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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거짓이 없는 사실이야. 우리가 상식으로 알듯이 진실의 반대말은 거짓이야. 진실은 거짓 없는 상태인 사실이고 거짓은 사실에서 변화된 위장 상태라고 볼 수 있는 거지. 이건 허구랑 의미가 틀려. 허구는 그냥 사실이 없어. 존재하지도 않는 거지. 거짓 같은 경우 존재하긴 해. 문제는 그게 사실이 될 수가 없다는 거지. 돈 갚겠다는 말을 했으면 그건 진실일까 거짓일까? 몰라. 걔가 속마음으로 '안갚을건데 븅신아?'라는 마음이면 거짓이고 '진짜로 갚아야겠다'해서 갚으면 진실이 되는 거지.
진실. 거짓이 없는 사실이야. 우리가 상식으로 알듯이 진실의 반대말은 거짓이야. 진실은 거짓 없는 상태인 사실이고 거짓은 사실에서 변화된 위장 상태라고 볼 수 있는 거지. 이건 허구랑 의미가 틀려. 허구는 그냥 사실이 없어. 존재하지도 않는 거지. 거짓 같은 경우 존재하긴 해. 문제는 그게 사실이 될 수가 없다는 거지. 돈 갚겠다는 말을 했으면 그건 진실일까 거짓일까? 몰라. 걔가 속마음으로 '안갚을건데 븅신아?'라는 마음이면 거짓이고 '진짜로 갚아야겠다'해서 갚으면 진실이 되는 거지.


그니까 뭐가 다른 거나면 사실에서 확실성을 따질 수 있는 상황이면 진실과 거짓이라고 하고 그냥 명백하게 의심할 수 없는 여지인 걸 사실이라고 불러. 내가 사실이란 말을 존나 많이 쓰니 잘 예시를 뽑을 수 있겠지. 예시 들기 전에 사실이란 말을 존나게 쓰는 사람으로서 사실이란 말을 붙이고 싶으면 그게 진짜 사실인가 생각해보는 검토가 필요하다. 사실은 네가 그렇게 생각하는 걸 사실이라고 하지 않아. 알다시피 진짜로 실제해야 돼. 니가 생각할 뿐인 걸 사실이란 말을 붙여버리면 그건 사실이 아니라 거짓이 되는 거지. 사실이 아닌 무엇이면 거짓인 거지. 그럼 다른 디키인이 니 말에 "진실" 이딴 좆같은 문단을 틀과 함께 붙이고 반박을 당하게 될 거다
그니까 뭐가 다른 거냐면 사실에서 확실성을 따질 수 있는 상황이면 진실과 거짓이라고 하고 그냥 명백하게 의심할 수 없는 여지인 걸 사실이라고 불러. 내가 사실이란 말을 존나 많이 쓰니 잘 예시를 뽑을 수 있겠지. 예시 들기 전에 사실이란 말을 존나게 쓰는 사람으로서 사실이란 말을 붙이고 싶으면 그게 진짜 사실인가 생각해보는 검토가 필요하다. 사실은 네가 그렇게 생각하는 걸 사실이라고 하지 않아. 알다시피 진짜로 실제해야 돼. 니가 생각할 뿐인 걸 사실이란 말을 붙여버리면 그건 사실이 아니라 거짓이 되는 거지. 사실이 아닌 무엇이면 거짓인 거지. 그럼 다른 디키인이 니 말에 "진실" 이딴 좆같은 문단을 틀과 함께 붙이고 반박을 당하게 될 거다


"사실 디시인은 병신이다" 디시인이 진짜 병신이라는 걸 주장하고 있다
"사실 디시인은 병신이다" 디시인이 진짜 병신이라는 걸 주장하고 있다

2020년 12월 19일 (토) 20:22 판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말 그대로 사실, 진실: 거짓없는 사실

