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대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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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기준으로 오래 산 사람들은 전두환 때까지도 살았다. 그리고 민주화를 목격했으며 장수노인들은 새천년 후까지 살았다.
당시 기준으로 오래 산 사람들은 전두환 때까지도 살았다. 그리고 민주화를 목격했으며 장수노인들은 새천년 후까지 살았다.


하지만 일본에는 이 세대가 여럿 남아있다. 일명 메이지 끝자락 세대라고 한다. 1900년대생들도 멀쩡히 살아있는 나라가 일본이니...
하지만 일본에는 이 세대가 몇 명 남아있다. 일명 메이지 끝자락 세대라고 한다.


현재는 백 명 정도가 된 듯 하다. 디키 섭종 기준 이들은 110대 초반이다.
현재는 10명 남짓에 남자는 한명뿐이다. 2026년 기준 이들은 110대 중반이다.
=== 중반생(1913년생~1916년생) ===
=== 중반생(1913년생~1916년생) ===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어렸을 때 3.1 운동을 목격했으며 강제징용의 피해를 더 크게 봤다.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어렸을 때 3.1 운동을 목격했으며 강제징용의 피해를 더 크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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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년대생들이 한국의 산업화를 직접 이루어냈다면 이 세대는 그들을 이끌어 산업화를 주도했다. 현대 정주영이 이세대다.
30~50년대생들이 한국의 산업화를 직접 이루어냈다면 이 세대는 그들을 이끌어 산업화를 주도했다. 현대 정주영이 이세대다.


2023년 기준 100대 후반이며 한국에서 극소수만 살아있다. 한국에 존재하는 세대 중에서는 최장수 세대로 추정된다. 살아있는 것이 기적.
2026년 기준 110대 초반이며 한국에서 극소수만 살아있다. 한국에 존재하는 세대 중에서는 최장수 세대로 추정된다. 살아있는 것이 기적.


=== 후반생(1917년생~1919년생) ===
=== 후반생(1917년생~1919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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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으로 접어들면서 박정희 사망과 전두환의 집권, 민주화를 목격하기도 했다.
노인으로 접어들면서 박정희 사망과 전두환의 집권, 민주화를 목격하기도 했다.


2023년 기준 100대 중반이며 역시 거의 살아있지 않다.
2023년 기준 100대 후반이며 역시 거의 살아있지 않다.

2026년 1월 10일 (토) 17:2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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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현재 100대~110대. 한국에 몇백명 생존중이라고 한다. 마블 캡틀딱이 1918년생.

반인반신(1917~1979), 최규하(1919~2006), 왕회장 정주영(1915~2001), 쌤쑹을 만든 이병철(1910~1987), 황순원(1915~2000), 차우셰스쿠(1918~1989), 덕혜옹주(1912~1989), 개 씨발새끼(1912~1994) 등이 있다.

일제시대에 태어나 강제징용과 위안부 등을 당하셨고 광복 이후에 6.25전쟁으로 가족을 잃기도 하시고 1970년대에는 우리나라의 산업화 세대들을 이끌었다. 그리고 민주화까지 겪고 90년대까지 큰 영향을 끼친 세대. 일부는 2000년대~2020년대까지 생존하게 된다.

구분

초반생(1910년생~1912년생)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조선 시대와 다를 바 없이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으며 국가로부터 재산을 강탈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이들은 20년대에 성인이 되었으며 30년대 후반 국가총동원법 시대에 강제징용을 당하기도 했다. 일부는 이 시기에 오늘날 재벌의 모태가 되는 회사를 설립하기도 했는데 이들이 바로 재벌 1세대들이다. 삼성그룹의 창립자 이병철 회장이 대표적.

30대 중반에 광복을 맞이했으며 6.25 때 고위 장교로 싸운 세대이기도 하다. 아니면 전쟁의 피해를 그대로 받은 민간인이거나.

6.25 일으킨 김일성이 이 세대다.

이승만 정권 때에 40대를 보냈으며 웬만하면 박정희 때까지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

당시 기준으로 오래 산 사람들은 전두환 때까지도 살았다. 그리고 민주화를 목격했으며 장수노인들은 새천년 후까지 살았다.

하지만 일본에는 이 세대가 몇 명 남아있다. 일명 메이지 끝자락 세대라고 한다.

현재는 10명 남짓에 남자는 한명뿐이다. 2026년 기준 이들은 110대 중반이다.

중반생(1913년생~1916년생)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어렸을 때 3.1 운동을 목격했으며 강제징용의 피해를 더 크게 봤다.

그렇게 고생하며 살다가 30대 초반에 광복을 맞이했다. 이들은 새 국가를 건설하는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6.25 전쟁으로 피해를 또 보았다.

본격적으로 민주화 운동을 하기 시작하는 세대이기도 하고 오래 산 사람들은 87년 민주화 이후까지 살았다.

30~50년대생들이 한국의 산업화를 직접 이루어냈다면 이 세대는 그들을 이끌어 산업화를 주도했다. 현대 정주영이 이세대다.

2026년 기준 110대 초반이며 한국에서 극소수만 살아있다. 한국에 존재하는 세대 중에서는 최장수 세대로 추정된다. 살아있는 것이 기적.

후반생(1917년생~1919년생)

일제의 강압 통치 후반기에 태어났다. 문화통치 시기에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강제 징용을 당했던 주 세대 중 하나이기도 하다.

20대 후반에 광복을 맞이했으며 얼마 되지 않아 6.25 전쟁이 터져 또 고생하게 된다.

40대 초중반에 박정희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기성세대로써 산업화를 도왔다. 일단 박정희 본인부터가 이 세대니까...

노인으로 접어들면서 박정희 사망과 전두환의 집권, 민주화를 목격하기도 했다.

2023년 기준 100대 후반이며 역시 거의 살아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