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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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거 백인천때도 했던말인데
ㄴ 이거 백인천때도 했던말인데
ㄴ 백인천 수준까지 언급될정도면 쓰레기라는 거지 시발 솔직히 15롯데 전력이 8위할 정도는 아니었음 투수진을 빙시진이 말아먹은게 있긴하지만 그 남은 자원
마자 불태운 놈이 델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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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롯데 역적}}
{{2016 롯데 역적}}

2017년 4월 22일 (토) 02:26 판

팀 홈런 2위, 팀 QS 2위, 팀 타율 5위 팀으로 혹사까지 쳐 해놓고 8위한 병신새끼

ㄴ 노답그자체다

이종운 감독이 꼭 딴팀들도 한번씩 맡아줬으면 좋겠다. 넘 억울하다.

ㄴ 이거 백인천때도 했던말인데

ㄴ 백인천 수준까지 언급될정도면 쓰레기라는 거지 시발 솔직히 15롯데 전력이 8위할 정도는 아니었음 투수진을 빙시진이 말아먹은게 있긴하지만 그 남은 자원 마자 불태운 놈이 델동이다


한화 치킨스 영구결번
6 9 13 19 20
김성현 송주호 권용관
최재훈
전근표 정범모
25 26 32 36 38
최진행 김민수 차일목 박종윤 세이콘
44 46 48 53 55
조인성 송은범 좆혐패 이대형 김사율
57 58 61 62 72
정우람
박경태
박해민 안승민 박시영 서용빈
78 92 96 99
이대진 신경현 새끼콘 이종운
2016년 꼴데를 말아먹은 역적들

송먹튀

좆돼지

거포용병

레띵우

차기감돇

약두치

흑우민

개씹좆훈

암가놈

블론왕

족발락

개씹슥
이글스 레전드 3천황

"볼넷" 그자체

한화의 차기 종신감독

체고의 외야수
이 문서의 인물은 한화 이글스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한화 이글스의 영웅이자, 대전과 한화 이글스에 모든 것을 바친 전설입니다.
놀랍게도 이글스파크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칰키워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이 문서의 인물은 한화 이글스 레전드입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인물은 한화 이글스의 전설적인 상징입니다.
오로지 안승민, 구대성, 한희민, 이상군, 한용덕, 송진우, 정민철, 장종훈, 이정훈, 신경현, 류현진, 김태균, 제이 데이비스, 이영우, 강석천, 홍창화와 같이 독수리 군단에 모든 것을 바치신 분들에게만 이 틀을 달 수 있습니다.
비록 구단이 낡아빠진 퇴물 그자체가 되었다해도 한화 이글스와 KBO 리그의 새 역사를 새긴 성인들까지 모독하는 일은 금하도록 합시다.
이 문서의 인물은 한화 이글스 종신감독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한화 이글스의 종신감독입니다.
본 인물은 한화 이글스 그 자체이며, 임종할때까지 이글스 감독직을 맡을 사람입니다.
이문서에서 설명되는 이글스 종신감독을 욕하면 칰키워들에게 공격을 받을것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못하거나 야알못이며 야구계에서 퇴출시켜야 하는 것들입니다.
아니면 딴팀으로 꺼지든가 은퇴해 씨발
이 문서는 종신감독님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팀을 말아먹어서 다른 팀들에게 감동을 준 감동님에 대해 다룹니다.
모두 이 감독을 위해 따봉을 들어보입시다.
이 문서는 경질된 사람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존나 애미애비 처뒤진 운영을 해놔서 모가지된 사람을 다룹니다.
이 팀은 곧 좆망합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애미애비가 처뒤졌습니다.
이게 아부지도 없는 게 까불어!!! 너희 아부진 돌아가셨어, 그것도 모르냐?
애미 애비 뒤진년아!
그지? 그녀석 양친이 없잖아?

