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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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꿀이 많다.
붉은색이나 분홍색을 띄는 예쁜 꽃이다. 한국 부울경과 제주도, 일본, 동남아시아에서 자란다. 동남아시아에선 365일 내내 볼 수 있으나 한국과 일본에선 12~3월에만 볼 수 있다. 서양애들은 Camellia나 Camellia Japonica라고 부른다.
경남에선 거리마다 심어놓은 수준이고, 일본에서도 마구 심어놓었다. 꽃잎, 정확히는 꽃이 통째로 떨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새들이 와서 꿀을 빨기도 한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요즘엔 수도권에서도 자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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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봄감자가 맛있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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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 아부지는 배냇 고자병신이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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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목의 동백꽃은 생강나무를 강원도 사투리로 부른 거다.
김유정의 희대의 갓소설
교과서 단골 소재다.
지금은 잘 쓰이지 않은 희귀한 방언이 많아 학계쪽으로도 귀중한 자료이다.
국내 츤데레 1호인 점순이가 나온다.
그 당시엔 19금이었다고 한다.
19금이었던 걸 보니 남주가 고자는 아니란 걸 알 수 있다.
서양에서도 동백꽃은 19금의 상징이었던 듯하다.
서양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우리 식으로 하면 이미자의 '동백 아가씨'하고 비슷하다)도 여주가 귀족이나 상인들 상대하는 고급 창녀 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