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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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제때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 한 탓에 헬조선 신민들 머리 속에는 "옳은 일을 하면 망한다.","강한 놈 밑에 붙어 후빨해야 성공한다."라는 개좆같은 가치관이 박히게 되었다. 사실 바로 그런 짓의 대표주자인 친일파들이 버젓이 성공하고 지금까지 높으신 분들로 군림하고 있으니 아주 일리없는 생각은 아니긴하다. | 이렇게 제때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 한 탓에 헬조선 신민들 머리 속에는 "옳은 일을 하면 망한다.","강한 놈 밑에 붙어 후빨해야 성공한다."라는 개좆같은 가치관이 박히게 되었다. 사실 바로 그런 짓의 대표주자인 친일파들이 버젓이 성공하고 지금까지 높으신 분들로 군림하고 있으니 아주 일리없는 생각은 아니긴하다. | ||
물론 대한민국이 들어서면서 반민특위라고 친일파들 머가리 렌치로 후려패려는 시도가 없었던것은 아니다. 하지만 [[노덕술]]과 [[이승만|국부니뮤]]의 짝짜꿍으로 반민특위는 좆망한다. | |||
현재의 친일파들이 재미있는건 같은 친일파인 박정희를 물고 빨고 하면서, 막상 한국의 고도 성장기에 미국의 역할은 폄하한다는 사실이다. 이들의 머리속에서는 미국이 한국에 퍼다준 원조액(46~78년 사이에 총 무상원조액 60억 달러. 이것도 무상 군사 원조는 제외한 것)은 싹 빼놓고 막상 대일청구권으로 받은 자금 7억 달러(무상 3억, 유상 4억)은 죄다 무상 원조인양 말한다는 사실이다. 이러면서 갓본이 없었다면 한국의 발전은 없었을 거라고 지랄하고 있다. | 현재의 친일파들이 재미있는건 같은 친일파인 박정희를 물고 빨고 하면서, 막상 한국의 고도 성장기에 미국의 역할은 폄하한다는 사실이다. 이들의 머리속에서는 미국이 한국에 퍼다준 원조액(46~78년 사이에 총 무상원조액 60억 달러. 이것도 무상 군사 원조는 제외한 것)은 싹 빼놓고 막상 대일청구권으로 받은 자금 7억 달러(무상 3억, 유상 4억)은 죄다 무상 원조인양 말한다는 사실이다. 이러면서 갓본이 없었다면 한국의 발전은 없었을 거라고 지랄하고 있다. | ||
2015년 8월 30일 (일) 22:1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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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꼬츄...
보다 못한 놈들이라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다른 말로는 일뽕이라고 한다.
역사적인 의미로는 일제강점기 시절 일제의 앞잡이를 했던 놈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원래라면 이들은 광복 후 숙청당해야 했으나...미 군정과 당시 정부의 병크들을 겪으면서 친일파들을 처단할 기회는 영영 사라지고 말았다.
결국 다수의 친일파들이 금수저 및 은수저로 살아가는 반면 독립유공자들은 거의 대부분 똥수저로 살아가고 있다. 맨 윗 주인(일본->미국)빼고 바뀐게 앖다는 것이며, 앞으로도 계속.
헬조센은 길이길이 이걸로 까여야 되는데 언론들은 한패들이라 이걸 씹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국회의원들중 많은 벌레들이 속한다.
이렇게 제때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 한 탓에 헬조선 신민들 머리 속에는 "옳은 일을 하면 망한다.","강한 놈 밑에 붙어 후빨해야 성공한다."라는 개좆같은 가치관이 박히게 되었다. 사실 바로 그런 짓의 대표주자인 친일파들이 버젓이 성공하고 지금까지 높으신 분들로 군림하고 있으니 아주 일리없는 생각은 아니긴하다.
물론 대한민국이 들어서면서 반민특위라고 친일파들 머가리 렌치로 후려패려는 시도가 없었던것은 아니다. 하지만 노덕술과 국부니뮤의 짝짜꿍으로 반민특위는 좆망한다.
현재의 친일파들이 재미있는건 같은 친일파인 박정희를 물고 빨고 하면서, 막상 한국의 고도 성장기에 미국의 역할은 폄하한다는 사실이다. 이들의 머리속에서는 미국이 한국에 퍼다준 원조액(46~78년 사이에 총 무상원조액 60억 달러. 이것도 무상 군사 원조는 제외한 것)은 싹 빼놓고 막상 대일청구권으로 받은 자금 7억 달러(무상 3억, 유상 4억)은 죄다 무상 원조인양 말한다는 사실이다. 이러면서 갓본이 없었다면 한국의 발전은 없었을 거라고 지랄하고 있다.
다시금 말하지만 한국의 지금을 만든건 박정희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라 미국이다. 미국의 '무상' 원조가 없었다면 한국의 고도 성장기 시절 인구 압력도 없었을 것이며, 주한미군이 없었다면 지금쯤 어버이 수령님을 부르짖고 있었을 것이다. 거기다 레이건의 평화적 민주주의가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도 독재 치하에서 약 20년마다 독재자가 죽고 또다른 독재자가 등장하는 무신 정권 시절을 겪고 있었을 것이다. 심지어 전두환 시절이 3저 호황도 미일간의 플라자 협약 문제도 있지만, 그 이상으로 미국과 시티 은행의 지급 보증으로 인한 외자의 유입이 더 큰 영향을 끼쳤다고 보아야 마땅하다. (아니 애시당초 플라자 협약조차 미국이 주체인데...)
박정희와 일본의 원조가 없었다면 지금쯤 한국은 대만보다 조금 잘 사는 수준이었겠지만, 미국이 없고 박정희와 일본이 있었다면 필리핀 수준조차도 되지 못 했을 것이다. 미국과 동맹으로 60년 이상 지난 국가중에 후진국인 나라가 있는지 말해봐.
이렇게 이야기하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 민족주의자로 둔갑하여 미국을 삐딱하게 바라본다. 즉, 이들에게 용인되는건 오로지 한일 수교를 통해 경제를 발전시킨 박정희만 인정되는 것이며 다른 것은 인정되지 않는다. 이들에게는 반일하면 빨갱이요, 친일파를 언급하면 종북좌빨이며, 박정희 없이 미국을 띄워주면 친미주의자로 낙인찍는다. 정작 해방 후엔 친일파들은 진짜배기 친미주의자인 이승만에게 꼬리치려고 극렬 친미주의자가 되었었다는게 유머. 물론 지금은 친일파로 되돌아왔다.
디시위키에선 할짓이 없어서 이런 애들을 빨아주고있다 박중양 윤치호 항목 참고
아마 역센징이 왔다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