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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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들은 가면 안되는곳 (자칭 인싸들 입장)'''
'''못 갚는 빚 내도 결혼식 [[장례식]] 화려하게 하자고 인맥 좆목질 자존심 상하기 싫다고 하는 [[틀딱]] [[영포티]]부터의 유산분쟁을 유발시키는 최악의 악습이자 인생 좆망 하직하는 지름길 (결혼 거품 실체)'''


결혼하는 거 보러 가는 거다. 아무리 가까운 사촌형제간 이라도 내가 찐따고 축의금 많이 못내면 안가는게 맞다.
결혼하는 거 보러 가는 거다. 아무리 가까운 사촌형제간 이라도 내가 찐따고 축의금 많이 못내면 안가는게 맞다.


가봣자 뷔페밥 축낸다고 욕한다. 돈만 부치고 안가는게 돕는거다.
가봣자 뷔페밥 축낸다고 욕한다. 돈만 부치고 안가는게 돕는거다.
그러나 사실 여기서 디씨하는 모쏠 아다새끼들은 예식보다 뷔페에서 밥 먹으면서 노가리 까는 게 목적이라 [[카더라]].


결혼 당사자들인 신랑과 신부와 양가 가족들(신랑의 부모, 신부의 부모 등)은 [[축의금]] 득템이 목적이라 카더라. 근데 결혼식비용자체가 수천만원가까이 되기때문에 결혼비에 빠져나가고 별로 의미없기는 한데 양가 가족들이 축의금 회수하고 인맥과시할려고 결혼식을 고집한다.  
결혼 당사자들인 신랑과 신부와 양가 가족들(신랑의 부모, 신부의 부모 등)은 [[축의금]] 득템이 목적이라 카더라. 근데 결혼식비용자체가 수천만원가까이 되기때문에 결혼비에 빠져나가고 별로 의미없기는 한데 양가 가족들이 축의금 회수하고 인맥과시할려고 결혼식을 고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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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과 [[북유럽]]에선 이젠 허례허식 ㄴㄴ해하면서 [[시청]]에서 [[공무원]]이 적당히 주례봐주고 하객도 30명이내로 해서 간단하게 통치는 시청결혼식을 많이 한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천조국]], [[한중일]], [[남유럽]]은 모두 친지들 여럿이 부르고 성대하게 여는 경향이 아직도 남아있다.
[[서유럽]]과 [[북유럽]]에선 이젠 허례허식 ㄴㄴ해하면서 [[시청]]에서 [[공무원]]이 적당히 주례봐주고 하객도 30명이내로 해서 간단하게 통치는 시청결혼식을 많이 한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천조국]], [[한중일]], [[남유럽]]은 모두 친지들 여럿이 부르고 성대하게 여는 경향이 아직도 남아있다.
[https://archive.ph/2022.08.08-043218/https://cafe.daum.net/subdued20club/LxCT/244370 요즘에는 스몰웨딩이 인기지만 견적은 스몰이 아니라는 함정이 있다.][https://archive.ph/2022.08.08-04143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LxCT/244370 2][https://archive.ph/2022.08.08-041524/https://cafe.daum.net/subdued20club/LxCT/244370 3][https://archive.ph/2022.08.08-043320/https://cafe.daum.net/subdued20club/LxCT/244370 4][https://archive.ph/2022.08.08-04170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LxCT/244370 5]
애초에 5년에 한 번 볼까말까한 인간들까지 청첩장돌리고 축의금 강제 납부 시키는게 말이 안돼는 문화였기때문에 젊은 세대들은 스몰웨딩 비율이 급속도로 늘고있다. 아직까지는 규모만 스몰이고 견적은 빅웨딩이라고 조롱받지만 스몰웨딩이 보편화된다면 강제로 축의금 납부시키는 미개하기 짝이 없는 문화는 없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슨 축의금 상승률이 강남 아파트급으로 오른다. 5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친하지도 않는 새끼들에게 축의금 갖다바치기 싫다고요. 아니 애초에 바쁜시간 내서 결혼식 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워 해야지 축의금 액수가 마음에 안든다고 지랄하는 새끼들도 있다. 국민연금이나 축의금이나 낸거 못돌려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똑같은 강탈이다.
결론적으로 스몰웨딩 유행은 '''결혼식이라고 쓰고 축의금 장사라고 불리는''' 미개하기 짝이없는 헬조선 문화를 척결시켜줄 구원자다.
2040년대부터는 빅웨딩 자체가 [[면치기]]나 쩝쩝충, [[선풍기 사망설]]처럼 미개했던 옛날 문화 중 하나로 평가받을 수도 있다. 예시로 과거에는 34평 아파트가 국민 평수라고 불렸지만 2020년대 중반부터는 1~3인 가구수의 증가로 인해 25평 아파트가 신 국민 평수라고 불리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