덕아웃에 있는 극성 꼴리건(꼴데가 지는걸 보고 희열을 느낀다)

꼴데가 털리는걸 보고 희열을 느끼는듯. 꼴데가 이기는 꼴을 가만히 못봄. 어떻게든 지게 만듦

린드블럼, 레일리, 아두치, 강민호, 황재균, 손아섭을 데리고도 애미뒤진 야구를 하는놈

3할짜리 김문호거르고 2할짜리 김주현 대타쓴다

이팡환 감독의 강팀의 방정식에 마무리투수만 빠졌는데

포시탈락함 근데 뒷문이 애미가없긴하다


결국 꼴데에서 경질되고 조원우가 취임했다.




이 팀은 솔직히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안 됩니다
제가 정말 99도 아니고 100으로 장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단도 애미없고 선수도 애미가 없는데 뭐 하자는 겁니까. 솔직히 너무 애미가 없습니다 그냥.
그리고 일단 좆크보 라는 리그 구조상 해먹던 애들만 좆크보가 망할 때까지 해먹게 되어있습니다. 안 되는 애들은 30년 지나도 똑같습니다.
정말 제가 태어나서 이렇게 자신 있고 확신 있게 말한 적은 처음인 거 같습니다.
제 말이 틀린다면 저의 불알털을 다 밀겠습니다. 꼭 캡쳐해놓으십시오. 그 정도로 자신 있으니.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안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분명히. 좆크보가 망하거나
2015 KBO 리그 4대 명장
입동님 델동님 콘돇님 눕동님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꼴데의 명장 델!종!운! 종신감동니뮤ㅠㅠㅠㅠ
이종운 따랑해! 이종운 천사!
 
꼴데 제외 9개 구단 일동

롯데 자이언츠의 (병)신이 내린 개병신 감독. 한국프로야구 최초, 최후의 4할타자 백인천의 도플갱어라는 소문이 있다.

양상문과 비교하는 글 있는데 양상문이 매우 훨씬 정상적인거같다

현재 당신이 보고 있는 이 항목은 약칰 및 노리타들의 점령을 받은 상태이므로 진실을 알고싶으면 이종운(진실) 항목을 참조.

이종운

Jong Woon "The Delphi" Lee

한화 이글스 No.99 (영구결번)
한화 이글스 종신감독

기본 정보
생년 월일 1966년 4월 6일
출생지 부산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학력 동아대학교 학사
프로은퇴 1998년 한화 이글스 은퇴
신장 176cm
체중 77kg
감독 정보
선수경력 롯데 자이언츠(1989~1997)
한화 이글스(1998)
지도자경력 경남고등학교 야구부 감독 (2003~2013)
롯데 자이언츠 3군 감독 (2013~2014)
롯데 자이언츠 1군 주루코치 (2014)
롯데 자이언츠 1군 감독 (2015)
한화 이글스 수석 코치 (2016~2017)
한화 이글스 종신 감독 (2018~종신)

선수 시절 활약

1989년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2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았다.

이후 3년간 주전 자리를 얻지 못하고 백업 요원으로만 활동하다가 1992년 실력이 급상승하여 롯데의 두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 멤버가 된다.

장타의 비율은 낮지만, 보다 신중하고 확실한 타격을 하는 선수다. 1992시즌 타율이 3할을 넘겼을 정도로 타격에 대한 실력이 뛰어났던 선수. 혹자는 당시 롯데의 간판타자였던 김민호와 함께 롯데의 우승 당시 타선을 이끌었던 타자로 평한다.

베이스러닝은 리그 정상급으로 알려져 있다. 이종운이 활약하던 당시 롯데의 리드오프였던 전준호의 경이로운 도루 능력에 가려 이 쪽으로는 그닥 주목받지는 못하였으나, 1992시즌 당시 3루타만 14개를 기록하는 등 루상에 나가면 투수를 매우 곤란하게 하던 선수였다.(이종운의 단일시즌 최다 3루타 기록은 15년 넘게 유지되어오다 2014년 17개의 3루타를 기록한 서건창에 의해 깨졌다.)

다만 우승시즌 당시의 위대한 명성에 비해 선수활동기간은 짧았는데 1992시즌 이후 성적이 조금씩 하락하다 1998시즌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게되고 그 해에 은퇴하게 된다.

