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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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4일 (월) 12:10 판

경고. 이 문서는 요리를 존나 잘하는 갓-요리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부디 이 요리사들의 심기를 건드려 요리사분의 식재료가 되지 않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님의 띵복을 액션빔.

ㄴ요리나 식품에 관련된 사람이긴 한데 영양사가 전부 요리를 잘 한다는 보증은 없다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주의. 이 문서는 노예에 대해 다룹니다.
일해라 일! 노력해라 노오오력!
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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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틀:갓본 틀:갓메리카

개요

이름 그대로 식품의 영향이나 급식등을 관리하는 사람

보건의료인에 속한 사람인지라 의사나 연구자 마냥 흰 가운이 기본 패션이며

너네가 쳐먹던 급식 메뉴 짜던 사람이다

일단 보건 계열의 직업이라 어느 정도의 의료 지식이 필요하며

미생물이나 생리학 같은 지식도 필요하다

물론 연령이나 체질에 따른 영양학도 꿰고 있어야 하고, 어쨌거나 주방 업무를 지휘하는 역할이나 약간의 요리 실력은 갖추어야 개무시는 덜 당한다

보건계 아니랄까봐 요구 하는건 많고 가만히 앉아 메뉴만 짜지도 못하는데다

지방병원이나 복지시설에선 뒤치닥거리를 요구하는 곳도 있으며

하는 일 없다면서 행정업무 겸하라는 미친직장이 많지만

헬조선 답게 개선도 지원도 좆도 없는 직업 중 하나이다

식품영양학과를 나와서 영양사 시험을 쳐야 할 수 있는 일인데

애초에 이쪽 학과 전공자들 치고 진짜 원해서 가기 보단 양판소 같은 전문대, 지잡대 공장찍기 놈년들이 대부분이라

대우는 점점 ㅈ같아 지고, 업무 종사자들의 기본 능력도 점점 하락하고 있다

까놓고 말해 당장 여기 디키인들에게 영양사가 뭔지 아냐고 하면 고운대답이 나올 확률이 얼마나 될지 생각 해보면 잘 알수 있다

대우

위에 써놓은 대로 당연히 헬헬 거리는 수준이다

병원 등에서는 원무과 업무를 떠넘기거나

학교애선 지들 고오급진 주둥이에 맞는 반찬이 없다며 윗선 새끼들의 갈굼이 있기도 하다

특히 예산이나 식자재 관리가 주 업무인지라 업주와 피급식지 간의 병림픽 중계를 해야하는 경우가 많으며

조리원 아줌마들에게 대가리 수로 밀려 갈굼받고 윗대가리에 따로 갈굼 받는

급식종사자 계의 샌드백 되시겠다

가까운 아랫동네에서만 해도 의료인으로 분류하여 월 300을 최저로 깔고 가거나

바다건너에서 전문직 대우하는걸 보면 확연히 차이가 난다

그러므로 여기 종사하고 싶으면 해외취업을 노려보자. 할 수만 있다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