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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남구청은 밀고 도쿄도청마냥 47층짜리 주상복합으로 2021년 목표 건축중이다. 병신같은 천안역도 올해 재건축 혹은 증축/리모델링을 위한 설계 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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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구에 비록 난개발지역이 있어도 동남구 구도심이나 난개발지역에 비해서는 좋다. 그리고 동남구의 읍,면에는 없는 전철역이 서북구의 읍(성환읍, 직산읍)에는 두 곳(성환역, 직산역)이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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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8일 (월) 13:33 판
| 자치시 | 계룡시 |
공주시 |
논산시 |
당진시 | ||||||||
|---|---|---|---|---|---|---|---|---|---|---|---|---|
보령시 |
서산시 |
아산시 |
천안시 | |||||||||
| 자치군 | 금산군 |
부여군 |
서천군 |
예산군 | ||||||||
청양군 |
태안군 |
홍성군 | ||||||||||
| 참고 | 밑줄: 도청 소재지 대한민국의 행정구역 · 천안시 행정구역 | |||||||||||
| 경기도 | 경상남도 |
|---|---|
| 고양시 · 수원시 · 용인시 · 화성시 | 창원시 |
| 이북5도, 대한민국의 행정구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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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天安市 / Cheonan-si | |
| 기본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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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대한민국 |
| 면적 | 636.07㎢ |
| 인구 | 658,280명 (2020.07 기준) |
| 지역 청사 | |
| 지역대표 | 시장:박상돈 국회의원:문진석(갑),박완주(을),이정문(병) |
| 홈페이지 | http://www.cheonan.go.kr/ |
개요
충청남도 제1의 도시이자 인구 68만 명의 대도시.
이웃한 아산과도 어느정도 연담화가 되어 있고 하나의 생활권을 이루고 있다. 둘이 인구를 도합해본다면 재외국인 포함 기준 98만에 근접한다! 아산과의 통합논의가 몇번 나왔지만 애초에 두도시가 각각 도농통합된 도시이고 아산시의 반대로 실행되지는 않고 있다.
연혁
고려이전
본래 천안부, 풍세현(現 풍세면), 목천군(現 목천읍을 비롯한 舊 목천군지역), 직산현(現 직산읍을 비롯한 서북구 대부분)의 4개 마을이 있었는데 여기선 천안부에 대해서만 설명하겠다.
광덕면 대평리에서 동검, 병천면 봉황리에서 소형마제석부, 두정동에서 마제석검 유구석부(有溝石斧)등이 발견되었다. 이후 원삼국시대엔 마한에 속했는데, 마한의 주인님이던 목지국이 이 근방에 존재했다고 전해진다. 아 어떤새끼들이 백제의 위례성이 여기에 있다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다.
백제가 세력확장을 함에 따라 문제의 위례성이라 불리던 성은 환성(歡城)이라 불리게 되었다. 이중 옛 천안, 직산지역이 신라 진흥왕의 세력확장시기에 편입되었는데, 불교에서 아이디어를 따온듯한 도솔(兜率)이란 마을이 만들어졌고 뒤에 동도솔과 서도솔로 분리되었다.
930년, 술사(術師) 예방(藝方)은 이지역을 방문한 뒤, 삼국의 중심으로 왕자산을 중심으로 발원하는 5개의 강이 마치 5마리 용이 구슬을 다투는 형세와 같은데, 이곳에 큰 고을을 설치하면 후백제가 스스로 항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왕건이 직접 왕자산에 올라 직접 살펴보니 그러하다고 하면서 천안부(天安府)를 설치했다.
고려
995년 백제시기 지명인 환성의 이름을 따 환주(懽州)로 개명되었고 도단련사가 파견되었다. 1005년 단련사가 폐지되었고 1018년 천안부로 복구, 지부사가 파견되었다. 리즈시절 천안부는 속주로 온수군, 아주, 신창현, 풍세현, 평택현, 예산현, 직산현, 안성현을 속주, 속군, 속현으로 두었다. 1172년 온수군과 안성현, 시기미상이지만 예산현, 직산현에 감무가 파견되었다. 1256년, 몽골 제국의 침공이 일어나자, 천안부의 치소를 선장도(仙藏島)로 옮겼다. 이후 육지로 돌아와 천안부를 재설치, 1310년 여러 목과 부가 폐지되면서 영주(寧州)로 개명되었다. 이후 1362년, 다시 천안부가 되었다.
조선 이후
1413년 영산군(寧山郡)으로 개명되었다가 1416년 천안군으로 개명되어 인접한 풍세현을 속현으로 두었다. 잘나가던 고려때와는 달리 조선전기에는 청주 계수관에 속했다. 하지만 하삼도와 경기도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 중 하나였기 때문에 조선후기 상업이 발달하면서 나름 잘나갔다. 1895년 23부제가 실시되면서 공주부에 속했다가 13도제가 실시되면서 충청남도 천안군이 되었다.
