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비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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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일 (월) 09:3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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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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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이슬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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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자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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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이슬람화돼서 장차 아라비아 11시, 12시 멀티가 될거라며 만들어진 단어다. 유럽 토박이 치즈남녀들은 애를 안 낳는데 중동, 북아프리카에서 받아들인 케밥남녀들은 애를 숨풍숨풍 낳아 유럽 내에서 인구를 늘리고 있다. 게다가 유럽 나라들은 최근 시리아 난민들까지 존나게 받아들였다. 이러면서 유럽의 무슬림 인구 비율은 점점 높아져간다.
문제는 이 케밥2세들이 유럽의 세속주의, 자유주의를 따르지 않고 멋대로 샤리아 거리를 만들어서 무슬림의 미개한 관습대로 행동하라며 주위에 행패를 부리고 있다는 점이다. 아예 영국의 어떤 동네에선 술집 단골 영감님이 갑툭튀한 개슬람들에게 이슬람 율법을 어기고 술을 마셨다며 맞아죽는 사건까지 일어났다.
지금 10%밖에 안 되는데도 이 지랄을 떠니 훗날 무슬림 인구 비율이 엄청 늘어난 상태에서 무슬림 정치인이 정권이라도 잡는다면 유럽 토박이들까지도 히잡, 차도르 둘러야하고 술, 돼지고기 못 먹고 메카 향해 하루 5번 절해야한다. 아니, 그 전에 개슬람들이 단체로 들고 일어나 폭력으로 개슬람 안 믿는 사람들을 학살하고 강간할거다. '브리짓 가브리엘'이라는 레바논 기독교인 동수저였다가 개슬람들의 반란과 폭동으로 죽을 고비를 넘긴 아주머니의 증언이 있으니 구글 찾아봐라.
이런 상황이 왔으면 유럽 사회도 위험성을 인지하고 개슬람 이민자와 2세들을 엄중히 단속해야 하는데 그놈의 정치적 올바름(PC) 때문에 "아이쿠, 이제 같은 유럽 식구가 됐는데 친절하게 대해줘야지요." 이 지랄을 떨면서 풀어주고 있다.
멍청한 짓인게 실업률 높은 유럽에서 왜 무슬림 이민자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정책을 펴겠냐? 유럽 위정자들도 유럽 국민들이 노예근성에 찌들지 않아서 할 수 없이 양보하는거지 헬조선 위정자랑 마인드는 크게 다르지 않아서 유럽 동수저 이하 계급들의 몸값을 낮추려고 그러는거다. 결국 복지도 줄이고 임금도 줄이고 노동 시간도 늘릴텐데 유럽에서 동수저 이하인 주제에 이민자 환영합니다 헤헤헤 이러는건 멍청한 짓이다.
ㄴ 흙수저가 아니라 동수저라 한 이유는 유럽은 인구 비율로 따졌을 때 헬조선보다 중산층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선 이들도 인구 비율로 따지면 당연히 흙수저다.
다행히 유럽도 호구들만 사는 동네는 아니라서 극우 세력 지지율이 점점 오르고 있다. 물론 얘네들이 좋아서 편 드는건 아니고 이들 주장대로 극약 처방을 하지 않으면 유라비아화는 정말 순식간이니까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만약 유럽이 유라비아화 되면 세상은 지옥도가 펼쳐진다. IS처럼 된다면 제 3차 세계대전 터지는거고, 사우디아라비아 수준이 된다 하더라도 민주주의 세력의 큰 지지자 하나가 증발하는거다. 결국 미국도 아시아도 얘네들 막겠다고 전체주의 국가가 자리잡아서 1984 빅브라더 현세 강림의 시대가 올 것이다. 가장 좆같은건 물론 유라비아(유럽+중동+아프리카)다. 그래도 미국, 아시아 세력들은 세속주의인데 이 새끼들은 독재+개슬람 율법이니까.
이쯤되면 히틀러는 초월체고 마린 르 펜은 칼날여왕이라는 드립이 나올 것 같다. 근데 히틀러 이 병신은 이슬람의 공격적인 성향이 강인하고 남자답다며 이슬람이 기독교보다 더 훌륭하다고 했다. 이슬람 반대하면 나치라고 지껄이는 PC충들이나, 이슬람 반대한다면서 히틀러 찬양하며 물 흐리는 등신들에게 이 사실을 가르쳐줘서 팩트폭격을 해주자.
ㄴ 근데 따지고 보면 초월체도 아몬의 노예였다. 역시 파괴신 알라=아몬이다.
하마스 놈들을 백린탄으로 약물치료해주는 이스라엘은 재평가받아야 한다.
스데롯에 올라가서 개슬람 놈들 노릇노릇 구워지는 거 구경하는거 꿀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