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디우스 알비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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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제국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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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디우스 율리아누스 | → | 클로디우스 알비누스 | → |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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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년 ~ 197년 2월 19일 (4년) | |||||||||
| 이 문서는 새하얗습니다. 너무 하얘서 눈이 부실 지경입니다! 악마의 똥가루, 하늘에서 내리는 쓰레기! |
로마 제국의 반란자이자 자칭 황제다. 다섯 황제의 해 중 네 번째를 장식한다.
150년에 태어났으며, 페스켄니우스 NIGER와 반대로 몸이 하얗다고 해서 알비누스라는 이름이 붙었다.
페르티낙스 암살 이후 디디우스 율리아누스가 돈으로 황제 자리를 구매해 집권하자 반란을 일으켰다. 일단은 셉티미우스 세베루스와 동맹했으며 193년 디디우스에 이어 194년 니게르까지 격파하면서 다섯 황제의 내전은 어느새 세베루스와 알비누스만이 남았다.
알비누스는 세베루스를 너무 믿었고 세베루스는 마침내 본색을 드러내며 통수를 쳤다. 마침내 196년 두 사람은 적이 되었으며 197년 2월 19일 루그두눔(리옹)에서 최종결전이 벌어졌다.
결과는 세베루스의 승리. 승리한 세베루스는 자살한 알비누스의 시체를 모욕하고 세베루스 왕조를 창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