지도자로써의 활약

이른 나이에 선수생활을 마쳤던 비운의 선수였지만, 지도자의 길을 걸으면서 선수활동 당시 쌓지 못했던 부분으로의 명성을 쌓게 된다.

경남고 감독 시절

사실 이 양반은 고교야구 시절 명장이었다. 델동이 경남고 감독할 때 경남고가 고교야구리그 평정했었다.

근데 이것도 사실 유망주를 존나게 갈아넣어서 낸 성적이다.

2003년 경남고등학교 야구부의 감독이 되었다. 이후 11년간 경남고등학교를 이끌게 되는데, 이 시기동안 경남고등학교에서는 김민하, 하준호, 이상화, 장성우 등 뛰어난 유망주들이 많이 배출되었다.

2006, 2007, 2010년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2007년 화랑대기 전국 고교야구대회에서 준우승했다.

2008년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 팀의 감독을 맡아 우승했다.

고교야구시절 이종운 감독은 기존 감독들의 권위적인 자세에서 탈피해 선수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아버지같은 리더쉽을 갖고 선수단을 이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새끼는 고교야구계의 세이콘이었다. 이새끼가 감독할 때 경남고 출신 선수들은 죄다 프로입단 후 재활을 하거나 퇴물이 되었다.

델련님도 경남고 시절 이새끼 밑에서 청룡기 대회때 14.1이닝 160구를 던졌었다. 그래놓고 델동은 "고교 투수는 많이 던질수록 실력이 는다"라고 세이콘스러운 발언을 한 적이 있다. [1]

고교야구 감독을 겸하며 사회인야구팀인 <마이무따아이가>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 팀은 한때 KBS에서 방송하던 <천하무적 야구단>에 천무야팀의 상대팀으로 등장한 적이 있다.

프로 시절

2013년 경남고등학교 야구부의 감독을 그만두고, 롯데 자이언츠 3군팀의 감독으로 임명되고 2014 시즌 도중 1군팀의 3루 주루코치를 맡게 된다.

2015년부터는 1군팀의 감독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이끌게 되었다. 구단에서는 델파이 기법으로 선출되었다고 개소리를 씨부렸는데 그래서 생긴 별명이 델동님이다.

작년의 김시진 감독의 무능한 모습과는 달리 병신력 넘치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성적은 매우 부진하지만, 한화 이글스와 종신계약을 하신다면 앞으로 못 다 폭발한 포텐이 터지리라 믿는다.

결국 2015년 시즌이 끝나고 롯데 자이언츠 감독에서 경질당했다.

2018년부터 한화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계약이 끝난 세이콘 이후 한화 이글스 종신 감독으로 부임하신다.

문제점

고교감독만 하던 경험이 그대로 드러나는 신들린 팀 운영능력을 과시하며 롯데를 6월 들어 8위에 안착시키는 등 팀을 박살내는 중이다. 8위에 안착하는 모습은 백인천을 연상시킨다. (빙시진과 비교하지 마라. 빙시한테 실례다.)
용병투수들의 4일 로테이션은 기본이며, 점수 차이가 많이 벌어진 경기에서도 주전멤버를 뚝심 있게 끌고 간다. 강민호는 6월 24일 경기 이후 공개적으로 요새 힘들다는 개념있는 발언을 하였다. 원문


고교야구식 투수 전원 선발화

사실 이 사단은 스프링캠프에서의 투수 전원 선발화 예고로부터 시작되었다. 당시 노장들을 얼마나 굴렸는지, 시즌 초반 불펜이 단체로 방화범이 되어 롯데시네마를 개봉시킴으로서 심수창의 승리를 포함한 이길 수도 있었던 경기 몇개를 쳐 날렸다.

투수 교체 타이밍 자체도 극악이라서, 선발에 이어 불을 지르는 좆같은 불펜이 1점을 주든 2점을 주든 한계투구수를 넘든 말든 방관하다 상대팀이 턱밑까지 추격해오면 그제서야 바꾼다. 결국 바뀐 투수도 얻어맞고 역전당해 오늘도 진다.

노장인 허용투수를 굴리는 개같은 짓거리로, 이 때문에 2014년엔 그나마 안정적이던 연봉 7600만원 투수의 구위가 혹사로 인해 어깨가 개판이 되면서 폭망해버렸다.

