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이상: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22번째 줄: 22번째 줄:
다다이즘, 기호학적 표현, 초현실주의 등 당시 한국문학에서 잘 사용되지 않았던 실험적인 기법들을 시에 사용했으나 독자들에게 거센 반발을 받는다. 오감도는 시제 30편까지 신문에 연재될 계획이었으나 작가를 살해하겠다는 등 독자들의 거센 반발로 인해 15회에서 중단되었으며 남은 15편의 내용은 알 수 없다  
다다이즘, 기호학적 표현, 초현실주의 등 당시 한국문학에서 잘 사용되지 않았던 실험적인 기법들을 시에 사용했으나 독자들에게 거센 반발을 받는다. 오감도는 시제 30편까지 신문에 연재될 계획이었으나 작가를 살해하겠다는 등 독자들의 거센 반발로 인해 15회에서 중단되었으며 남은 15편의 내용은 알 수 없다  


하지만 소설인 날개의 경우 평단의 찬사와 주목을 동시에 받았다.
소설인 날개의 경우 평단의 찬사와 주목을 동시에 받았다.


한국문학사에서 이상은 매우 유니크한 존재인데,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과 동시에 한국문학사 전체에서 이 남자와 비슷한 스타일의 인간이 없기 때문이다..
한국문학사에서 이상은 매우 유니크한 존재인데,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과 동시에 한국문학사 전체에서 이 남자와 비슷한 스타일의 인간이 없기 때문이다..

2016년 8월 14일 (일) 04:18 판

틀:갓소설가 틀:갓시인

이 문서는 특정 분야나 작품의 최종 보스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마지막에 등장하는 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본명 김해경

개요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시인소설가. 모더니즘계열의 글을 썼으며 복잡한 구조와 극도의 형식이 특징이다.

인생

탄생과 문학입문

191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가부장적이고 유교주의적인 백부 밑에서 자랐으며 이상을 갈구던 백모 밑에서 살았다. 이는 인격형성이 되던 이상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쳤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미술을 좋아했다.

대학은 경성고등공업학교(해방 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으로 통합됨) 건축학부에 진학했다. 대학때 공부는 잘해서 입학이후 졸업할때까지 수석으로 있었다. 하여튼 총독부 쪽에서 건축기사 일 하면서 기술직으로 지냈는데 사퇴전부터 문학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졌으며, 일본인 상사와의 마찰이 있었고 폐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을 받게 된 1933년을 기점으로 사퇴한다.

건축기사일을 관두고 나서부터 그는 문학활동에 전념적으로 집중하게 되는데 문학단체인 구인회에 입갤한것도 이때부터다.

여성편력

많은 여성들과 연애를 했다. 일본인 여자 기누코, 기생 금홍, 변동림 등등.

문학

다다이즘, 기호학적 표현, 초현실주의 등 당시 한국문학에서 잘 사용되지 않았던 실험적인 기법들을 시에 사용했으나 독자들에게 거센 반발을 받는다. 오감도는 시제 30편까지 신문에 연재될 계획이었으나 작가를 살해하겠다는 등 독자들의 거센 반발로 인해 15회에서 중단되었으며 남은 15편의 내용은 알 수 없다

소설인 날개의 경우 평단의 찬사와 주목을 동시에 받았다.

한국문학사에서 이상은 매우 유니크한 존재인데,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과 동시에 한국문학사 전체에서 이 남자와 비슷한 스타일의 인간이 없기 때문이다..

일본유학과 사망

1907년에 새출발의 의미와 발달된 문물에 대한 공부로 일본유학을 떠났으나 정작 보게된 도쿄의 모습에서 심한 실망과 환멸을 느꼈으며 친구였던 김기림에게 도쿄에 대해 존나 실망했다고 편지를 쓴다. 도쿄 여행중 지병인 폐결핵이 악화되었으며 설상가상으로 허름한 차림으로 다닌게 복장이 수상하단 이유로 일본경찰에게 강제로 체포됐다가 얼마뒤 병세악화로 출소된다. 그러나 이미 손쓰기 힘든 상태였으며 병원에서 뒤진다.

사업적 능력

건축관련일과 공부를 잘했지만 사업적 능력은 ㅄ이었다. 생애에서 3개 정도의 다방을 지었는데 다 좆망했다. 운영하던 카페 중에는 <69>라는 카페도 있었다. 요즘 같으면 인스타 충들이 엄청 좋아할 컨셉이라 막 찾아가서 필터 두세개 씌우고 사진 올려서 인기 많았을텐데 그 당시에는 지금의 틀딱충들이 급식충일 때라 인기가 없었다.

인맥

점순이 나오는 동백꽃김유정이랑은 짱친이었는데 얘도 폐에 문제있었다. 자기도살기 힘들고 고통스럽고 살기 좆같아하는 김유정이 너무 불쌍해서 같이 동반자살 할 생각 있냐고 얘기한 적도 있었다ㅠ_ㅠ[1]

문학,미술쪽 친구가 꽤나 많았나본데 그가 사망했을때 장례식에 조문을 하기 위해 온 친구들로 인해 모인 차만 수십대였다고 한다.

작품세계

이 문서는 귀찮아서 덜 썼거나 귀차니즘과 관련된 것에 대해 다루...
으으... 기차나..

경고. 이 문서는 미쳤습니다.
이 문서는 말 그대로 개판입니다. 한시라도 빨리 뒤로가기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경고합니다. 이 문서는 정말 미쳤습니다!

존나 복잡한 시가 대부분. 가외가전같은 경우 아마 한국역사상 가장 난해한 시가 아닐까 싶다. 이런 그의 시로 인해 난해시론이라는 새로운 시론도 등장했다.

소설

대부분 자전적인 경험이 주를 이룸

수필

요양으로 인해 짜져있던 중 자기가 보면서 느낀것들을 서술한 것이 대다수. 지팡이 역사와 같이 유머러스한 수필의 경우도 많다.

그의 작품세계에 대한 관련 연구에 대해 알고 싶다면 권영민표 이상전집을 읽어보는것을 추천. 권영민의 경우 이상에 대해 편집증이 느껴질 정도로 팠다.

대표작

오감도

거울

날개

김유정-소설체로 쓴 김유정론

지팡이 역사

지도의 암실

지주회시

산촌여정

조감도(참고로 조감도 쳐도 오감도가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조감도는 따로 있어서 2人(2인) 1,2로 구성되어 있다)

이상한 가역반응

12월 12일


각주

  1. 김기림한테 보내는 편지에서 웃옷벗으니까 앙상하게 갈비뼈 다보이는 김유정이 기침하는 모습 보는게 존나 안쓰럽다고 서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