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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 있겠지만 [[똥]]이 [[항문]]을 통해 배출되기 전에 머무르는 기관이다. 다만 사람들은 그런거 신경 안 쓰고 잘만 먹는다.<br>
다 알고 있겠지만 [[똥]]이 [[항문]]을 통해 배출되기 전에 머무르는 기관이다. 다만 사람들은 그런거 신경 안 쓰고 잘만 먹는다.<br>
ㄴ 먹는 거 얘기하다 더러운 걸로 [[뒤통수]] 치지 마 ㅅㅂㄻ
ㄴ 먹는 거 얘기하다 더러운 걸로 [[뒤통수]] 치지 마 ㅅㅂㄻ
모 정치인은 자신 말고 창자를 뽑으라고 했다.

2015년 8월 19일 (수) 19:58 판

소화 기관을 말한다.
대체로 소장, 대장 등을 통틀어 이르며, 일부 가축의 경우 요리로 이용되기도 한다.
흔히 "곱창"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으며 굽거나 볶아서 소주랑 먹으면 더 이상 좋을 수 없다.

창자에 고기나 소를 넣어 만든 소시지순대도 빼 놓을 수 없다. 특히 독일식 소시지는 맥주랑 먹으면 존나 맛있다.

흔히 소시지나 순대의 겉면을 식용비닐로 만든다는 말이 있는데, 실제로 그렇게 만들면 동물 창자보다 돈이 더 들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그렇게는 안 만든다. 간단히 말해 "개소리". 이건 가 흔히 먹는 것도 똑같다.

다 알고 있겠지만 항문을 통해 배출되기 전에 머무르는 기관이다. 다만 사람들은 그런거 신경 안 쓰고 잘만 먹는다.
ㄴ 먹는 거 얘기하다 더러운 걸로 뒤통수 치지 마 ㅅㅂ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