선발 로테이션 운용도 킹 오브 병신스러운데, 그 놈의 도련님 야구를 한답시고 개씹델상화를 존나 보호하는 대신 외노자 두 명을 당겨쓰다 탈탈 털리고, 그 와중에 도련님 개상화새끼는 끝까지 선발진에 쳐박아놔 여러 경기를 말아먹는다. 10일 로테 ㅁㅊㄷ ㅁㅊㅇ

8월 들어서는 그 전원 선발화 예고를 실천하려는지 배장호이명우같은 병신들을 선발로 내보낸다. 당연히 그렇게 내보낸 투수들은 털리고 쳐발린다.

김성근도 스프링캠프 내내 불펜을 작살나게 굴렸던 것으로 미루어 볼 때, 혹사보다는 훈련 방식 자체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아니 시발 5선발감이 없었던 것은 인정한다. 근데 시발 선발이 없으면 트레이드로 데려오던지 하지 김성배, 김승회같은 전형적인 불펜투수까지 선발로 쳐 내니까 문제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마무리는 심수창 ㅋㅋㅋㅋㅋㅋ 이새끼가 이놈 저놈 죄다 선발로 쳐 올린 덕분에 홍성민이정민이 불펜에서 존나 혹사당해야 했고 결국 김성배, 김승회, 홍성민, 심수창 전부 구위가 좆망하였고 결국 전설의 꼴데시네마가 개봉되었다 ㅋㅋㅋㅋ

그리고 좌완 원포인트가 없다고 레일리를 원포인트로 쓰는 병신짓까지 했다 ㅋㅋㅋㅋㅋ 용병 자존심이야 그렇다 쳐도 원포인트 쓰고 내리고 선발로 또 쓰는 거 대전에서 많이 본 거 같은데 아니냐? 아무리 개크보가 병신이라지만 21세기에 뭐하는 짓이냐 대체 ㅗㅜㅏ

그래놓고 좌완불펜 김유영은 타자전향 ㅋㅋㅋㅋ 나중에 다시 돌아오긴 했지만

이새끼 덕분에 2016년은 선발 불펜 모조리 멸망해버렸다. 아마 이새끼한테 윤길현 손승락 사다줬으면 윤길현 마무리 손승락 선발시켰을 것이다 ㅋㅋㅋㅋ 박세웅도 이리저리 돌리다가 팩세웅 강림시키다가 수술대 올렸겠지

경남고의 개상화랑 족재곤 끼고돌기

개상화 이 개새끼는 경남고 시절 빼면 밥값을 한 적이 거의 없다. 하물며 이재곤이 2010년에나마 잠깐 3-4선발급 활약을 하는 와중에도 꾸준히 좆같았는데, 개종운은 그런 새끼를 굳이 선발로 쓰겠다며 꾸준히 기회를 줬다. 4월에는 그런대로 던지는 듯 보였으나, 5월 들어 130키로대의 느린 직구와 밋밋한 변화구를 던지며 나오기만 하면 쳐맞아 팬들의 혈압을 올리는 일등 공신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종운은 꾸준히 외노자들을 당겨쓰며 이상화에게 선발 기회를 계속해서 주고 있다.

7월 30일 경질더비 엘 꼴라시코, 7회초 4:4 동점 상황에서 김성배가 순식간에 무너지며 무사만루를 만들어 버렸다. 그리고 델동님은 비난 여론을 의식해서인지 잠시 쟁여두었던 이상화를 장장 31일만에 등판시키며 승부수를 띄웠다.

그리고 롯데는 멸망했다.

이상화는 단 8개의 공으로 선행주자를 몽땅 불러들였으며, 시즌 내내 팀성적 부진의 원인으로 찍혀 온갖 비아냥과 욕설을 듣던 어떤 낡은이들의 관뚜껑을 박살내줌은 물론 상대 팀 감독의 생명까지도 연장해주었다. 상술한 낡은이들이 전날 경기에서도 죽을 쑨데다 다음 날 경기에서도 죽을 쑤는 바람에 변명거리도 없게 된 것이 그나마 꼴빠들에겐 위안이랄까.

