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리아누스
K-위키
| 서로마 제국의 황제 | ||||
|---|---|---|---|---|
| 아비투스 | → | 마요리아누스 | → | 리비우스 세베루스 |
| 재위기간 | |||||||||
|---|---|---|---|---|---|---|---|---|---|
| 457년 4월 1일 ~ 461년 8월 2일 (4년 124일) | |||||||||
| 이 문서는 마지막 희망입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나머지 모든 것들이 망해버려서 마지막으로 남은 희망에 대해 다룹니다. 이것마저 실패한다면... 더 이상 남은 희망도 가망도 없읍니다... |
서로마 제국의 제56대 황제.
456년 아비투스를 쫓아내고 실권을 잡은 플라비우스 리키메르에 의해 몇 달간 황위를 공석으로 남겨두다가 457년에 옹립되었다.
458년 반달족의 침입을 막아내고 아비투스의 후원자였던 서고트의 테오도리크 2세의 침입까지 막아내며 갈리아 남부를 수복했다.
459년에는 서고트 왕국을 쳐들어가 거의 멸망 직전까지 몰아붙였다. 460년에는 다시금 판도가 히스파니아+갈리아+이탈리아로 회복되었다.
세금이나 종교 부문에 있어서도 개혁을 행했다.
그러나 461년 아프리카를 수복하기 위해 벌인 반달족과의 전쟁에서 패배했으며, 리키메르가 슬슬 마요리아누스의 힘이 커지는 것을 견제하여 그를 쫓아내고 죽였다.
마요리아누스 사후 세 달 동안 황제 자리는 공석이었으며 이 동안 힘들게 수복한 영토들을 다시 팔아치우며 히스파니아의 일부, 갈리아 북부, 이탈리아밖에 안 남게 되었다. 이렇게 서로마의 마지막 희망이 사라지고 진짜 시한부 국가가 되어버렸다.
이후 리비우스 세베루스를 황제로 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