"그래서 뭐가 다른거임? 둘다 사실인데" 사실의 반대가 뭘까? 사실이 의심할 수 없는 존재지? 그럼 그 반대는 사실이 아닌 거지. 존재하지 않는 게 사실의 반대야. 그래서 사실의 반대인 단어가 뭐냐고 물어보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 fact가 아닌 것. 내가 너 그거 없냐? 너 일베충이냐? 너 근첩이냐? 너 남간에서 왔냐?라고 물어보면 그거 fact일까? 아니지 걍 내 의견일 뿐이야. 내가 상상으로 물어보고 있는 거야. 그럼 뭐다? 허구지. 허구로 쓴 소설이 사실적으로 현실에서 일어났던 일인가? 아니잖아. 그럼 허구는 거짓이니까 진실에 관련있지 않냐고? ... 허구는 그냥 허구야. 거짓은 허구인 것을 사실처럼 꾸며낼 때 거짓인 거지. 소설 하나 썼는데 그걸 상상력으로 나온 허구적 소설이라 하지 거짓된 소설이라고 하지 않지. 만약 진짜로 허구인데 사실처럼 지랄을 했다면 거짓됐다고 볼 순 있겠지.[1]

진실. 거짓이 없는 사실이야. 우리가 상식으로 알듯이 진실의 반대말은 거짓이야. 진실은 거짓 없는 상태인 사실이고 거짓은 사실에서 변화된 위장 상태라고 볼 수 있는 거지. 이건 허구랑 의미가 틀려. 허구는 그냥 사실이 없어. 존재하지도 않는 거지. 거짓 같은 경우 존재하긴 해. 문제는 그게 사실이 될 수가 없다는 거지. 돈 갚겠다는 말을 했으면 그건 진실일까 거짓일까? 몰라. 걔가 속마음으로 '안갚을건데 븅신아?'라는 마음이면 거짓이고 '진짜로 갚아야겠다'해서 갚으면 진실이 되는 거지.

그니까 뭐가 다른 거냐면 사실에서 확실성을 따질 수 있는 상황이면 진실과 거짓이라고 하고 그냥 명백하게 의심할 수 없는 여지인 걸 사실이라고 불러. 내가 사실이란 말을 존나 많이 쓰니 잘 예시를 뽑을 수 있겠지. 예시 들기 전에 사실이란 말을 존나게 쓰는 사람으로서 사실이란 말을 붙이고 싶으면 그게 진짜 사실인가 생각해보는 검토가 필요하다. 사실은 네가 그렇게 생각하는 걸 사실이라고 하지 않아. 알다시피 진짜로 실제해야 돼. 니가 생각할 뿐인 걸 사실이란 말을 붙여버리면 그건 사실이 아니라 거짓이 되는 거지. 사실이 아닌 무엇이면 거짓인 거지. 그럼 다른 디키인이 니 말에 "진실" 이딴 좆같은 문단을 틀과 함께 붙이고 반박을 당하게 될 거다

"사실 디시인은 병신이다" 디시인이 진짜 병신이라는 걸 주장하고 있다

"진실은 디시인은 병신이야" 디시인이 병신이 아니라고 사실처럼 얘기해도 사실 병신이야.

쉽게 말해서 사실에 거짓성이 묻게 되면 그 사실은 진실이 되어버리는 거지. 디시인이 병신이라는 사실에 거기다가 거짓성을 묻힐 수 있는 사람 여기에 있어? 없잖아. 그래서 진실이라 않고 사실이란 말을 쓰는 거야. 앞에 '사실'만 붙여서 얘기하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을 짚어주듯이 얘기하는 뉘앙스가 되기도 해. 근데 그건 모르는 걸 짚어주는 거지 거짓된 사실에 반하는 개념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 이럴 땐 진실이라고 써야지.

간혹 진실의 반대말은 거짓이 아니라 확신, 망각이란 말도 있다. 걍 자기가 병신이면 진실을 구분할 수 없다는 말이지.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도전하지 않는 거다랑 비슷한 논리법이야. 이딴 식으로 사람의 논리가 정설을 침해할 수 있게 되면 이 세상의 모든 기준점들은 박살나서 어디서부터 시작할지도 모르게 된다. 그러니 제발 인터넷에 논리 하나 보고 사물을 쉽게 판단하지 말자. 여기서 말하는 포인트는 정설을 건드리면 안된다가 아니라 논리로 건드리면 안된다는 얘기야. 정설을 침해하고 싶으면 명백한 사실을 가져와야지 그냥 좆대로 생각한 논리로 쉽게 정설을 건들 수 있게 되면 안된다는 얘기지.

