아누스 |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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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년 6월 ~ 253년 8월 (2년 2개월) | |||||||||
로마 제국의 제31대 황제.
지금의 이탈리아 페루자에서 태어났으며 명망 있는 집안의 원로원이었다. 데키우스의 측근이었으며 데키우스가 전사하자 뒤를 이어 황제가 되었다. 이때 전임 데키우스의 아들 호스틸리아누스를 공동 황제로 지명했다. 근데 한 달만에 죽었다.
허나 고트족과의 전쟁을 빨리 끝내기 위해 협상에서 너무 많은 양보를 했으며 전염병까지 터져 위에서 말한 호스틸리아누스까지 죽었다. 이후 공동 황제로 자기 아들인 볼루시아누스를 지명했다.
사산 왕조 페르시아의 샤푸르 1세가 아르메니아 지역을 쳐들어가고 고트족이 또 쳐들어오면서 악재가 계속 터졌다.
고트족의 재침입을 막아낸 것은 아이밀리아누스였으며, 그는 반란을 일으켜 갈루스 및 볼루시아누스를 쳐죽이고 본인이 황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