이재곤도 개상화가 내려간뒤 새롭게 떠오르는 병신이 되고 있는데, 선발로 올라오기만 하면 질질 짜면서 볼질을 남발하다가 3이닝도 못채우고 내려가는 경기가 늘어나고 있다. 물론, 개종운에게 이 새끼를 내리겠다는 생각은 없다.

근데 놀랍게도 이상화 이재곤 둘 다 2007년 꼴데 1차 지명이었고 경남고 시절 델동 밑에서 혹사당했던 전례가 있다 ㅋㅋㅋ 결국 지가 키운놈이 옳다는거 증명하려고 팀을 개판으로 만들며까지 기용했다 딱 이거였다 ㅋㅋㅋㅋ

외노자 당겨쓰기

상술한 델련님이 꾸준히 10일 휴식을 얻으며 선발 로테이션을 돌다보니 린드블럼레일리가 4일 휴식을 하며 그 공백을 메울 수 밖에 없었고, 결국 두 용병투수 모두 한두차례 이상 무너지며 패배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6월의 롯데는 위닝시리즈가 단 한번도 없는 끔찍한 성적을 기록하게 된다.

결국 린드블럼은 퍼져서 2016시즌에 좆털리고 있다. 애미 시발 델동 개새끼야 양심있으면 콩팥이라도 팔아서 린드 선수 생명 책임져라

선수도 납득 못하는 투수교체

2015년 7월 5일, 1사 2, 3루 상황에서 올라온 이정민이 2사 2, 3루를 만든 뒤 5구 볼넷으로 1루를 채우자 돌연 이정민을 내렸다.

이 상황에서 올라온 투수코치에게 이정민이 '왜 바꿉니까?'라고 묻는 모습이 고스란히 전파를 타고 전국에 생중계되었다.

당연히 이 날 경기는 불펜을 원 포인트로 수없이 투입하다 추격못하고 그대로 쳐발렸다 예끼

타선

KT와의 3연전에서 전날 경기에 3안타친 김문도를 교체멤버로 처박아두거나, 1루 수비도 안 되는 개좆같은 오승택을 끝까지 1루에 처박아 실책 퍼레이드를 하게 만들거나, 좆훈 수준으로 수비능력이 몰락하고 드르렁때린 정훈을 절대로 빼지 않고 대체자원으로 써먹을수 있는 손용석은 2군에 처박아둔 채 세월아 네월아 딸치다 6월이 돼서야 부랴부랴 올리는 등 전반적인 타선 운영 또한 개판이다. 근데 이제 손용석은 내릴 시점에서 내릴 기미를보이고있지않다. 슥아 상동밥 먹은지 오래 됬제?

이승엽 400호 홈런

오푼이가 대단한 선수인 건 사실이다. 근데 시발 무슨 꿈과 사랑의 마법소녀 경기 하나? 400호 홈런 처맞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일단 경기는 이겨야 할 것 아닌가? 그럼에도 감독이라는 작자는 대기록 달성을 응원해주겠다며 개지랄을 떨고 있다. 나름 본인은 양상문과는 마인드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본데, 일단은 프로팀 경기인데 이기는 게 우선 아닌가? 이승엽이 400호 홈런을 치자마자 롯데 선수단이 다 나와서 축하해 준 것도 웃기는 짓이다. 400호 피홈런 구단이 되어준다는게 그렇게도 자랑스러운가? 전에 시즌 56호도 허용해준 건 벌써 잊었나보다.

당연하게도 삼성과의 3연전 경기는 개 씨발, 싹 쳐발렸다.

근데 시발 이날 이후로 오푼이 기록 허용구단은 경기 중에 도열해서 축하하는 전통이 생겨버렸다 ㅋㅋㅋ

입털기

입은 세이콘 급으로 존나 털지만 사실은 세이콘이 불쌍할정도로 턴다. 입에 모터가 달린 수준까진 아니지만 아무튼 짜증난다. 그런데 그 세이콘은 최소 가을야구라도 경험하고 입을 털었지, 이 새끼는 성적이 쳐 나오든 안 나오든 입 터는 클라스 하나는 발군이다. 제발 그 입좀 쳐 다물고 다음 날 경기 운용이나 구상하는게 더 나을거라고 본다. 시발.