1914년 부군면 통폐합으로 인해 직산군, 목천군이 천안군에 통폐합되었다. 1920년 영성면(寧城面)이 천안면으로 개명되었고 해방이후 1963년 1월 1일, 천안읍, 환성면이 합쳐져 천안시로 분리되었고 나머지는 천원군이 되었다.
1991년 1월 1일 천원군이 천안군으로 개명되었고 1995년 5월 10일 도농복합이 실시되면서 도농통합 천안시가 만들어졌다.
행정구역
| 동남구 | 서북구 |
| 참고: 충청남도 행정구역, 밑줄: 시청소재지 | |
행정구 2곳, 읍 4곳, 면 8곳, 법정동 30곳이 있다.
동남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남구청은 밀고 도쿄도청마냥 47층짜리 주상복합으로 2021년 목표 건축중이다. 병신같은 천안역도 올해 재건축 혹은 증축/리모델링을 위한 설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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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구
서북구에 비록 난개발지역이 있어도 동남구 구도심이나 난개발지역에 비해서는 좋다. 그리고 동남구의 읍,면에는 없는 전철역이 서북구의 읍(성환읍, 직산읍)에는 두 곳(성환역, 직산역)이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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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
천안터미널(야우리)
야우리라고도 불리며, 현재 천안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으로 유동인구가 가장 많다. 1990년대 터미널이 이전해오고 백화점이 들어서면서 유동인구가 늘기 시작했고 2000년대 이후 천안역 상권의 몰락과 함께 급속도로 성장했다. 일단 시외·고속버스터미널이 있고, 웬만한 시내버스 노선이 이곳을 전부 경유하기 때문에 천안의 버스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하는 곳이며, 신세계백화점, 야우리시네마 등이 있고 터미널 맞은편으로 신부문화거리 상권이 조성되어있다. 천안 시내 10대 20대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근처 안서동에 대학들이 많지만 주변 상권은 없기 때문에 단국대, 호서대, 상명대, 백석대 등의 대학생들도 많이 오는 편. 다만 밤시간대에는 두정동 먹골로 사람들이 다 빠져나가서 사람들이 없어서 텅텅 빈다. 낮에는 야우리 앞이 젊음의 거리, 밤에는 두정동 먹자골목이 광란의 거리 역할을 하는 셈. 다만 야우리 는 상징적인 이름이고 그나마 야우리 의 이름을 유지하고 있었던 멀티플렉스 인 야우리시네마 도 2019년 들어서며 CGV 로 바뀌어서 야우리 명칭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상황이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야우리라고 많이 불리긴 한다.
두정동 먹자골목
평범하고 작은 상권이었으나 2010년대즈음부터 유동인구가 늘고 음식점이 늘면서 천안 최대의 먹골 번화가이자 유흥가가 되었다. 밤시간대부터 새벽까지 최대 피크이다. 주로 술집이나 음식점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관계로 20대부터 50대까지 많이 찾는 편. 주로 저녁 시간대에는 급식들이 존나 많고 9시 넘어가면 대학생들이 더 많아진다. 밤12시부터 피크이고 새벽2~3시에만 가도 취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으며 이들을 노리는 사람들도 많으니 항상 경계해야한다. 새벽까지 존나 시끄러우며 바로 옆에 성정동에 존나 많은 모텔이 늘어져 있다.
천안아산역
천안아산역이 지어질때 역세권신도시로 천안시 불당동과 아산시 배방읍, 탕정면에 아산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천안아산역 주변 상권도 같이 개발되었다. 상권이 크고 공윈도 많고 도로도 넓고 천안역이나 터미널에 비해 깔끔하다. 지하철과 ktx, 장항선 무궁화호, 새마을호가 다니기 때문에 철도교통은 좋다. 시내버스는 적당히 다니고 있다. 신도시 특성상 차끌고 다니기 좋은 곳이다. 주요시설로는 갤러리아 백화점, 펜타포트 모다아울렛, CGV, 이마트,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이 있다. 최근에 불당신도시가 개발되면서 사람들이 더 늘어나고 있다. 다만 주변 상권 자체는 거의 반 전멸 상태로 이마트 트레이더스 맞은편의 주상복합 인 Y시티 아파트 의 상가는 규모에 비해 텅텅 비었으며 거리에 사람들도 별로 돌아다니지 않는다. 어차피 고속전철역 이용하는 사람들은 역만 이용하고 다른 곳으로 빠져나가니 주변 상권이 바라볼 것은 Y시티 아파트 주민들 뿐이고 나머지는 차타고 트레이더스와 펜타포트 CGV 로만 들락거리기 때문. 이는 지방 KTX 역 주변들에서도 공통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역이 있다 해서 주변 상권 활성화엔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셈.
