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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이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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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보다 더 무서운게 디플레이션이다. 괜히 맨큐가 디플레이션이 더 나쁘다 한게 아니다.
인플레이션보다 더 무서운게 디플레이션이다. 괜히 맨큐가 디플레이션이 더 나쁘다 한게 아니다.
[[오스트리아 학파]]들은 디플레이션 사회가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1971년 금본위제까지는 산업의 발전속도가 금의 신규채굴량보다 높은 디플레이션 사회여서 인류가 세월이 흐를수록 풍요로움을 느꼈지만 21세기 이후 [[연준]]이 미친듯이 달러를 찍어내는 속도가 산업발전 속도를 뛰어넘어 빈부격차가 심화된다고 주장한다.


=='그 새끼' 정권에서==
=='그 새끼' 정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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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헬본주의

인플레이션의 반대로 물가가 하락하는 현상

선진국들이 만성적으로 겪는 현상이며 일본은 1996-2004 / 2008-2012년 거의 15년을 마이너스 물가상승률을 겪었다

언뜻 물가가 하락하면 좋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디플레이션은 오히려 인플레이션보다 더 안좋다

인플레이션은 금리 올리고 지급준비율 올리면 해결되는 문제인데 디플레이션은 제로금리를 해도 물가상승률은 바닥을 친다

거기다가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 국가경제를 개씹창 낼수 있다.

부동산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거나 장기적으로 계속 물가상승률이 침체인 이유는 대개 버블경제 붕괴의 후유증이다

1990년대 후반 일본도 그렇고 현재 EU도 그렇고

인플레이션보다 더 무서운게 디플레이션이다. 괜히 맨큐가 디플레이션이 더 나쁘다 한게 아니다.

오스트리아 학파들은 디플레이션 사회가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1971년 금본위제까지는 산업의 발전속도가 금의 신규채굴량보다 높은 디플레이션 사회여서 인류가 세월이 흐를수록 풍요로움을 느꼈지만 21세기 이후 연준이 미친듯이 달러를 찍어내는 속도가 산업발전 속도를 뛰어넘어 빈부격차가 심화된다고 주장한다.

'그 새끼' 정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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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률운 마이너스가 나오는데 생활물가는 급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