와중에 '야구로 승부하자!'라는 말을 '약으로 승부하자'!로 잘못 알아들은 최진행이 약 빨고 야구하다 딱 걸렸다.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

KT와의 트레이드

이 문서는 신의 한 수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최고의 선택으로 길이 남을 이득을 얻은 사례 또는 당시에는 존나 욕을 처먹었는데 후대에 재평가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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믈브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보자. 이창진을 보낸건 괜찮다. 어차피 백업 요원이었으니만큼 기회도 줄 겸 보낼 수도 있다. 윤여운의 경우에도, 그가 경찰청 에서도 백업포수 였고 유승안도 그를 포기를 했던 놈이기도 했고 김준태도 크고 있었던데다 롯데는 전통적인 포수왕국이니만큼 그것 또한 어느 정도 인정할 만 하다. 제구레기인 개씹최대성능은 그냥 답이 없으니 버릴 수도 있다.

근데 씨발, 매년 나오는 수준의 유망주 하나 얻겠다고 주전급 포수인 장성우를 보낸게 문제라는거다. 경남고 제자의 앞길을 터주고 싶었던 마음은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고작 박세웅 따위와 바꾼데다 대체 요원이 여러모로 그저 그런 안중열이라는게 문제인 것이다.

상술한 박세웅이란 놈은 조범현의 초고교급 유망주라는 뻥카에 홀랑 낚여 받아온 놈인데, 1승도 못 올린 새끼를 유망주라고 사기치는 것에 당해서 데려오다니 제정신인가 싶다. 그나마 중간계투 요원 이성민이 불펜의 구멍을 어느 정도 막아주기는 하지만, 결국 얘 하나 얻자고 장성우를 내준 꼴이 되었으니 복장이 터질 노릇이다. 조현우라는 유망주는 어디 처박혔는지 보이지도 않고...

8월, 박세웅은 그나마 자리를 잡고 있고, 안중열도 꼴데와서 타율 3할대, 근데 이성민 이자식이 문제다. 경기중에 인스타 질이나 하고 계속 털리면서 망해가고 있다. 역시 이새끼는 반짝이였다. 근데시발 델시발은 이새끼를 여전히 마무리로 쓴다.

팩세웅과 안중열도 반짝이었다. 팩세웅은 볼질 아니면 안타를 쳐맞고 안중열은 도루저지가 씹망이고 심지어 치지도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마아재와 리드충들은 여전히 강민호를 까며 안중열을 빨고있다.

10월 초 장성우의 스캔들이 터짐에 따라 이종운의 혜안이 재평가받는중이다. 하루라도 빨리 타 팀에 보내야 할 선수를 좋은 모양새로 보냈으며 반대급부로 훌륭한 자원을 받아온데다 일부 악질 팬들의 비방을 혼자 감수한 것은 범인이 쉽게 내릴 수 있는 결단은 아닐 것이다.

게다가 인스타질 하던 이성민은 땜빵 5선발로 나왔는데 벌써 3승 먹었다. 띠용

16년에 박세웅은 토종 에이스급으로 포텐이 터졌고, 이성민은 좆망하다가 주작설에 휘말리면서 둘의 처지가 반대가 되었다. 다만 콱에 팔아먹은놈들은 다 병신이 되었으니 박세웅 얻은 꼴데 완승

이성민의 주작질이 들통나서 nc에 승수를 제물로 주고 대대적 보상도 받을 수 있을 거 같다 하루 억만번 갓-스카우터 이종운 차냥해~델종운은 꼴데 종신~

보상선수

이번에 FA에서 빼앗긴 선수들은 환경운동가 에코 장박기혁, 김사율이다. 장팔팔을 제외한 나머지 두명은 KT로 갔기 때문에 보상선수를 받아올 수 없고, 그나마 장팔팔이 두산으로 가 준 덕에 화수분이라 불리는 두산의 팜을 털어올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그런데 이 망할 개종운이 진작에 퇴물 된 정작가를 지명하며 보상픽을 그대로 날렸고, 정작가가 1군만 올라오면 난타당하는 동안 범죄두는 우승 경쟁을 했고 결국엔 두산우승.