불당상업지구
기존에 불당지구에 상업지구가 있었는데 그때는 그렇게 크지않은 상권이었으나, 맞은편 불당신도시 상권이 개발되면서 연결되어 상권이 확장중이다. 주변에 공원이 많아 쾌적하고 각종 음식점, 카페, 병원 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영풍문고, ABC마트 등도 입점했다. 메가박스가 들어온다는 소문도 있었으나 취소된 상태. 대신에 씨네큐가 불당신도시 중심지에 들어온다. 아직 번화가로서의 인지도는 낮은 편이나, 2016년 이후 주변 인구가 늘면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지속적으로 커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몇년후를 기대해볼만 한 지역이다.
천안역
한마디로 망했다. 1990년대까지는 그나마 유동인구가 꽤 있었는데 야우리가 커지고 나서부터는 그야말로 ㅈ망. 1호선 개통할때즈음 CGV도 들어섰는데 사람 진짜 없다. 주로 혼자 영화보는 혼모노들이나 아재 틀딱들이 조용히 영화보러 찾아와서 생각보다는 장사잘되는곳. 그래봤자 천안역 이용객 빼고는 유동인구가 없다. 정말 생기가 하나도 없고 음울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천안역 신축한다고 해 놓고서는 착공도 안 한지 14년째인데, 이제야 천안역 살리겠다고 구도심이랑 구청이랑 부랴부랴 살리고 있다. 그래도 아직은 무법지대이니 가지마라. 간판에 중국어로 써진 곳이 꽤 많다. KTX가 정차하지 않는 역 중에는 승객수로 전국 1위지만, 주변 상권이 쪽박났기때문에 갈만한 곳은 없다. 걸어서 15분이면 가는데 야우리가지 천안역에서 놀겠나. 9시만 넘으면 사람이라도 다니던 동네가 쥐죽은듯이 조용해진다. 진짜로 대도시 중심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영화 곤지암 이 생각날 정도로 분위기가 압도적. 근래 들어 수년간 방치된 옛 구제 의류매장들에 차차 다시 구제 장사들이 들어서면서 구제옷을 사러 오는 지갑 가벼운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그나마 유령지대 의 티는 벗는 중이다.
쌍용동 이마트 주변
전국 이마트 매출 Top10에 당당히 올라간 킹-안의 이마트이다. 마트 주변 상권은 작은편이지만 유동인구가 적지는 않은 편이고, 차량들도 많이 꼬여 항상 길이 막힌다. 큰 고가도로가 하나 있는데 이거 없으면 교통 완전히 마비될듯하다. 그 고가도로는 이마트 천안점이 들어선다는 조건으로 이마트에서 지어준거다.
기타
이런 상업지구 제외하면 놀러갈 곳 존나 없다. 나머지는 진짜 아파트밖에 없고 시내권을 제외한 외곽지역은 깡촌이나 다름없다.
문화
영화관은 천안터미널 CGV, 천안역 CGV, 두정동 메가박스, 펜타포트 CGV가 있으며 불당동 시청앞에 메가박스가 입점할 예정이었으나 취소되었다. 사실 가까운 펜타포트 CGV 가 워낙 규모와 시설이 좋고 두정동에 있는 메가박스도 다른 곳들에 밀려 시원찮은데다가 무엇보다 빽빽한 건물들 사이에 건물이 들어서기 때문에 주차문제가 발목을 잡았다는 후문. 천안예술의전당이 2012년 개관했는데 이 곳에서 뮤지컬이나 콘스터 등 공연등을 한다. 문제는 시내권이 아니고 외곽 깡촌에 지어놔서 천안사람들조차 가기 힘들다. 비리의 본고장인 이동네 특성상 분명히 누군가 거기에 땅사놓고서 지들끼리 짜고치고 부지로 선정했을 것이 뻔하다. 공연보고 싶으면 차라리 서울로 가자. 그리고 2019년 2월에 CGV가 야우리 시네마를 인수해서 CGV로 바꼈다 시발...ㅠ 야우리시네마 추억이되버렸군... 그냥 존나 문란한 동네. 떡집이랑 술집이 늘어서 있는 곳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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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의 요지. 교통만 아니었으면 별볼일 없는 소도시였겠지만 교통하나로 발전해온 도시가 천안이다.
예로부터 천안삼거리(자매품: 능수버들)라고 해서 영남방면(청주)과 호남방면(공주)로 가는 갈림길이 있는 길목. 1905년 경부선이 건설되고 천안역이 생겼고, 1969년 경부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조금씩 발전하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 수도권전철 연장과 KTX 정차 계획이 확정될 때 즈음부터 급속히 성장하기 시작했다. KTX, 기차, 수도권1호선 전철,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로 연결되는 논산천안고속도로가 다 지나가며 서울세종을 잇는 고속도로와 평택천안고속도로, 당진천안고속도로가 또 천안을 지나갈 예정이다.
