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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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마 제국의 황제 | → | 오도아케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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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리우스 네포스 | → |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 |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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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5년 10월 31일 ~ 476년 9월 4일 (309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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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마 제국의 제62대 황제이자 마지막 황제.
서로마의 실권자 리키메르의 뜻을 이어 활동하던 오레스테스가 율리우스 네포스를 내쫓고 아들인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즉위시켰다.
문제는 오레스테스가 이민족 용병들에게 월급을 안 주면서 생겼다. 마찬가지로 리키메르의 부하였으나 근위대장으로서 오레스테스와 정적이 되어 있었던 오도아케르가 용병들과 같이 반란을 일으켜 오레스테스를 쳐죽였다.
이제 오도아케르는 황제가 거처하는 라벤나로 쳐들어갔고, 476년 9월 4일 라벤나를 오도아케르가 점령했다. 그리고 오도아케르는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폐위시킨 다음 당시 동로마 황제였던 제노에게 서로마 황제 자리를 반납하면서 서로마 제국은 어이없게 사라졌다.
대신 오도아케르는 로마 제국의 영향력이 사라진 이탈리아 지역의 왕으로서 군림하게 되었다.
다만 명목상으로는 동로마에서 서로마 황제로 율리우스 네포스를 인정하고 있었다.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는 이후 오도아케르에게 돈을 받고 조용히 지내면서 살았다.
오도아케르 왕국이 동고트 왕국의 테오도리크 대왕에게 멸망당한 후에도 연금을 타먹으며 살다가 대략 510~535년 사이에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
4세기→ 5세기 관련 문서 →6세기 5th Century / 5世紀 / 401년~500년 | |||||||||||
| 국가 | 서로마 제국 · 프랑크 왕국(메로베우스 왕조) · 훈족 · 동로마 제국 · 사산 왕조 페르시아 · 굽타 제국 · 유연 · 에프탈 · 위진남북조시대(동진 · 유송 · 남제 · 북위) · 제2차 북속시기 · 고구려 · 백제 · 가야 · 신라 · 야마토(고훈 시대) | ||||||||||
| 사건 | 세계사 | ||||||||||
| 유송 건국 (420년) · 북위 수립 및 남북조 시대 개막 (439년) · 북위 효문제 즉위 (471년) · 서로마 제국 멸망 (476년) · 남제 건국 (479년) · 프랑크 왕국 건국 (481년) | |||||||||||
| 한국사 | |||||||||||
| 장수왕 즉위 (413년) · 고구려 평양성 천도 (427년) · 나제동맹 체결 (433년) · 고구려의 한양 점령 (475년) · 부여 멸망 (494년) · 지증왕 즉위 (500년) | |||||||||||
| 대표 인물 | 클로비스 1세 ·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 · 오도아케르 · 유유 · 효문제 · 부레쓰 덴노 · 광개토대왕 · 장수왕 · 개로왕 · 내물 마립간 · 눌지 마립간 · 지증왕 | ||||||||||
| 관련 작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