예끼 니미 2차 드래프트로 정작가가 씹돡으로 돌아갔는데 갑자기 존나 잘던진다. 태업이네 시발년아

ㄴ느그동이 제대로 케어못한 거지 무슨ㅋ

코치

투수교체가 좆같은 이유는 코치문제도 조금 있다고 보여지는데, 염종석 현 투수코치는 전부터 능력없는 철밥통 코치로 유명했는데 그런 코치를 검증된 코치 주형광을 3군으로 내리고 1군으로 올렸으니 투수교체가 제대로 될리가 있나... 감독이고 코치고 손놓고 있다가 밀리면 그때서야 준비 안된 투수들을 내보내 털리는게 일상사이다.

주형광햄이 1군으로 올라오니까 투수교체가 쬐금 나아진거 보면 염종석이 역시 무능한게 맞았다.

기록

2015년 6월 3일 오푼이 400홈런을 조공했다.

2015년 6월 11일 kt 위즈의 창단 첫 스윕을 조공했다.

2015년 7월 3일, 미래를 보고 장성우랑 바꿔 와 선발로 고이고이 키우던 박세웅을 12회말에 대주자로 내보냈다. 다음 타자가 안타를 치자 이번엔 허용갑 이정민을 대주자로 내보냈다.

그리고 누가 봐도 똑딱질인 단타에 팔을 존나 돌려서 박세웅을 홈 슬라이딩까지 하게 만들어놓고도 결국 졌다. 봤다던 미래가 이날 대주자 용도였나보다. 참고로 한경기에 두명의 투수를 대주자로 기용한건 KBO 최초의 기록이다.

또한, 이 경기에서 고딩직속대선배인 끄동님과의 한치도 양보없는 지략대결 끝에 아다를 떼주셨다. 엔젤종운 ㅠㅠㅠㅠ

선수보호

 그런 건 있을 수가 없다. 

7월 첫 경기, 김민하가 손목에 공을 맞고 손목이 부어올랐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감독이라는 작자가 부상 선수를 그대로 수비에 내보냈다. 잠시 뒤 본인이 도저히 못 하겠다고 어필하니 그제서야 내리고, 직후 경기에 이기자마자 환호성을 내지르는 모습이 그대로 카메라에 잡히며 욕을 바가지로 쳐먹었다. 선수가 손목이 부어오를 정도의 부상이 있으면 일단 교체하는 것이 상식 아닌가? 그리고 결국 김민하가 전치 3개월의 골절 판정을 받고 시즌아웃되면서 가루가 되도록 ㄲ... 이제는 더 갈릴 것도 없다.

7월 3일, 상술했듯 박세웅과 이정민을 동시에 대주자로 갈아넣는 위험한 행위를 통해 투수 보호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청정 두뇌를 과시하며 SK에게 쳐발렸다. 와중에 트레이너가 테이핑을 어떻게 했는지, 아두치가 손바닥에서 피를 줄줄 흘리며 수비하다 흐르는 피를 유니폼에 닦아 유니폼 바지에 피칠갑이 된 꼴은 투수 갈아넣은 사건 덕분에 묻혔다.

그리고 박세웅의 홈 슬라이딩에 대해 인터뷰를 통해 일침을 가하심으로써 또다시 명언을 제조하셨다.

"너무 크게 원을 돌았다. 세웅이가 투지를 보여줬다. 하지만 다치는 것부터 걱정한다면 아무것도 못 한다. 그렇게 따지면 데드볼 무서워서 타자도 못 한다. 일단 나가면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가네바야시 세이콘과 혹사 부문을 경쟁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이재원이 송구를 앞에서 받고 매너 있게 블로킹을 해줘서 다행이지, 투수 대주자에 신인이라 생각 안 하고 몸으로 비볐으면 박세웅은 지금 드러누워 있을지도 모른다.