이렇게 교통망이 잘되어있어서 시외로 나가는건 편한데, 문제는 시내에서 도는 교통이 개창렬수준. 존나 정감 안 가는 도시다. 옛날부터 사람이 살긴했는데 1990년대 이후로 도시가 갑자기 대책없이 커지는 바람에 도로체계, 교통체계가 개병신이다.
추석이나 설날때 보면 1번국도(천안대로)가 장관이다. 다른 시내도로는 차가 얼마 없는데 IC하고 가깝다고 존나게 몰려대서 빠져나가려면 2시간은 잡아야 한다. 그러니 옆에 붙은 충절로같은 갓갓도로를 애용하자. 거기는 야우리만 빠져나가면 하이패스다. 명절때 천안IC가 차가 엄마가 없게 많은데, 야우리 오른쪽에 큰 도로를 타서 고가도로가 보이면 두정역 쪽으로 빠지는게 낫다.(출퇴근시간 빼면) 다른 루트는 IC 밑에 성거로 가는 길이 있으니 거기로 빠져도 좋다. 안성하고 용인서울고속도로가 빨리 나온다.
불당동쪽 사람들은 터미널 차 존나막힐때는 경부타지 말고 탕정으로 내려가서 43번 국도를 타자. 수원 40분 찍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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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9일부터 천안 시내버스와 전철 환승이 시행된다.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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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이 틀이 달린 문서의 대상은 적폐입니다.
이 틀을 보셨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청산을 위해 노력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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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버스에 타니 아무 설명도 없이 대뜸 ‘24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인상됩니다’라고 써 있어 많이 당황했다. 그리고 너무 많이 오른 요금에 화가 났다. |
” |
시내버스요금은 2~3년마다 계속 오르는데 전국에서 가장 비싸지만 서비스는 개노답. 시내버스 기본요금이 1400원(카드 135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싸다. 심지어 청소년 요금도 1120원(카드 920원)으로, 2017년 9월 이전에는 급식충에게도 1000원 이상을 받아처먹는 날강도들이었지만 다행히 학생들 존내타고 다니니까 카드에 한해서긴 하지만 할인한듯. 카드찍고 1350원 빠지는거 보면서 타이어 타는 냄새랑 엔진인지 말새끼를 엔진룸에 처박은 건지 좆같은 쇠갈리는 소리랑 기사새끼들 인성 좀 감상하면 핵창렬소리 안나올수가 없다. 게다가 최근에는 버스회사들이 시에서나오는 보조금이랑 버스 수입 삥땅쳐서 몇십억씩 해처먹었다. 그리고 시발 버스가 존나 더럽다. 다른 버스에 있던 봉을 붙인다던지(자일대우 뉴비의 파란 봉을 현머 버스에 붙인다.) 참고로 천안야우리 앞에서 버스타면 기사새끼들끼리 이니셜D 찍고있다 시발 버스가 커브에서 끼이익 소리내면서 드리프트를하고있어
서비스 개판이고 버스요금 씹창렬한데 거기에 모자라서 이젠 파업한다고 개지랄을 쳐하고 자빠졌다ㅋㅋㅋ 어이가 아리마셍
ㄴ 앰창 기사들 왜 죄다 그모냥이냐 ㅅㅂ
ㄴ 어떤 급식들이 실수로 하차벨 안눌러서 아저씨한테 미안하다고 문열어달라고 하니까 쌍욕 오지게하더니 학생들이 태도지적하니까 운전석에서 나와서 존나 때릴 기세로 쌍욕하더라
ㄴ어떤아줌마가 정류장도착하기전에 벨눌렀는데 기사새끼가 문 안열어줘서 아줌마가 문열어달랬더니 기사새끼가 미리미리누르랜다. 그리고 어떤아저씨가 삼거리공원가냐고하니까 "어"라고 반말깐다. 미친새끼들...
ㄴ전에 버스가 쌩깐적 있어서 안 놓치려고 손 들고 있었는데 타려니까 기사놈이 "손 들줄도 모르냐" 도 지랄했다. 가는 내내 빡침.. 치졸한 XX..
어렸을 때만 해도 전국에 있는 버스가 다 이런줄 알았었다. 근데 다른 지역 가보니 씨발 천안만 존나 비쌈 그리고 100번 110번은 맨날 남서울대에서 출발도 안하고 쳐 놀고있고 싸가지도 존나게 없다.
요즘은 버스 내부에 전광판? 그것도 안달고 다니는게 존나 많다. 달고 다니더라도 내용이 부실하거나 아예 고장인 경우도 많다.
