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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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60년대의 헌혈은 말이 좋아서 헌혈이지 사실 존나 위험한 행위였다.
참고로 60년대의 헌혈은 말이 좋아서 헌혈이지 사실 존나 위험한 행위였다.
헌혈은 보통 한번 뽑을때 존나게 어마어마한 양을 뽑아내기 때문에 한번 뽑은 이후로 최소 한 달정도는 혈소판이 재생될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해줘야 하는데
헌혈은 보통 한번 뽑을때 존나게 어마어마한 양을 뽑아내기 때문에 한번 뽑은 이후로 최소 한 달정도는 혈소판이 재생될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해줘야 하는데


옛날엔 그딴거 없었고 그냥 줄서면 뽑아줬었다. 참고로 에이즈 뭐 이딴 악성바이러스를 보균중인지를 알아낼 방법이 그때당시엔 없었기 때문에  
옛날엔 그딴거 없었고 그냥 줄서면 뽑아줬었다. 참고로 에이즈 뭐 이딴 악성바이러스를 보균중인지를 알아낼 방법이 그때당시엔 없었기 때문에.
 
ㄴ 근데 지금도 줄서면 뽑아주는 거 맞다. 평일날 가봐라. 존나 한산하다. 전자 문진인지 뭔지 그거 간단하게 하고, 바로 칸막이 들어가서 피검사 받으면 해준다.
 


질 좋건 나쁘건 그냥 싸그리 다 운이다.
질 좋건 나쁘건 그냥 싸그리 다 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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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카더라 가지고 진짜인양 말하지 말고, oecd 중에서 머한민국이 그나마 혈액 수가 싼 편이잔아. 다른 나라 20만원 돈 넘는데 한국에서는 5만원 남짓이니까 싼 편이지.  
ㄴ카더라 가지고 진짜인양 말하지 말고, oecd 중에서 머한민국이 그나마 혈액 수가 싼 편이잔아. 다른 나라 20만원 돈 넘는데 한국에서는 5만원 남짓이니까 싼 편이지.  


그리고 피를 기증하고 기증 받으면 실명제로 해야하는 거 당연한 건데 이 당연한 거를 04년도 쯤이나 들어서야지 실시했다니 ㅋㅋㅋㅋ  
그리고 피를 기증하고 기증 받으면 실명제로 해야하는 거 당연한 건데 이 당연한 거를 04년도 쯤이나 들어서야지 실시했다니 ㅋㅋㅋㅋ  


{{읍읍}}


가끔씩 피뽑으면 혈액순환 잘된다고 말씀하시는 아재들이 많은데 위에서 서술 했듯이 이는 매우 잘못된 상식이다.
가끔씩 피뽑으면 혈액순환 잘된다고 말씀하시는 아재들이 많은데 위에서 서술 했듯이 이는 매우 잘못된 상식이다.


지금도 "아오 헌혈을 해야 혈액순환이 잘되지" 라고 말씀하시는 어르신분이 주변에 계시다면
지금도 "헌혈을 해야 혈액순환이 잘되지" 라고 말씀하시는 어르신분이 주변에 계시다면


"일상 생활 가능하세요?" 하고 질문을 던져드리자.
"일상 생활 가능하세요?" 하고 질문을 던져드리자.

2016년 1월 24일 (일) 17:01 판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수혈에 쓰일 피를 적십자 단체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피팔라고 권유하는 행위를 일컫는다.

참고로 현재의 헌혈행위는 일종의 기증에 가깝지만, 옛날엔 그냥 병원에서 일반인을 상대로 현금을 지불하고 피를 사는 형식이였다. 매혈이 바로 그것이였는데, 매혈은 놀고먹는 똥수저들의 유일한 밥줄이기도 했었다.

수당이 꽤나 짭짤했었다고 한다. 게다가 현금과 함께 스위트콘 같은 통조림도 같이줬었다는데 이건 빨리 당 보충해서 또 뽑으러 오라고 은근히 압박하는 병원의 참☆뜻이 담겨있었다 카더라.. 오 시발

참고로 60년대의 헌혈은 말이 좋아서 헌혈이지 사실 존나 위험한 행위였다.

헌혈은 보통 한번 뽑을때 존나게 어마어마한 양을 뽑아내기 때문에 한번 뽑은 이후로 최소 한 달정도는 혈소판이 재생될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해줘야 하는데

옛날엔 그딴거 없었고 그냥 줄서면 뽑아줬었다. 참고로 에이즈 뭐 이딴 악성바이러스를 보균중인지를 알아낼 방법이 그때당시엔 없었기 때문에.

