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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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면 이빨(구라이빨 허풍떨기), 서면 짜세(똥폼 잡으며 허세 부리기), 뒤돌아서면 긴빠이(좀도둑질)와 빤스런(겁나면 도망가기)이 있다. | 앉으면 이빨(구라이빨 허풍떨기), 서면 짜세(똥폼 잡으며 허세 부리기), 뒤돌아서면 긴빠이(좀도둑질)와 빤스런(겁나면 도망가기)이 있다. | ||
조금이라도 빡센 부대인척, 특수부대인척 보이려고 군생활에 대해 온갖 구라이빨과 허풍을 떠는 걸로도 유명하다. 해병들 중 일부나 받고 정작 자기는 받지도 못한 훈련을 받았다고 뻥치고 그것도 훨씬 부풀려서 대단한 훈련인척 허풍을 떠는게 전형적인 개병 구라이빨 패턴. 그리고 해병대의 과거를 미화하거나 타부대들을 깎아내리기 위해 벼라별 역사왜곡과 조작 소설들을 창작해서 퍼트린 것도 엄청나게 많다. 해병들이 자랑삼아 얘기하는 각종 | 조금이라도 빡센 부대인척, 특수부대인척 보이려고 군생활에 대해 온갖 구라이빨과 허풍을 떠는 걸로도 유명하다. 해병들 중 일부나 받고 정작 자기는 받지도 못한 훈련을 받았다고 뻥치고 그것도 훨씬 부풀려서 대단한 훈련인척 허풍을 떠는게 전형적인 개병 구라이빨 패턴. 그리고 해병대의 과거를 미화하거나 타부대들을 깎아내리기 위해 벼라별 역사왜곡과 조작 소설들을 창작해서 퍼트린 것도 엄청나게 많다. 해병들이 자랑삼아 얘기하는 각종 카더라썰들은 그중 90%는 완전 창작된 쌩구라 소설이고 나머지 10%도 심한 과장 및 왜곡이라고 보면 된다. 한마디로 해병들이 군대에 대해 하는 얘기들은 죄다 구라이빨이라고 보면 된다. | ||
강화도 총기난사 사건때 좆병대 물이 덜 든 이등병이 범인의 총구를 잡고 총을 뺏으려고 했지만 안에 있던 다른 해병 선임들은 무서워서 벌벌 떨고만 있고 도와주지 않는 바람에 총을 뺏는데 실패하고 고환에 총상만 입었다. 그 이등병이 총은 못뺏었지만 범인을 생활관 문밖으로 밀어내고 문을 잠근 뒤 쓰러져서 지혈을 해달라고 애원했지만 선임개병들은 여전히 벌벌 떨기만 하면서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한편 다른 생활관에 있던 개병들은 연이은 총소리들을 듣고 뭔 일인지 파악도 못한채 빤스바람으로 탈영 후 부대 인근 민가로 도망가서 숨는 바람에 그 동네 주민들이 빤스바람의 개병들이 울면서 부대밖으로 도망다니는 한심한 추태를 목격하기도 했다. | 강화도 총기난사 사건때 좆병대 물이 덜 든 이등병이 범인의 총구를 잡고 총을 뺏으려고 했지만 안에 있던 다른 해병 선임들은 무서워서 벌벌 떨고만 있고 도와주지 않는 바람에 총을 뺏는데 실패하고 고환에 총상만 입었다. 그 이등병이 총은 못뺏었지만 범인을 생활관 문밖으로 밀어내고 문을 잠근 뒤 쓰러져서 지혈을 해달라고 애원했지만 선임개병들은 여전히 벌벌 떨기만 하면서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한편 다른 생활관에 있던 개병들은 연이은 총소리들을 듣고 뭔 일인지 파악도 못한채 빤스바람으로 탈영 후 부대 인근 민가로 도망가서 숨는 바람에 그 동네 주민들이 빤스바람의 개병들이 울면서 부대밖으로 도망다니는 한심한 추태를 목격하기도 했다. | ||
2015년 8월 20일 (목) 23:18 판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
소개
개 병신 쓰레기 새끼들 일명 개병대
설명
귀신잡는 해병대 인간개조의 용광로 이런 거 다 지랄이고
실제로는 뿔테충, 멸치, 돼지가 90%고 10% 정도만 겨우 좀 군인같더라(이것도 사실 살 빠진 파오후들임) 그리고 육군 공군 해군 튕기고 차선책으로 해병대 지원해서 엉겹결에 붙어서 간 새끼들이 상당수다.
특징
지들도 자칭 특수부대라고 우기며 특수부대 대열에 끼고 싶어서 안달이지만 현실은 택도 없는 소리. 해병대 중에 그나마 제일 낫다는 해병수색대조차도 병 중심의 아마추어틱한 부대라서 특수부대로 쳐주긴 어렵다는 의견이 많은데 하물며 일반해병대는 특수부대와는 전혀 거리가 먼 그냥 일반부대, 즉 해군의 땅개에 불과하다.
