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두 판 사이의 차이
옛@Splendid (토론) 편집 요약 없음 |
영웅은 대다수 구성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줘야 하는데 그런거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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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9일 (토) 22:33 판
소개
여말선초시대의 정치가다. 실질적으로 혼란기에 조선을 세우고 500년을 유지시킬 근간을 세운 인물이다.
단점이라면 얘도 유교탈레반 기질이 다분해서 이후 조선이 유교탈레반들이 설치기 좋은 토양을 만드는 데에 일조했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본인은 유교탈레반이 아니다. 성리학의 FM을 따르는 것과, 근본주의는 다른 것이니까. 하지만 그는 뒤에 나온 근본주의 씹병신들의 존재를 생각못했다. ㄴ 성리학 자체가 남송시절 나온 쓰레기같은 사상이라 FM을 따른게 곧 유교탈레반 짓이다.
생애
고려 말 권신인 이인임한테 찍혀서 벼슬길이 끊겻는데, 그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아예 글방 선생도 못하게 훼방을 놔서 정도전이 제대로 흐콰해 고려를 무너뜨리기로 결심하는 계기가 된다.
그래서 당대 전쟁영웅으로 이름값이 올라가던 이성계한테 붙어서 역성혁명을 위한 플랜을 짠다.
도중에 정몽주한테 죽을 뻔도 봤으나 이방원이 선죽교 킬딸을 해서 구사일생.
조선 개국 후에는 왕은 바지사장으로 만들고 실권은 왕의 신임을 받은 재상이 중심이 되어 돌아가게 만들려고 햇고, 그걸 위해서 이성계 와이프인 강씨 부인와 짜고 후계자를 일부러 막내아들이 물려받게 하면서 다른 아들들을 요동 정벌이라던가 사병 혁파 등의 명목으로 힘을 깎아내려고 햇다. 그러나 전제군주제 지향이던 이방원이 그걸 좌시하지 않고 기습을 가해 쳐죽인다.
참고로 이때 정도전이 훈련시킨 정예병력은 아이러니하게도 조사의의 난때 다름아닌 이성계의 반란군을 줘 털기 위해 태종이 잘 활용했다.
이성계 정권의 감독하에 이성계가 최종 지휘하여 요동으로 진격했어야 하는 군대가 이성계의 사병집단을 포함한 반란군 진압을 위해 동원되었다는 걸 보면 레알 역사의 아이러니다.
챌린지정 이라 불리우며, 드라마 정도전은 챌린지정의 끊임없는 챌린지의 연속이다.
여기서 정도전의 사상은 왕은 사실상 얼굴마담 및 채고조넘으로 실무는 승상과 같은 재상이 전권을 쥐고 국정을 운영하게 해야한다고 했는데
"조선 시대에서 여기 부합하는 사상이 있었으니 세도정치"라고 어떤 병신같은 급식충새끼가 문단을 바꾼거 같은데 급식충새끼야 넌 최소 정도전 관련 서적 한권이라도 읽고 그딴 말을 씨부려라. 만약 타임워프라도 해서 정도전이 세도정치시기 조선 꼬라지를 봤다면 곧바로 쌍욕을 날렸을거다. 세도정치는 오히려 챌정이 그렇게 까부수려던 고려말 권문세족하고 동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