아니 전광판 자체가 소용없는게 대부분이 광고만 주구장창 보여주고 이번에 도착하는 정류장은 어디고 다음 정류장은 어디다 같은 중요한 정보는 나오지도 않는다. 전광판에서 노선표를 띄워줘도 해당 버스 노선도가 아니라 전체 버스 노선도를 띄워줘 버린다. 문제는 저렇게라도 보여주는 게 제일 서비스가 좋은 경우이다.이 정도니 얼마나 문제인지는 설명이 필요없겠지? 그리고 버스에 종이 노선도조차 붙어있지도 않아서 정류장에서 일일히 다 외워놔야 한다.
터미널 앞에 교통은 차갖고 돌아다니기 빡친다. 무슨 시발 거의모든 노선이 야우리를 빨아제낀다. 조금 돌아갈법도 한데 그냥 야우리로 간다. 불당신도시에도 90번이 생기는데 시종착이 야우리다. 터미널 사는 사람들은 차타고 동네나갈때 샷건을 몇번 친다고 한다. 심지어 주변 골목길도 차와 버스로 뒤덮혀서 추가샷건은 덤. 애미뒤진 택시랑 시내버스,시외버스가 왕복 차선의 반이상을 차지하고 시내쪽 오거리는 신호가 조루자지마냥 존나 짧고 대기는 조또길다. 게다가 시내버스는 정류장에 차세울려고 길막하면서도 대가리를 정류장에 박고있다.
그리고 터미널과 사람이 적게 사는 구도심엔 버스가 존나 다니는데 인구가 늘어나는 신도시 쪽에는 버스가 조금밖에 혹은 별로 안다닌다. 버스노선 개선이 시급하다.
서울,인천,경기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천안, 아산은 전철도 있는데 환승도 안되고 갈아탈 때 왜 돈을 내는지 모르겠다는 거. 하지만 여긴 충청남도고, 충청남도는 경기도처럼 돈이 많지 않을 뿐더러 대중교통에 관심자체가 없고, 충청남도 전역이 아닌 천안 아산 2개시에만 전철이 다니기 때문에 환승할인에 지원을 하지 않는다. 둘이 합쳐서 인구는 충청남도의 40% 이상을 차지하지만 지원 그딴거 없다. 시내버스비도 비싸게 측정해처먹은 주제에. 천안이 실제로 경기도 도시들과 가깝고 왕래가 많긴 하지만, 행정구역상으로 어디까지나 천안은 지방 촌이다. 시청한테 문의해봤는데 전철-버스 환승하는데에 300억만큼의 세금이 든다고 한다. 현재는 성환-신창 전철구간에서 천안-아산 시내버스로 환승하는 것만 고려중이라고 하니 속시원하게 포기하고 버스 전철 요금 따로내자. 비슷하게는 춘천시가 있다.
참고로 안서동 대학 주변 꿀팁.
- 백석대 다니는 학생들은 14번을 탄다. 그런데 상명대 단국대 다니는 학생들은 웬만하면 13, 20, 24, 81, 200, 201, 700~730번 버스를 타도록 하자. 14번 버스는 종점이 백석대이므로 백석대 학생들이 아침에 졸라 많다. 그래서 상명대 단국대 학생들은 버스정류장 내릴 때 버스에서 내리기 존나 힘들고 일정시간안에 못내리면 기사새끼 열뻗쳐서 백석대까지 스트레이트로 간다. 결론은 단대 상대 학생은 14번 가급적이면 피해주자. 그리고 상대 학생들은 24, 81번 버스를 타고 안서동보아파트정류장에서 내려서 가도된다.
- 시외버스타고오는놈들은 천안TG에서 내릴수 있으므로 학교에 늦을것 같다면 기사님께 세워달라고 하자. 그러면 정류장에서 세워준다.안서동 대학 기준으로 뛰어가면 신세계보다 빠르긴 한데 단대나 상명대 아니면 존나 멀다.
- 서울 경기 인천은 벨 안눌러도 대부분의 기사가 세워 준다. 그런데 천안 기사들은 절대 그렇지 않으므로 자기가 내릴 정류장의 벨을 꼭 누르도록 하자. 안누르면 못내린다. 그렇다고 매번 세우는건 아님 지들이 안 꼴리면 모른체하고 달림 미친듯 ㅋㅋㅋ
- 천안 시내버스의 대부분 노선은 천안 터미널을 거쳐간다. 어차피 안서동 들어가는 버스는 신세계백화점 필수로 거치기 때문에 천안 신세계를 놀러 나가거나 하는 학생은 웬만하면 알아서 노선을 알아두고 정 헷갈리면 버스 기사에게 물어보던지 하자. 어차피 물어보면 친절하게 대답해주지도 않는다. 여긴 서울경기와 다른 지방 촌이니 '서비스'라는 개념은 깔끔하게 포기하자.