해병대 예비역들이 사설 해병대캠프 만들어서 돈 긁어모으려다가 애새끼들을 물에 수장시켜버렸다. 지들 교관 명령으로 바다에 들어간 고딩이들이 깊은 갯골에 빠져 허우적대며 살려달라고 부르짖는데도, 수영도 못하고 겁만 많은 해병대 출신 교관놈들은 호루라기 불며 나오라고만 소리 치고 물에 들어갈 시도도 안했다고 한다.
전역한지 한참이나 지나도 기수를 따지는 건 이새끼들뿐이다. 아니, 대체 대한민국의 병역의무 전체최강자라는 육군사관학교에서도 전역한 이후에는 안따지는 기수를 왜 얘들은 전역한 이후에도 따지는지 모르겠다.
개병대 출신으로서 양심고백 하는데 좆같은 해병수색대 새끼들 제외하면 일반 땅개보다 훈련 적고 편하다. 신병훈련소(교육훈련단)에서만 좀 빡셀 뿐이지 실무에선 훈련은 거의 없고 맨날 경계만 서는데 개꿀ㅋ 그러니 편한 군생활을 원한다면 빡센 육군은 거르고 꿀빠는 해병대에 지원하자.
말만 해병대지 실제론 경계근무 서는 해안경비대에 더 가까운게 현실이다.
특기
앉으면 이빨(구라이빨 허풍떨기), 서면 짜세(똥폼 잡으며 허세 부리기), 뒤돌아서면 긴빠이(좀도둑질)와 빤스런(겁나면 도망가기)이 있다.
조금이라도 빡센 부대인척, 특수부대인척 보이려고 군생활에 대해 온갖 구라이빨과 허풍을 떠는 걸로도 유명하다. 해병들 중 일부나 받고 정작 자기는 받지도 못한 훈련을 받았다고 뻥치고 그것도 훨씬 부풀려서 대단한 훈련인척 허풍을 떠는게 전형적인 개병 구라이빨 패턴. 그리고 해병대의 과거를 미화하거나 타부대들을 깎아내리기 위해 벼라별 역사왜곡과 조작 소설들을 창작해서 퍼트린 것도 엄청나게 많다. 해병들이 자랑삼아 얘기하는 각종 카더라썰들은 그중 90%는 완전 창작된 쌩구라 소설이고 나머지 10%도 심한 과장 및 왜곡이라고 보면 된다. 한마디로 해병들이 군대에 대해 하는 얘기들은 죄다 구라이빨이라고 보면 된다.
강화도 총기난사 사건때 좆병대 물이 덜 든 이등병이 범인의 총구를 잡고 총을 뺏으려고 했지만 안에 있던 다른 해병 선임들은 무서워서 벌벌 떨고만 있고 도와주지 않는 바람에 총을 뺏는데 실패하고 고환에 총상만 입었다. 그 이등병이 총은 못뺏었지만 범인을 생활관 문밖으로 밀어내고 문을 잠근 뒤 쓰러져서 지혈을 해달라고 애원했지만 선임개병들은 여전히 벌벌 떨기만 하면서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한편 다른 생활관에 있던 개병들은 연이은 총소리들을 듣고 뭔 일인지 파악도 못한채 빤스바람으로 탈영 후 부대 인근 민가로 도망가서 숨는 바람에 그 동네 주민들이 빤스바람의 개병들이 울면서 부대밖으로 도망다니는 한심한 추태를 목격하기도 했다.
똥별단 새끼들도 다르지 않아, 사령관이란 새끼들이 뇌물혐의로 자주 구속된다. 더 심한건 지 위에 있는놈 욕하다가 걸려서 쪽당했다.
좆도 아닌 새끼들이 군부심은 하늘을 찌른다.
대학교 만우절날되면 무조건 군복입고올것이다
이새끼들이 전역하고도 민폐 돋는게 좆도 병신같은 전우회라며 좆같은 컨테이너에서 자율방범대 흉내나 내고 자빠진데다
대학의 경우엔 배운다는 새끼들이 좆같은 전우회를 둬서 군대놀이나 해댄다. 안오면 잡아온다고? 미친놈들아 니들이 북한군이냐?
게다가 야비군을 보면 생판 처음보는 꼬추새끼가 선임이랍시고 온갖 개지랄을 떨어대는데 주변에 땅개나 물개, 참새가 보면 존나 쪽팔려 뒤진다.
대표적인 사건으로 참새들 좆밥으로 보고 시비털다 역관광당한 사건, 항로 잘 지나가는 여객기에 총질해서 국가망신시킨 사건등이 있다.
예비군 가가지고 개병대놈한테 선서시켰는데 경례 구호는 '필승' 말고는 할 수 없다며 뻐기는 바람에 분위기가 씹창난 적이 있다. 야 개새키야 집에 좀 가자고 얘들은 동원훈련 와서도 기수 놀이 한다. 시끄러워 잘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