ㄴ 근데 지금도 줄서면 뽑아주는 거 맞다. 평일날 가봐라. 존나 한산하다. 전자 문진인지 뭔지 그거 간단하게 하고, 바로 칸막이 들어가서 피검사 받으면 해준다.


질 좋건 나쁘건 그냥 싸그리 다 운이다.

이 매혈에 관한 자세한건 영화 허삼관을 보면 자세히 나온다. 하정우가 존나 불쌍하다.

매혈이 앵벌이와 비슷하게 고용인에게 매혈을시켜 피를 빼는 악덕업주들도 생겨나 피를 뽑다 죽어나가는 사람들도 더러 있었다고.

결국 윗대가리 본인들의 개 병신짓이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90년대에 들어서 정부에선 돈을 받고 피를 파는 행위를 전면적으로 금지, 그 대신 헌혈이 생기게 되었다.

ㄴ근데 지금도 하잔아?? 적십자 얘네 피 받아서 병원이랑 제약회사에 팔잔아?? 자기들은 팔면서 피 주는 사람한테 팔지 말라고?? 피를 가공해서 혈소판이니 혈장이니 만드는 애들이?

ㄴ매혈은 그냥 병원에서 사는거였고, 헌혈은 기증받는건데 문제는 적십자가 이걸 비싼돈 받고 고위급 간부들에게 넘긴다는 카더라가 있지. 이게 트루인지 주작인지 모르지만... 만약 이게 진짜라면 적십자 개새... 어어 당신들 누구야?! 읍읍!!

ㄴ카더라 가지고 진짜인양 말하지 말고, oecd 중에서 머한민국이 그나마 혈액 수가 싼 편이잔아. 다른 나라 20만원 돈 넘는데 한국에서는 5만원 남짓이니까 싼 편이지.


그리고 피를 기증하고 기증 받으면 실명제로 해야하는 거 당연한 건데 이 당연한 거를 04년도 쯤이나 들어서야지 실시했다니 ㅋㅋㅋㅋ


가끔씩 피뽑으면 혈액순환 잘된다고 말씀하시는 아재들이 많은데 위에서 서술 했듯이 이는 매우 잘못된 상식이다.

지금도 "헌혈을 해야 혈액순환이 잘되지" 라고 말씀하시는 어르신분이 주변에 계시다면

"일상 생활 가능하세요?" 하고 질문을 던져드리자.

ㄴ 근데 혈액 순환 잘된다는 건 거짓말이고, 인체가 여유분의 혈액이 있는 거는 사실이래. 니 새끼가 돈 가지고 돈지랄 하는 거랑 다르게 인체는 혈액을 여유분을 일정량 보유한다고 함.

근데 아무리 여유분이라고 해도 그렇게 많이 뽑으면 당연히 어지럽지 ㅋㅋㅋㅋ


그리고..


학생 허녈해
총각 허녈해
사모님 허녈해
어머님 허녈해
아버님 허녈해

요즘시대엔 100이면 100 길거리에서 적십자 단체에서 파견한 아줌씨들이 행인들 붙잡고서 다짜고짜 헌혈을 권유한다.

거리에서 대놓고 길거리 영업을 하고 앉았는데

씨발 안팔아요 제발 붙잡지 좀 마세요 영화 안봐요 초코파이 안먹어요 제발 좀 붙잡지마세요 제에에에에에발

ㄴ 근데 초코파이는 무제한으로 공급해줌. 영화표도 괜찬음. 음료수도 니 마음껏 처 마실수 있음

가끔 심심할 때 가라. 가면 헌혈하는 동안에 아이패드 만지면서 인터넷 할 수 있다.

헬조센이란 나라에서는 고등학생들이 내신을 위해 싫어도 피를 뽑는다고 한다. 참 이상한 나라다.

구닌들도 이거 한다. 미필이라 잘 모르겄는데 초코파이말고 다른것도 주냐?

군부대에서 하는 거는 초코파이만 줌. 예전에는 기념품도 괜찬은 거 줬는데 얘네가 돈에 쪼들려서 그러는지 기념품을 줄였다.

세면도구 간이 세트, 필통 이런 거 줬었는데 요즘에는 기부권인지 뭐시깽인지 해서 다른데다 기부한다.

기부금 갖다주는 건 좋은데 좀 감사편지 같은거 받지도 못하는 거는 좀 아니지 않냐?

10회 찍으면 칫솔건조기 하나 주고, 생일에 하면 파리바케트 교환권 주고, 30회 찍으면 훈장이랑 usb, 우산 이런 거 주더라.


이거 할려면 좀 큰데 가서 해라. 보통 큰 데 가면 전혈 말고, 성분으로 해달라고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