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버터칩: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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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1일 (화) 01:02 판
|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
|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존나 거품입니다. 이 문서는 인기를 끌다가 거품이 다 빠진 대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정보가 조만간 거품이 되어 사라져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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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렬과자도 마케팅만 잘 하면 존나 팔린다는 것을 보여주는 헬조센의 과자.
한 때 김치년들이 너도나도 사서 명품가방처럼 옆구리에 끼고 다니기도 했다. 헬조센 특유의 너도나도 심리를 제대로 이용해먹은 페북 마케팅의 선구자,
조센징들은 씨발 왜 이딴 걸레같은 과자를 찾지못해 안달인지 모르겠다 좆병신새끼들 근데 단물 빠지고 난 후 실제로 먹어보니 맛있긴 하더라
편돌이의 주적이었다. 바빠뒤지겠는데 하루 50번씩 빠따칩있냐고 물어보러 온다.
좆본가면 좆나 흔한 과잔데 지옥불반도에선 아이디어가 신선하다는 이유와 마케팅을 ㅈ같이해서 유명해졌다
참고로 이 짤방은 국내야구갤러리에 올라오는 꾸준글중 하나이다. 당시 이 짤방이 우연히 수십 명의 야갤러들에 의해 동시다발적으로 올라왔는데[1] 그대로 꾸준글로 굳어버린 경우이다. 덧글에는 무조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단다.
허니버터칩은 공급량을 조절하며 간을 보다가 경쟁사들의 대체상품들에 매출을 상당 빼앗겨 버렸다. 근데 아직도 마트 가면 보이지 않는다.
그렇게 잘 팔리고 유명한데 정작 해태는 옆동네 한국야구르트가 꼬꼬면 팔려고 무작정 공장 늘렸다가
망한 사례만 보고 떨기만하면서 떨기만하고 공장도 전혀 증설하지않았다
아직도 이걸 못먹어본 사람에게 꿀팁 하나 알려주자면 수요일 낮에 구하기 쉽다. 근데 이건 대전 동구 기준이라 부정확함.
이름은 존나게 잘 지어놔서 다른 업체들이 너나할거없이 상품에 허니버터란 이름을 쳐넣는다. 좆같은새끼들 애미도 없는 마당에 창의력까지 없는 헬조센 아이디어 수준을 제대로 보여준 사례다.
뭐 그래도 나름 맛은 있었다. 아래에서 언급하겠지만 창렬도가 개씹이라 그렇지
2015년 8월 들어와 좀 풀리기 시작했다. 꼬꼬면처럼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거품이 확 빠질 듯 하다.
요즘은 허니버터칩 파는걸 자주 볼수있다 시발련들아 먹고싶으면 있을 때 사 쳐먹어라
2016년 4월에 추가 생산공장이 완공되어 생산량이 2배(150억 가량)으로 는다.
열화판으로 허니통통이 있다. 그리고 허니라는 이름을 단 음식도 대량으로 나오고 있다.
짱깨들도 존나게 좋아한다. ㅅㅂ 가이드가 말해주는지 어디서 쳐 줏어들은건지 짱깨들이 이걸 쓸어간다. 편돌이인데 한번은 진시황 후장빨개같이 생긴 짱깨 할매새끼가 이거 여덟개 사가더라.
과거 한창 열풍이었을 당시 어디서 용케도 이걸 구한놈들이 인질극을 벌이는게 유행이었다.
불량재고 과자들 논개짓은 기본이요, 맥주세트 끼워팔기에...
영업부에서 이걸 매대로 보내는게 아니라 테이프질부터 한다는 소문까지 돌았다.
위의 설명만 봐도 알겠지만 인기 한창많을때는 중고나라에서 5만원에 팔아도 못팔정도로 대인기였었다.
수요량이 하도 딸리다보니 아예 회사에서 직접 물량 조달을 해서 대형마트에만 몇박스씩 보낼정도였는데 그나마도 지방지역에는 허니버터칩 자체를 안보냈다
이 물량 조달도 엄청나게 실패해서, 밖에는 없어서 난리인데 회사 창고에는 진짜 수북히 쌓여있을 정도였다고한다.
오죽하면 창고에 쌓여있기만한게 답답한 회사 직원이 중간에 빼돌려서 중고나라에서 되팔아서 큰 이득을 봤을 정도...
[기사 링크 :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50105055304377]
이 시기에는 되팔이들이 해태보다 더 큰 이득을 봤으니 말 다한셈이다

요즘들어선 인기가 귀신같이 죽었다. 이제와서는 그냥 흔해빠진 인기 과자 A가 되었다.
다들 못구해서 못먹다보니 수요가 오른것뿐이었지, 거품이 다 빠져서 다들 한번씩 접할 기회가 생기자 인기도 귀신같이 죽어버렸다.
수요량이 딸리면 생산량을 늘려서 대처는 못할망정, 생산량 늘렸다간 꼬꼬면처럼 망할까봐 겁부터 먹고 소심하게 수요량 조절만 하다가
결국 팔아야할 시기를 제대로 놓쳤고, 그 이후로 큰 이득을 보는데 실패한 셈..
왜 해태가 크라운에 인수될 정도로 우리나라 제과업체중에서 가장 바닥을 기어다니는 신세가 됬는지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을것으로 보인다
질소과자 비판분위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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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칩이 유행하기 직전에만해도 온갖 질소과자와 창렬도높은 식품으로인해 기업과 식품포장에 불만이 극해 달해있엇다.
심지어 포카칩으로 배를 만들어서 한강을 건너는 동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 모든걸 허니버터칩한방에 해결해버렷다.
합리적인 소비자로서의 선택이 어쩌구 지껄이던 놈들은 헬조선인 특유의 너도나도 심리를 교묘하게 파고 든 마케팅 한방에 모두 흐물흐물 녹아내려 헬조센 제과업계의 노예가 되었다.
몽주니어가 또....
창렬도
큰봉지기준 120G 3000원 + 인질로 잡힌 것 가격
창렬이다.
아무런 인질없이 작은봉지 1500원 큰봉지 3000원에 산다면 님은 개꿀을 맛본거다.
하지만 창렬밀도는 저래도 16.6으로 가히 포카칩에 비견될 수준.
편의점에서 사면 60g에 1500으로 25라는 애미뒤진 수치를 구경 할 수 있다
그런 가격을 가지고도 한번 먹어나 보자라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을 노리고 있다.
시골에선 큰봉지 2500이지롱 헤헤헤헤
- ↑ 심지어 글 제목도 ‘허니버터칩 근황.jpg’으로 전부 유사하게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