추가로 말하자면 예를들어 5분후 도착이라고 버스알림전광판에뜨는데 항상 5분넘겨서 도착한다. 제시간에 도착안한다. 심하면 그 시간 두배이상걸려서 오기도...
그리고 필자가 목천읍 동우아파트살아서 아파트까지 24번오는데 출발시간되서도 버스가 안온다. 예를들어 13시5분에 출발하는버스가 그시간되도록 안와서 다음시간인 13시25분에 타는경우가 한두번이아니다. (다른 몇몇버스도 마찬가지) 그리고 가기싫은교회가 이수아파트건너편에있다. 집갈려고버스타러갔는데 한번놓쳐서 최대30분 기다린적있었다. 어쨋든 배차간격도 병신이다.(다른 버스도 이럼) 천안버스 시발럼들
게다가 요즘 버스기사새끼들이 머가리에 총을쳐맞았는지 제시간에 버스가 안오고 쳐놀다가 늦게오거나 안온다. 필자는 목천에서 백석대까지 버스타고다니는데 10분간격으로오는 14번버스가 30분넘어서 안온다.
사실 놀이공원가서 이상한 놀이기구 타는것 보다 천안 버스 타는게 더 스릴있다. 가성비 ㅆㅅㅌㅊ 인정하자
ㄴ 그것보다는 산 타고 올라가는 부산 시내버스가 훨씬 스릴있다.
서울 경기에서는 이미 폐차된 뒷좌석 말고 좌우로 의자가 1개뿐인 구형 버스를 아직도 굴리고 있다. 1990년대에 서울 경기 살아봤던 사람이라면 아마 알 것이다. 이미 서울 경기에서는 뒷문 뒷쪽에 좌석버스와의 혼종인 버스를 들여온 지 오래인데 천안은 아직도 이 버스가 상당히 많다. 서울 경기 사람이 천안 여행을 할 때 이 구닥다리 버스를 타면 시간대가 1990년대로 타임슬립하는 경험을 느낄 수 있다.
신차 나왔다고 기대하지는 말자. 금방 걸레짝 탈탈이가 된다.
그리고 성성지구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2019년 2월에 새로나온 83번이 배차간격이 무슨 65분이다. 없느니만 못하니 차라리 걸어가는게 더 빠르겠다. 하지만 이것도 옛말이 됐으며, 2021년 5월 1일에 71번과 합쳐서 87번을 새로만들었다. 배차간격은 20~23분으로 단축됐다.
관광명소
- 천안 12경중에 하나인 천호지가 여기있는데 나름 야경이 ㅅㅌㅊ이므로 들러보라고 하고싶지만 굳이 올 필요는 없다.
- 근처에 버스커버스커 벚꽃엔딩의 모티브가 된 나름 명문고라 불리는 북일고(북일여고)가 위치해있으며 4월마다 벚꽃축제를 한다. 백석대, 상명대, 단국대 등이 밀집되어있는 곳엔 약간 외곽지역이라 공기가 좋다고 말할 수 있다.
- 독립기념관 가봐라 역갤년들이 부들부들할 장소가있다 꼭가봐라. 뚜벅충은 특히.
- 병천 순대국밥은 꼭 먹어봐라. 괜히 방송에서 주접을 떨며 후루룩 짭짭 먹는게 아닌다. 존맛이다.
- 천안에 놀러오면 그나마 갈 곳이다. 여기저기서 뭘 모르는 딴지역사람들이 천안한번 가고싶다고 하는데 진짜 할거 드럽게없으므로 앵간하면 다른 지역을 추천하고싶다
- 이왕 온다면 불당동, 야우리, 두정동이다. 대학 떨어져서 온사람들은 다시오기 싫을거다. 알지도 모르겠지만 독립기념관에서 일정시간 보내면 휴가를 1박2일 준다던데 군지하면 갈곳 늘음ㅋㅋ
ㄴ불당동 오지마라 불당동 사는 병신인데 볼거리 좆도 없고 존나 촌구석임
스포츠
야구장 짓는다고 780억이나 썼는데 현실은 미친 흙먼지 풀풀 날리는 모래밭 공터. 그냥 멘땅에다가 철막대기 꽂아놓은것 같다. 비리의 도시답게 야구장 건설비 중 토지보상비에만 소요된 금액이 540억원. 시내버스 비리에 연이어 야구장까지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비리의 도시로 자리매김중. 병신같은 도시. 역시 갓 성무용. 마산은 야구장이라도 있지 천안은 니미 김승연 고향이 천안인데 칰 홈구장이 없다. 머전이나 청주가 관중동원력 좋다지만 그래도 천안에도 있으면 보러가는데. 천안을 연고지로 한 배구팀도 있다.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호두과자
|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존나 거품입니다. 이 문서는 인기를 끌다가 거품이 다 빠진 대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정보가 조만간 거품이 되어 사라져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
| 이 문서는 일베에 관련된 것을 다루고 있노 이기야! 일베 용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일상생활에서 함부로 사용해서 사회적으로 매장당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란다 이기야! |
천안시 광덕면이 한국 최초로 호도를 들여와 재배한 곳인데 이거때문에 호두과자 만들어졌다. 인기많아서 너나 할것없이 지들이 원조라 하는데 원조는 학화호두과자다. 천안역 앞에 할머니 사진 붙은곳이 원조 할머니가 하시던 곳이다. 앙금이 하얗다. 버스터미널 근처 할머니 사진 붙은 곳은 할아버지 손자가 하는 곳이다. 여긴 앙금이 팥색이다.천안 동남소방서 가는길에도 있는데 여기는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다.
