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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는 국부 [[이성계]]가 여기에 있던 영흥진(永興鎭)에서 태어났기에 흥왕지지로 선정해 도호부로 올렸다. 그래서 푸시를 많이 받았다. 때문에 이성계 아빠 이자춘이 살던 영흥본궁과 준원전이 있다. | [[조선]]시대에는 국부 [[이성계]]가 여기에 있던 영흥진(永興鎭)에서 태어났기에 흥왕지지로 선정해 도호부로 올렸다. 그래서 푸시를 많이 받았다. 때문에 이성계 아빠 이자춘이 살던 영흥본궁과 준원전이 있다. | ||
영흥군 서부지역에는 고려가 요덕진(耀德鎭)을 세워놔 조선까지 군사요충지로 써먹었다. 그 요덕이 그 [[ | 영흥군 서부지역에는 고려가 요덕진(耀德鎭)을 세워놔 조선까지 군사요충지로 써먹었다. 그 요덕이 그 [[요덕 수용소|요덕]]맞다. | ||
북괴시절에는 조선의발상지라면서 영흥군은 좆망했고 영흥군 서부고원지역은 요덕군으로 분리되었다. 그리고 1960년대에 여기서 잘살던 원주민들이 강제이주당하고 세워진 곳이 바로 그 유명한 [[ | 북괴시절에는 조선의발상지라면서 영흥군은 좆망했고 영흥군 서부고원지역은 요덕군으로 분리되었다. 그리고 1960년대에 여기서 잘살던 원주민들이 강제이주당하고 세워진 곳이 바로 그 유명한 [[요덕 수용소]]이다. | ||
2018년 6월 21일 (목) 00:58 판
|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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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참고: 한국의 행정구역 ·밑줄: 도청소재지 | ||||||||||||||||||||||||||||||||||||||||||||||||||||||||||||||||||||||||||||||||||||||||||||||||||
함경남도남부 원산근처에 있는 지역. 서쪽에 낭림산맥이 있어 서부내륙지역에는 고원이 펼쳐져있다.[1] 이 고원에서 나온 용흥강과 단속천으로 인해 동부엔 기름진 충적평야가 만들어져있었다.
고구려때는 장령진(長嶺鎭) 혹은 당문(唐文)·박평군(博平郡)이라고 했다. 신라가 문천군까지 올라갔을때 발해가 여기까지 남하했다. 발해멸망직전이던 920년에 유금필이 여기있던 골암성에 들어가 여기서 살던 여진족들을 참교육시키면서 고려땅으로 들어갔다.
고려초기에는 화주(和州)라고 불렸고 이곳에 생여진을 통제하고 귀순자를 받아들이는 화천관을 설치했다. 몽골이 쳐들어왔을때 조휘와 탁청이 폭동을 일으키고 화주이북지역을 들어 몽골에 귀부하니까 몽골놈들이 쌍성총관부를 때려박았다. 물론 이 쌍성총관부는 개털렸고 공민왕이 여기에 화령부를 설치했다.
조선시대에는 국부 이성계가 여기에 있던 영흥진(永興鎭)에서 태어났기에 흥왕지지로 선정해 도호부로 올렸다. 그래서 푸시를 많이 받았다. 때문에 이성계 아빠 이자춘이 살던 영흥본궁과 준원전이 있다.
영흥군 서부지역에는 고려가 요덕진(耀德鎭)을 세워놔 조선까지 군사요충지로 써먹었다. 그 요덕이 그 요덕맞다.
북괴시절에는 조선의발상지라면서 영흥군은 좆망했고 영흥군 서부고원지역은 요덕군으로 분리되었다. 그리고 1960년대에 여기서 잘살던 원주민들이 강제이주당하고 세워진 곳이 바로 그 유명한 요덕 수용소이다.
- ↑ 근데 이 고원지역도 꽤나 기름졌다. 물론 북괴놈들이 날려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