2008 세계 청소년 선수권에서도 성영훈과 정수빈이 아픈 와중에도 혹사한걸로 알려져있다. 그 때문인지 성영훈은 지금까지도 고인 모드. 한현희도 고딩 때 델동한테 갈려넣은적이 있다고 알려져있다. 마찬가지로 돈성의 엠창민도 개씨발 백정 델동한테 갈려넣는 바람에 STC에서 1년간 드르렁했다.

손아섭 부친상 논란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한화와의 경기에서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고 싶다는 손아섭의 요청을 두번이나 묵살하며 팀 성적을 위해 더 위독해지면 보내준다는 개지랄을 시전한것으로 알려졌다. 팀 동료들도 보내달라 했으나 모조리 씹어버린것도 드러났다. 심지어 빈소에서까지 경기출장할꺼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로이스터는 "가족도 제대로 돌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동료와 팬을 돌보겠다는 것이냐?" 라고 했는데 그에 비해서 이 백정새끼는 정말 사람이 아니다.

손아섭은 롯데에서 가장 성실한 선수중 하나다. 선수에게 무슨 결함이나 문제도 없는데 성적만을 위해서 아버지 임종도 못지키게 만들뻔 했다는건 개종운이 인간백정+인간쓰레기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씨발새낀 성적도 못올리는 주제에 뭘 그렇게 못가게 막았단 말인가? 김성근도 백인천도 이 정도는 아니였다. 일부 머가리가 가출한 악질 지능형 안티들을 제외하곤 모두가 이 개새끼를 KBO리그 역사상 최악의 감독으로 인식하고 있다.

경질

???:내일부터 안나오셔도 됩니다


실제로 "전화로" 경질되었다

사실 날 잡아서 애기하려고 전화한건데, 지가 그냥 말하라고 해서 경질 애기한거라 더라.

이 인간의 미래

이종운 감독님은 롯데팬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한화 이글스와 종신계약을 할 것으로 보인다. 9개구단 팬들도 아마 응원해줄 것이다. 롯데 자이언츠 역사 상 가장 병신같은 감독을 옹호하는 꼴갤러들은 타팀에서 온 분탕이니 일부를 보고 여론이라고 생각하는 우를 범하지 않길 바란다. 이 뒤의 업적은 이종운(한화이글스부임이후)를 보면 된다. 이종운(진실)도 참고해라.

업적

이 문서는 신의 한 수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최고의 선택으로 길이 남을 이득을 얻은 사례 또는 당시에는 존나 욕을 처먹었는데 후대에 재평가된 것을 다룹니다.

장성우 <-> 박세웅, 안중열 트레이드

트레이드 당시에는 애미뒤진 밸붕 트레이드라고 시즌내내 욕을 먹었는데....

경질되고 나니 희대의 신의 한 수 였다

하지만 이미 그땐 델동이 경질되고 난 후였다고 한다. 델동니뮤ㅠㅠㅠㅠ(그렇다고 이새끼 만행이 덮이는건 아니다.)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 마땅한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근데 같이 딸려온놈 중에 주작범도 있었다고 한다...

응원가

You are my sunshine! 대전의 심장!
한화의 이종운! 오오오오~
You are my sunshine! 대전의 심장!
한화의 이종운 감독님~

근황

꼴갤에 전화번호 털렸다. 델동님 딸이 참 예쁘시더군요? 쓰까놈들 죄다 한화로 해버린거 보니 존나 ㅂㄷㅂㄷ한가보긴 하다 ㅋㅋㅋㅋ

응 니네 종신감독 세이콘

동생이 고쿠보 히로키라고 한다.

스포츠 조선 객원 기자로 임명됐다. 구단 프런트보고 선진 야구를 보고 배우라고 했는데 이분 양심이 있는건지...? 누구보다 구시대적인 야구를 해놓고 누가 누구보고 선진야구 드립이야 시발놈이

서진용이 넓어진 스트존 덕 많이 볼거라 예측했는데 슼 시즌 5차전 역전패의 주역이 되서 혜안이 좋은지도 솔까 모르겠다. 힐동이 마무리/추격조로 쓰는거같은데 먹히면 혜안이고 아니면 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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