참고로 천안에 널리고 널린 호두과자는 대부분 공장제 제품들로 만든거라 거기서 거기다.~~절대로 속지말자~~ 그냥 따닷할때 만든거 몇개 집어먹고 말자.
호두과자는 고속도로 달리다가 출출할때 휴게소에서 사먹는게 제일 맛있다.
14년에는 노무현 대통령을 희화화 한 호두과자도 나왔었다.
천안사람들은 호두과자 많이 먹을 거 같은데 딱히 많이 안 먹더라 충격 ㄴ 가끔가다가 먹음 한 두세달에 한번?
천안호두과자 호두 대부분 중국산인거 모르는 흑우 없제?
교육
고등학교
20년간 비평준화지역이었다가 시민들의 거센 건의로 인해 2016년 입학생부터 고교입학이 평준화로 바뀌었다. 작은 도시였다가 인구가 갑자기 불어나는 바람에 2000년 이전까지만해도 고등학교가 거의 없었고 남학교 여학교 뿐이었다. 그러다가 2003년 두정고를 시작으로 남녀공학고등학교가 우후죽순 생겨났다. 평준화 이후로 동부지역이 지고 서부지역이 뜨게 되었다.
비평준화 시절 소위 말하는 Big3라고 천안 내에있는 명문고가 있었는데 성적높은순으로 북일고, 천안고, 중앙고가 해당되었다. 여고버전은 복자여고, 북일여고, 천안여고.
- 복자여자고등학교 - 교복때문에 붉은돼지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비평준화때에는 북일고 다음으로 명문이었다. 가톨릭교 믿는 학교다.
- 북일고등학교 - 자율형 사립고등학교다. 천안에서 제일 내신이 높은 고등학교이며, 전국각지에서 몰려오며, 2021학년도부터 국제과가 폐지된다.[1] 그리고 야구부가 유명하다.
- 북일여자고등학교 - 북일고와 같은 재단인데 여기는 일반고다.
- 천안고등학교 - 천안에서 가장 오래된 남고다. 원래 계광고등학교였어야 했는데 천안고라는 타이틀을 먼저 뺐어갔다.
- 천안여자고등학교 - 교통이 조금 불편한 학교다.
- 천안두정고등학교 - 그냥 저냥 무특색학교. 성적 높은 학생들은 다 빠지고 중위권들이 여기로 많이와서 내신 따기 쉽다
- 천안신당고등학교 - 비평준화때 꼴통들이 다수인 학교였으나 고등학교 평준화+정원 감축+과학중점학교+기숙사 신축 버프로 분위기가 어느정도 좋아진 것 같다. 월봉고와는 달리 남초학교다.
- 천안쌍용고등학교 - 과학중점학교다. 평준화되고나서 조금 하락세됐다.
- 천안업성고등학교 -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다. 교통이 신당고보다 불편하며 비평준화때 꼴통들이 다수인 학교였다. 원래 백석동에 있는 백석고여야 했으나 땅값이 너무 비싸 현 위치에 짓게 됐다고 한다.
- 천안오성고등학교 - 쌍용고나 두정고보다 내신 따기 더 쉬운곳. 옆에는 한기대 캠퍼스가 초라하게 서있다.
- 천안월봉고등학교 - 한때 한 학년의 남자 반이 2개였을정도로 여초학교다.
- 천안중앙고등학교 - 남고이며 과학중점학교다. 원래 천안고였어야 했으나 계광고였어야할 천안고가 천안고 타이틀을 가져가서 천안중앙고가 됐다. 비평준화때 상위권 학생들이 몰렸던 인기있는 학교였으나 평준화 된 지금은 조금 하락세됐다. 그래도 여전히 인기있는 학교며 한때 한 학년에 500명이 넘는 인원수를 자랑했다.
