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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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가기 싫다면 놀기라도 해라.어릴 때부터 해봐야
학원가기 싫다면 놀기라도 해라.어릴 때부터 해봐야
별로 이득이 없다. 어릴때 활발하게 논 애들이 커서도 활발하다. 학원 6~7개씩 다니면서 못 논 애들이 나중에 활발하다는 건 말도 안된다.</br>어릴때부터 그래온 애들이 대학은 잘 갈지몰라도 사회성은 더 떨어진다. 잘 모르겠다면 주변에 활발한 친구하고 소심한 친구를 비교해봐라. </br>다만 소심한 친구는 다양한 원인(왕따 등등)이 있을 수 있는데 그 원인 중하나가 학원가다가 못놀아서 일 것이다.그리고 활발한 친구중 어릴 때 학원 많이간 친구는 극히 드물 것이다.
별로 이득이 없다. 어릴때 활발하게 논 애들이 커서도 활발하다. 학원 6~7개씩 다니면서 못 논 애들이 나중에 활발하다는 건 말도 안된다.
 
어릴때부터 그래온 애들이 대학은 잘 갈지몰라도 사회성은 더 떨어진다. 잘 모르겠다면 주변에 활발한 친구하고 소심한 친구를 비교해봐라.  
 
다만 소심한 친구는 다양한 원인(왕따 등등)이 있을 수 있는데 그 원인 중하나가 학원가다가 못놀아서 일 것이다.그리고 활발한 친구중 어릴 때 학원 많이간 친구는 극히 드물 것이다.


결론은 학원가다가 시간낭비하지말고 자기 하고싶은 거나 열심히 하라는 거다.
결론은 학원가다가 시간낭비하지말고 자기 하고싶은 거나 열심히 하라는 거다.

2016년 12월 18일 (일) 02:4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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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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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ism Ho!

헬조센에 더럽게 많이 분포하는 강제 독서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에게만 유리하게 설립되어 잘하는 노예는 학원내에서 일확천금을 노리지만 못하는 노예는 형벌을 받는 아주 쓰레기같은 곳이다. 물론 공부량은 학원강사 지좆끌리는대로. 대한민국 학생들의 스트레스 주요원인이자,헬조셴 교육이 바뀌지 않는 이유 중 하나이다 학원 씨발 개좆같은새끼들아.

한때는 학원은 수능만끝나면 땡이었지만 헬좆센 취업률도 떨어지고 공무원 하는사람은 늘어나고 심지어 재수생도 생기면서 고3까지만 학원이 끝이아니게 되었다.

가끔 여기가 성적 올리러 가는 곳이라고 착각하는 애들이 있는데 실상은 학부모와 학생에게 투여하는 안정제 역할을 한다. 학원을 안 보내면 불안해서 미칠 것 같은 헬조센 학부모와 그 여파로 학원 안 다니면 안 될 것 같아진 학생을 위한 심리클리닉이다. 사실 시험 출제자가 학교 교사라 지방 잡고에선 수학만 빼면 수업시간에만 안 쳐자도 반에서 5등 안에는 들 수 있다. 물론 고3은 얕짤없다.

하지만 다행히도 이덕에 초딩들이 피시방에서 야스오를 플레이할 확률이 줄어들었다.

최근 들어서는 학령인구가 큰 폭으로 줄어들면서 피를 좀 많이 봤다.

학원을 다니다보면 신기한 현상을 경험하게 되는데, 성적이 오르면 학원에서 잘 신경써주고 잘해준것이며 성적이 떨어지면 학생이 게으르고 노오오력을 안한 것이 된다.

생각보다 유서 깊은 교육기관인데 기원을 따지고 보자면 사립 서원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웃긴건 당시에도 사립이 국공립 보다 월등하게 합격률이 높았다.

더 웃긴거는 우리나라에만 좆같이많은 학원을 외국에도 전파하여 외국 교육도 망치려는 일부 양심없는 것들도 있다.

ㄴ 그런데 이 이야기는 수도권이거나, 경쟁 치열하거나, 유명세 있는 학원 한정이다. 다른 케이스의 학원들은 평범했다. 내가 급식때 다녔던 학원은 다니는 놈들은 학원때문에 스트레스 받진 않더라. 나도 그랬고.

현재 대학생이 이문서을 보는 급식충에게 남기는 조언

현재 대학생인 필자가 조언하나 해주겠다.

초딩이 이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만약 본다면 새겨들어라.

학원도 아무거나 가지말고 좀 특기를 잘 키울수 있는걸로 다녀라.아니면 놀던가.

꼭 맘충들이 '우리 아이도 영재?'하면서 학원을 여기저기 보내곤 한다.그리고 이건 영재 발굴단이 아주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실정이고.

그리고 나도 이런 생각의 피해자였다.나는 초딩때부터 서예,태권도,피아노,수영 등등 안 가본데가 없었다.내가 살던 마을의 모든학원은 다 갔을 정도로.

그리고?지금 어릴 때 배운건 거의 다 필요 없어진 상황이다.서예해봐야 글씨체 좋아지는 건 못봤고 태권도 배우다가 여러번 부상당해봤다.

그나마 피아노는 조금 칠줄 알고 수영도 할 순 있지만 그럴 시간에 하나에 집중적으로 투자했으면 좋았을걸 왜 꼭 이것저것 건들다마는 건지 모르겠다.

학원가기 싫다면 놀기라도 해라.어릴 때부터 해봐야 별로 이득이 없다. 어릴때 활발하게 논 애들이 커서도 활발하다. 학원 6~7개씩 다니면서 못 논 애들이 나중에 활발하다는 건 말도 안된다.

어릴때부터 그래온 애들이 대학은 잘 갈지몰라도 사회성은 더 떨어진다. 잘 모르겠다면 주변에 활발한 친구하고 소심한 친구를 비교해봐라.

다만 소심한 친구는 다양한 원인(왕따 등등)이 있을 수 있는데 그 원인 중하나가 학원가다가 못놀아서 일 것이다.그리고 활발한 친구중 어릴 때 학원 많이간 친구는 극히 드물 것이다.

결론은 학원가다가 시간낭비하지말고 자기 하고싶은 거나 열심히 하라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