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과 동백꽃 소설과는 거리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존하는 꽃은 [문서:동백꽃], 김유정이 저술한 소설은 [문서:동백꽃(소설)] 이렇게 표기하고자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