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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4일 (일) 18:1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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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적 의미의 진보
진보는 기존의 정치·경제·사회 체제등에 대항하면서 새롭게 바꾸려는 성향이나 태도를 말한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사전적 의미이다.
정치적 의미의 진보
정치에서 진보 보수라는 건 좀더 개혁적, 급진적으로 사회시스템을 바꾸려고 하느냐가 진보고 현상 유지나 온건적 개혁은 보수의 이념이다.
주로 유럽권에서 진보란 중도좌파, 보수란 중도우파를 의미한다.
하지만 이러한 보수 진보 개념도 절대적인게 아닌게 예를 들면 마거릿 대처가 영국에 신자유주의를 급진적으로 도입하려고 했던 것은 사회시스템을 급진적으로 바꾸려고 한것이고 이에 반대한 중도좌파들은 현상 유지를 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렇지만 이들을 보수라고 하지는 않는다.
각국의 진보
미국
민주당이 '진보주의'를 추구한다고 하지만 갓윾럽 성님들이 보기에는 좌파도 아닌 새끼들의 보수-우파 또는 중도 코스프레일뿐이다.
하지만 좌익 정치가 버니 샌더스의 등장 힐러리의 공약도 좌경화되었으므로 좀더 지켜봐야한다.
대내적으로는 성매매 합법화, 대마초 합법화, 복지 증대 등을 내세우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보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립주의를 지지하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고립주의라기보다는 개입주의 반대에 가깝다.
유럽
유럽은 이미 진보화된 나라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서유럽의 진보는 곧 중도좌파를 의미한다.
그런데 이미 진보화 되었다면 그건 더 이상 진보가 아니자나?
일본
90년대에 사회당이 집권한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좆망하였고 일본의 진보는 아사히 신문을 비롯해서 언론계에 조금 있다.
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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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있다. 진보랑 거리가 멀어도 존나게 먼 신자유주의를 신봉한 김대중과 노무현을 우상시하는데도 진보다. 대중+무현=남한우습게봄
그러나 옛것을 지키고, 점진적인 변화를 추구한다는 '보수'의 가치와도 거리는 멀다.
그냥 이와별개로, 독일 자유민주당처럼 리버럴 우파라고 하는게 맞는표현인듯하다.
이와별개로, 북한을 찬양하는 임수경같은 종북도 있다.[1][2]
어쨌거나 '자칭진보'들을 조롱할때 깨시민이라고 하면 된다.
현재 진보 세력 중 원내정당으로는 국민의당, 더불어민주당, 정의당이 있다 원외정당에도 소수 존재한다.
한국의 진보에 대해선 깨시민,진신류, 헬조선 좌파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