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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효자라면 제사지내는 검버섯충들 앞에 가서 무덤이나 병풍을 발로 차며 "여기에 그 XX 쿤 은 없어. 이미 죽어 없어졌다고! 정신차려 XX 짱!" 고 말해주자 이를 통해 집안 틀니충들의 정신과 재산 낭비를 모두 지켜줄수 있다. | 진정한 효자라면 제사지내는 검버섯충들 앞에 가서 무덤이나 병풍을 발로 차며 "여기에 그 XX 쿤 은 없어. 이미 죽어 없어졌다고! 정신차려 XX 짱!" 고 말해주자 이를 통해 집안 틀니충들의 정신과 재산 낭비를 모두 지켜줄수 있다. | ||
사실 전통이라고 하지만 전통은 니미, 씹창 원조 헬조선시대에는 제사를 지낼 수 있는 형편이 된 사람은 소수 양반들 밖에 없었다. 원조 헬조선의 자랑과 전통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북한을 보면 알수 있듯이 대다수 평민/노예들은 제사 같은 전통을 중시하기 보다는 | 사실 전통이라고 하지만 전통은 니미, 씹창 원조 헬조선시대에는 제사를 지낼 수 있는 형편이 된 사람은 소수 양반들 밖에 없었다. 원조 헬조선의 자랑과 전통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북한을 보면 알수 있듯이 대다수 평민/노예들은 제사 같은 전통을 중시하기 보다는 | ||
2015년 9월 22일 (화) 04:17 판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 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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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흙더미나 병풍앞에 접시 몇개 어질러놓고 효도했다고 자위질 하는 행위
집안에 씹선비 기질이 강하면 집안 물주들의 3대까지 챙겨 주는데 그나마도 조상이 많으면 끼워팔기 식으로 진행된다
귀신은 음식의 기운을 먹는답시고 향을 피우고 과일 꼭지를 따는 둥 별짓을 다하지만 해리포터를 보면 알수 있듯이 귀신들은 썩은 음식을 좋아해서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진정한 효자라면 제사지내는 검버섯충들 앞에 가서 무덤이나 병풍을 발로 차며 "여기에 그 XX 쿤 은 없어. 이미 죽어 없어졌다고! 정신차려 XX 짱!" 고 말해주자 이를 통해 집안 틀니충들의 정신과 재산 낭비를 모두 지켜줄수 있다.
사실 전통이라고 하지만 전통은 니미, 씹창 원조 헬조선시대에는 제사를 지낼 수 있는 형편이 된 사람은 소수 양반들 밖에 없었다. 원조 헬조선의 자랑과 전통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북한을 보면 알수 있듯이 대다수 평민/노예들은 제사 같은 전통을 중시하기 보다는
굶어 뒤지기에 바빴다. 다시 한번 맥아더와 원폭 브라더스에 감사를 표시하도록 하자.
이 글을 읽고 있는 니가 개독이면 "예수 그리스도 반자이!" 하며 엎어버려도 된다. 사막 잡신이라고 하지만 서양 전통이라 믿으면 탈똥양인이 되는 기분이들더라 카더라.
이 나라가 유교때문에 망했는데 유교도 아닌것들이 헛짓거리를 되풀이 하고있는 것을 지켜보고 있을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제삿상을 엎어버리고 싶은 기분이 들기 마련이다.
ㄴ 나도 유교가 싫긴 한데, 유교보다는 세도정치 때문에 망한 거 아니냐?
사실상 이런 자리가 아니면 친척들이 한번에 모일 기회가 거의 없다... 똥송 혈족이 오랜만에 모여 똥송함을 느끼며 즐겁게 어울린다는 데에 의의를 두도록 하자.
하지만 즐거운 명절이어야 할 시기가 오히려 재산 분배 문제에 대한 갈등의 장이 되기도 한다. 삼성 과 CJ의 갈등을 뉴스로 보시면서 감동받아 자기집안에도 그대로 드라마 써보려는 똥송검버섯충들이 발생함.
그나마 이들로 인해 명절고속도로가 그나마 쾌적하다라는 이야기도 나돈다.
TIP:명절에 윷놀이를 하면서 윷을 코에대고 킁킁거린다거나, 윷에서 나는 냄새를 지적하진말자. 우리집의 경우 윷이 친척누나의 링딜도였다는걸 알때까진 윷놀이를 했었다....
이 모든것은 공자로 부터 시작되었는데 판타지 덕후인 공자새끼가 부모를 소환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던 행위가 현재까지 남아있는 것이다.
살아있을 때 잘 하자. 죽고나서 진수성찬 차려주면 무슨 소용이냐?
실상
그 기원은 역시 중국이며 이는 왕권강화의 일환으로 시행되던 짓거리이다. 본래 서양과 달리 동양은 성씨에 의해서 왕조가 바뀌고는 했다. 즉, 군주에게 있어 핏줄은 왕조의 정통성 그 자체였던 것이다. 물론 중국도 신화시절에는 다른 성씨에게 왕위 주고는 했다. 그러나 주나라 이후에는 완전히 하나의 성씨에 의한 왕조 지배가 이루어 진다.
그들의 권위나 정통성 확립을 위해 유교 사상을 이용해 제사를 지내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동양 왕조에만 있는 이른바 종묘사직이다.
한 나라를 수직적 위계질서로 바꾸기 위해 충효사상을 씨부려 제사를 지낸 것이다.
백성은 아비에게 잘해야 하고 왕은 곧 백성의 아비였다.
실제로 조선이 좆본의 침략으로 한양이 불탈 때 선조 일당들은 자신들의 종묘사직 보존을 위해 백성들은 내팽겨둔채 향그릇만 가지고 중국으로 토꼈다.
헬조선 백성들은 이러한 사실은 외면한채 여전히 명절날이면 고속도로가 정체되는 진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비기독교인이라면 크리스마스에 예수가 태어나던 말던 상관없고, 불교신자가 아니면 부처가 오신 날이든 말든 상관 없다.
그러나 당신이 헬조센인이면 십중팔구 당연히 명절에 영혼 소환술 퍼포먼스를 시전해야 하는 것이다. 사실상 이 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없는 나라라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