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과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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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0일 (월) 22:1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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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의 범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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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사이비과학이라고도 한다.
'방법론적으로 과학이 아닌데도 과학이 사회에서 지니는 권위만을 탐하여 겉으로 과학인 척하는 것.
Pseudo-science. Pseudo를 그대로 해석하면 '유사한' 혹은 '거짓'이다. 즉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과학이 아니면서 과학인 척 하는 것'이고 더 정확히 풀자면 '정석적인
방식 으로 이뤄지는 과학적 연구 및 증명과정 없이 만들어진 내용들을 포함하여 구성되었으면서도, 과학적 내용이라고 주장되는 이론들의 집합'이다.
쉽게 말하자면 과학 짝퉁이자 개논리로 가득찬 과학이란 것이다. 창좀들이 애용한다고 하더라.
많은 사람들이 '유사과학 = 틀린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포퍼는 이와 같은 시각을 부정한다. 예를 들어, 천동설은 거짓임이 밝혀졌지만, 그 세계관, 즉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 주장은
반증가능하기 때문에 포퍼의 구분에 의거하면 과학적이다. 이러한 시각에 따르면, 창조설, 혈액형 성격설이 유사과학인 이유는 이것들이 거짓이기 때문이 아니라 반증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대표적 예로써, 창조설은 어떠한 관찰도 창조설의 대전제, 즉 전지전능한 신에 의해 설정된 인과관계라는 설명을 반증할 수 없기 때문에, 포퍼의 구분에 따르면
과학적 주장이 아니다. 즉 구라다. 구라.
유사과학이 문제되는 이유
100%의 거짓말보다는 99%의 거짓말과 1%의 진실의 배합이 더 나은 효과를 보여준다. - 파울 요제프 괴벨스-
유사과학이 경계받는 것은 검증되지 않아 위험성을 내포한 행위를 불의, 혹은 고의로 과학이라 속여서 불특정 다수에게 어필하기 때문으로, 과학으로 포장된 유사과학은 개인단위부터
사회단위까지 피해를 미칠 수 있고 이것이 주류학계와 결합하거나 어용학문의 일환으로 발탁된다면 과학의 진보뿐 아니라 국가, 나아가서는 범 세계적인 영역에까지 총체적인 피해
를 불러올 수 있다. 즉 모두다 병신되게 만든다. 즉 애미뒤진 과학이다.
유사과학의 형성
취미가에 의한 연구
이들은 자신의 취미를 통해 연구하기도 한다. 그래서 자신의 전공분야가 아닌데도 이상한데로 빠져들어 취미가 병신이 되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 창조구라회와 교과서진화론반달추진위원회가 있다.
학자에 의한 연구
분야를 전공한 학자가 유사과학을 연구하게 되면 과학적으로 검증된 부분은 회피하고 학문적 권위를 이용해 "유사과학"을 "아직 검증되지 않은 이론" 으로 교체하는 현상이 벌어진다.
예를 들면 입자계에서 대칭이 깨지는 현상이 있는데, 둘러서 '경향성'이나 '방향성'이 있는 것 같다는 식으로 영혼의 존재를 주장하는 수가 있다.
스스로를 구라의 늪으로 빠뜨릴 수 있다는 것. 당신이 학자가 된자면 저런 생각은 하되 옳다고 지랄하지는 말자.(현실과 상상은 구분하자.)
유사과학의 정의
유사과학을 정의하고자 하는 시도는 과학철학분야에서 주로 논의되며, 논의가 끝나지 않은 영역이다.
근데 창좀들의 과학은 구분 가능하다. 하나하나가 다 개소리.
디시에서는 양자역학도 좀 아슬아슬하다 하더라. 뭐 하도 작으니. 너의 몸이 쿼크화 되지 않는 이상.. 다중우주론은 현재로썬 음...수준. 특히 초끈 이론은 완전히 유사과학 취급한다.
ㄴ그니까 디시인거다. (물리학과왈)
배다른 형제
유사역사학이 있다. 믿는 새끼들이 (예: 환단고기) 하는 짓거리도 비슷하며, 때때론 둘이 합쳐진 최종판 사이비 종교가 탄생하기도 한다. 이 둘이 합쳐진 대표적인 예시로는 초고대문명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