- 천안청수고등학교 - 불당고 다음으로 가장 최근에 지어진 학교다. 교과교실제를 하고 있으며 인근 중학교에서 막대한 TO를 자랑하고 있다. 천안시 내 중고등학교에서는 여기 입학하면 연애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개소리다. 어차피 될놈될 안될안이다.
- 천안불당고등학교 - 천안에서 최근에 개교한 학교다.
- 목천고등학교 - 한때 꼴통들만 가능 학교였으나 정원 감축+시스템 개혁+기숙사 신축 버프로 분위기가 조금 좋아졌다.
[특성화 고등학교]
- 천안공업고등학교
- 천안제일고등학교 - 농업계 학교다. 전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여기 오는 얘들 대부분이 꼴통들이다. 지금은 아니지만 한때 인문계 2반도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과에서 미달나자 인원을 감축했다.
- 천안상업고등학교
-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
- 성환고등학교 - 관광경영과, 보건간호과가 있는 학교다. 과거에는 인문계가 있었다.
- 병천고등학교 - 조리과, 미용과가 있는 학교다. 과거에는 애니메이션과, 일반계 학급이 있었다. 특성화학과(조리, 미용, 애니) 생기기전에는 꼴통학교였으나 현재는 내신 낮으면 못들어간다.
[특수목적 고등학교]
- 충남예술고등학교 - 예술계 특목고다.
대학교
수도권에서 많이 통학하러 다닌다. 설명글은 각 대학 문서에서 확인하자.
의료
대학병원이 두 개나 있다. 단국대병원과 순천향대병원.
순천향 병원은 현재 존나크게 확장예정이다. 실은 땅없으면 아산으로 이전해서 지으려는걸 지역적 손실이랍시고 근처 고등학교까지 땅 양보해서 결국 천안에 짓는다고 결론이 났다.
ㄴ간호좆무사 년들 말을 씨발 한 번에 알아듣지를 못 한다 이래서 사람은 서울 짐승은 지방으로 간다는 거 같다 의료 복지는 수도권이 최고다. 수도권 살아라 두 번 살아라
산업
다른 지역 공단들이 특정 대기업 공장의 하청 위주로 이루어지듯이 천안 공단은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SDI 등 삼성 계열사 중심으로 굴러간다.
즉 삼성 디스플레이 나가는 즉시 좆망하는 동네. 자매품으로 아산이 있다.
그 외에도 평범한 제조업체들이 많이 들어서있다. 참고로 제조기업들이 경기도 남부 밑으로 내려가기를 꺼려하는데 노무현 정부때 수도권에서 공장을 늘리는데에 규제가 강화된 틈에
바로 밑에 지역인 천안이나 아산이 수도권규제를 이용해서 수도권 이전기업을 많이 유치했다.
이후 수도권 규제가 다소 풀어지고 이전 기업이 많이 없어졌지만 그럼에도 수도권보다는 규제가 덜하고 값싼 토지매입비용을 홍보하며 그럭저럭 제조업체 유치를 하고있다.
아웃풋
2000년대 수도권 규제로 인한 대개발 이전까지는 30만 겨우 채우는 깡촌이었기 때문에 유명인사가 별로 없다. 그나마 있어도 오리지널 천안이 아닌 부군면 통폐합때 없어진 직산, 목천출신이 더 많다.
기타
- 구글에 천안 오피 이딴거 단 한 번도 친 적 없어도 천안 자만 쳐도 천안 오피가 맨 먼저 뜬다.
ㄴ그냥 니가 검색하는 유형따라서 자동단어완성 뜨는거다. 정상인이면 천안날씨, 천안맛집이 뜬다. 본인 스스로 오피충임을 밝힌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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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깡촌주제에 수도권급 라인업을 갖춘 오락실이 세개나 있어서 주말만 아니면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리갤러에겐 축복받은 도시.
ㄴ리듬게임플래닛 없어져서 이젠 2개다 ㄴ스타청소년오락실도 사라져서 1개
- 두정동 먹자골목 입구에서 길따라 조금만 직진하면 2층에 오락실이 있다. 필자는 유비트를 거기서 처음 했다.
오락실 알바 새끼가 맨날 사라지는데 1층에 있다.
유비트카드 만들 수 있는곳이며, 확실히 오락실이다 보니 자주 가다보면 안면을 틀 수 있다.
- 경기남부권 사는 통학충인데 내가 사는동네도 시발인데 여긴 너무 외딴섬같이 꽉막힌 느낌이 들음 세종시랑 비슷한거같다.
- 천안에서 20년 살았는데 ㄹㅇ 천안 아산 사람들 무섭다 조심해라 진짜 잃을게 없는 사람도 많고 창도 많고 그렇다... 그냥 커다란 딤채인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