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외박: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헬조선}}
{{헬조선}}
{{헬군대}}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것.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것.
10번째 줄: 11번째 줄:
씨발. 내가 방금 그런일 당해서 쓰는거 아니다.
씨발. 내가 방금 그런일 당해서 쓰는거 아니다.


일반인은 그렇다 치고, 군바리들에게 외박은 매우 소중한 의미이다.


군바리들은 외박임에도 불구하고 지들 전투화를 깨끗이 닦아놓는다.
 
== 군머의 외박 ==
 
일반인은 그저 바깥에서 하루 자는 것이지만 군바리들에게 외박은 매우 소중한 의미이다.
 
군바리들은 꼴랑 하루 바깥에서 자는 외박임에도 불구하고 지들 전투화를 깨끗이 닦아놓는다.


병...
병...


특히, 군병원을 신뢰하지 못하는 대위들, 중사들, 상등병들 이상 군바리들이 병원에 갈 수 있다며 기뻐하는 축제일이기도 하고.


머리 좀 기른 대위들, 중사들, 상등병들이 클럽 가서 부비부비 떡춤을 추겠다고 발광을 떨어대는 날이기도 하고.
기만자들은 여친이랑 MT까지 가기도 한다. 하지만 이 글을 읽는 위키러에겐 상상속의 일일 뿐이다.


기만자들은 여친이랑 MT까지 가기도 한다.


아니 근데 이 경사스러운 외박날에 피시방에 가는 애들도 간혹 존재한다.
대부분 오지에 있는 군인들은 외박날에 피시방에서 시작해서 피시방으로 끝나는 시간들을 보낸다.


ㄴ 갈데 없는데 어떡하라고 ㅋ 외출나갈때도 그렇지만 원래 그런거밖에 못한다 그리고 아예 차라리 그럴바엔 외출이나 외박이라 하지말고 피씨방 나들이라고 하는게 훨 낫겠다 ㅋ
토요일 아침 일찍 나가서 편의점에 들려 이것저것 물건을 둘러볼때는 설렘이 솟아오르지만 일요일 저녁 마지막 식사를 끝마치고 복귀전 편의점을 들릴때는 암울하기 그지없다.


왁마 뭐하는거냐


걔는 롤을 하든말든 상관도 하지 말아주자. 혼자 피방에서 라면이나 먹어
외박은 휴가와 달리 먼 곳으로 갈 수 없지만, 너의 집이 위수지역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집에 다녀와도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외박은 휴가와 달리 먼 곳으로 갈 수 없지만, 위수지역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집에 다녀와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꼭 위수지역을 뛰어넘어 점프를 시전하는 것들이 있다. 점프뛴거 들키면 얄짤없이 징계다.


하지만 꼭 위수지역을 뛰어넘어 워프를 시전하는 것들이 있다. 얘네들이 진짜 문제야 문제. 워프로 날아간거 들키면 얄짤없이 징계다.
또한 군기강 위반행동이라 칭하는 행동을 하다가 신고당해도 군생활 망한다. 주의하자.


위수지역을 넘는 경우는 주로 장교/부사관들한테 가장 많다고 한다. 부모님 만나러 가거나 여친 만나러 가려고 몰래 워프로 날아갔다가, 때마침 대대장이 이걸 목격하고 결국 징계받고 보직해임 당한 사례도 꽤 있음. 물론 남군 간부들이나 여친을 만나러 가느라고 저런 경우가 발생하지, 여군 간부들은 절대로 저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남친이 군대에 직접 면회를 오고 같이 부대 근처에서 외박을 하지.
ㄴ응 물개 참새는 위수 없어 땅개 자살추천 ㄱㄱ


또한 수상한 행동 하다가 신고 당해도 군 생활 망한다. 주의하자.
이름을 병신같이 성과제외박이라고 만들어놓은 탓에 중대장, 행보관새끼가 성과 운운하면서 못나가게 막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름을 병신같이 성과제외박이라고 만들어놓은 탓에 중대장, 행보관새끼가 성과 운운하면서 못나가게 막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제 강원도 위수지역이 없어졌다ㅋㅋ 비싼돈 강제로 내며 시설도 구진 부대주변에 묶일 필요가 없어짐ㅋ

2018년 3월 3일 (토) 02:35 판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틀:헬군대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것.


솔직히 청소년때 제한하는것은 문제가 없지만

성인이 되서도 제한을 하는 부모가 있으면 그 부모는 문제가 있다.

씨발. 내가 방금 그런일 당해서 쓰는거 아니다.


군머의 외박

일반인은 그저 바깥에서 하루 자는 것이지만 군바리들에게 외박은 매우 소중한 의미이다.

군바리들은 꼴랑 하루 바깥에서 자는 외박임에도 불구하고 지들 전투화를 깨끗이 닦아놓는다.

병...


기만자들은 여친이랑 MT까지 가기도 한다. 하지만 이 글을 읽는 위키러에겐 상상속의 일일 뿐이다.


대부분 오지에 있는 군인들은 외박날에 피시방에서 시작해서 피시방으로 끝나는 시간들을 보낸다.

토요일 아침 일찍 나가서 편의점에 들려 이것저것 물건을 둘러볼때는 설렘이 솟아오르지만 일요일 저녁 마지막 식사를 끝마치고 복귀전 편의점을 들릴때는 암울하기 그지없다.


외박은 휴가와 달리 먼 곳으로 갈 수 없지만, 너의 집이 위수지역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집에 다녀와도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하지만 꼭 위수지역을 뛰어넘어 점프를 시전하는 것들이 있다. 점프뛴거 들키면 얄짤없이 징계다.

또한 군기강 위반행동이라 칭하는 행동을 하다가 신고당해도 군생활 망한다. 주의하자.


이름을 병신같이 성과제외박이라고 만들어놓은 탓에 중대장, 행보관새끼가 성과 운운하면서 못나가게 막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제 강원도 위수지역이 없어졌다ㅋㅋ 비싼돈 강제로 내며 시설도 구진 부대주변에 묶일 필요가 없어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