정말 진실인가?

진실을 요구해온 것 치고 그들 바람대로 해결된게 극히 드물다. 아예 없다고는 안 했다. 리플조작이나 감청 같은 건 어설프게 하다가 진짜 걸린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일단 SNS에서 진실, 무한RT, 퍼뜨려주세요, 공권력이라는 문구가 들어가면 사기극으로 끝날 확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사건 자체는 비정치적이라도 진실을 요구할 때는 항상 음모론이 따라붙고 그 중심에는 일루미나티, 국정원, 정부가 존재한다. 따라서 언론에 손을 벌리는데 수틀리면 언론도 프리메이슨이라고 매도하고 결국 자기들끼리 놀게 된다.

주변 따봉충 중에 퍼뜨려주세요~ 하는 사람들 있으면 딱 저 수준인가 보다... 하고 기억해둬라. 가까이 하다간 언젠가 너한테도 진실을 요구해올지 모른다.

마법의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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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과 관련된 종자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임이 틀림없습니다.
진실은(는) 과학입니다.

잘못한 새끼들이 꼭 지 잘못 인정 안 하고 뗑깡부릴 때마다 쓰는 허벌단어이다. 진실을 밝히려고 노력하겠다 등등 지랄지랄하는데, 좆까시고 때려진 형이나 똑바로 받으세요. 이 말을 남긴 대표격으로 머통령 짤린 ㄹ이 있으며, 양현석이 최근 또 한 번 시전함에 따라 진실은 과학임을 또 한 번 증명해 냈다. 정의기억연대와 이 단체의 전 대표 윤미향도 위안부의 아픔과 진실을 전세계에 알리겠다며 항상 시전하지만 진짜 진실은 지들끼리 다 해처먹으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이용해먹었을 뿐이었다.

진실들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일 수도 있고 교묘하게 거짓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마음껏 편안하게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볼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가수

이름: 박진실, 진실

이름의 진실: 박진실, 진실

신장: 170cm

목소리도 독특하고 노래도 잘 부르는 편. 근데 거의 피쳐링밖에 안한다. 피처링한 곡중에서 괜찮은게 매드클라운의 '화(Fire)'. 뮤직비디오로 보자. 이쁘고 앙칼져보인다.

ㄴ 부른 가수는 진실 맞음. 근데 뮤비 나온 애는 EXID 하니여ㅋ 진짜 진실 보고 싶으면 쇼미더머니 1 더블케이&로꼬 - Home 봐라. 거기서 라이브로 피쳐링해준다.

각주

  1. 니가 게임을 하든 뭐 보면 나오는 거 있잖아. "이거 허구니까 사실처럼 생각하지 좀 마라 병신아.." 만약 스토리 개쩌는 작가가 사실이라고 생각될만큼 쓸 정도로 위대하다면 진짜 그 소설을 읽으면서 사실이라 생각하게 될 수도 있어. 근데 작가가 아무리 위대해봤자 그건 위험한 거야. 왜냐? 작가는 해봤자 인간이야. 걔가 신의 뜻을 조금 적을 수 있다고 해도 그놈이 진리가 될 순 없어. 신은 아니란 거지. 넌 그걸 읽으면서 결국 사실은 아니란 것을 명심해야 돼. 그 세계에 완전히 빠져버리면 안된다는 얘기지. 이런 점 때문에 앞서 말한 경고문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 거야. 근데 니가 병신같은 이상한 작가꺼 읽는 거 아닌 이상 걱정할 거 없어. 위대한 작가들은 세계에 너무 빠지지 않게 제어 장치를 하나씩 심어놔. 세계에서 즐기다가도 언제든지 밖으로 나갈 수 있게 경각심을 새겨주지ㅇㅇ 사실 병신같은 작가꺼 읽어도 별 상관없어. 세월 먹다 보면 저절로 빠져나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