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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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만 있다면야...

인플레이션은 화폐공급량이 늘어남에 따라 물가가 상승하는 것이고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하락하는 것이다.

2016년부터 2021년까지 강남구 아파트의 가격이 2배가 된 것이 인플레이션의 대표적인 예시다. (부동산 문서에 이명박근혜가 집값 억제 정책을 펼치고, 문재앙윤두창이 집값 폭등 정책을 펼친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다. 또한 집값 폭등시키는 방법과 집값 폭락시키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다.)

케인즈학파는 디플레이션을 나쁘게보고 인플레이션을 경제 발전에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편집 | 원본 편집]

케인스학파는 적당한 인플레이션이 경제 발전에 필수적이라고 보는 사상이다. 중앙은행에서 을 찍어내면은 화폐가치가 떨어지면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데 그렇게 되면 저축하는것보다 소비하는게 더 이익이 된다.

돈을 갖고 있어봤자 돈의 가치가 계속 하락하기때문에 오늘날 치킨 2마리를 살 수 있는 돈이 시간이 지나면서 치킨 1마리밖에 살 수 없게 되겠지.

그렇게 저축보다 소비를 국민들에게 강요하면서 마트를 비롯한 여러 상권에 돈이 계속 돌게되고 그렇게 돈이 돌고 돌아야 경제가 발전한다는 이론이다.[1]

아무리 개소리도 그럴듯하게 맞는 것처럼 들리는것처럼 위의 케인즈 학파 내용도 꽤 그럴듯하게 들린다. 그런데 이게 과연 맞는 말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

단지 케인즈 학파가 경제 주류 사상인 이유는 단 하나, 윗대가리들이 돈을 찍어내는 것을 정당화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돈을 찍어내는 것이 21세기에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들리지만 사실은 합법적으로 윗대가리들이 위조 지폐를 발행해서 쓰는 것이다.

왜 정부가 돈찍는게 국민들의 부를 강탈하는지 아래 문단에서 알아보자.

국가가 돈 찍어내는것을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이라고 부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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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오스트리아학파들은 정부가 돈을 찍어내면 그 돈이 헬리콥터처럼 전국민에게 똑같이 뿌려지는게 아니라 전부 고소득층에게만 가게되어 부자들이 위조지폐를 합법적으로 쓴다고 지적한다.

왜 오스트리아학파들은 부자들이 합법적으로 위조지폐를 만들어 쓴다고 말할까?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고소득층은 물가가 오르기 전 1%도 안되는 초저금리로 수백억, 수천억원을 대출받아 강남 아파트를 수십채씩 사서 집값 폭등으로 막대한 시세 차익을 얻는반면 저소득층은 애초에 대출이 몇백만원밖에 안나오고 그 몇백만원조차 높은 이자를 내야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재산은 쥐꼬리만큼 느는데 집값은 폭등했기때문에 엄청난 손해를 본다.

금수저들은 강남 아파트주택담보대출 레버리지 효과로 어마무시한 시세차익을 얻은 후 마음껏 오마카세랍스터, 스테이크를 쳐먹고 다니니 수요공급 법칙에 따라 가격이 급등해서 서민들은 고급 음식을 이제 꿈도 못꾼다.

이렇듯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내면 찍어낼수록 저소득층일수록 막대한 손해를 보고 고소득층일수록 막대한 이익을 얻는 현상을 캉티용 효과(Cantillon Effect)라고 부른다.

오스트리아 학파는 디플레이션 시대였던 1971년 이전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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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윗대가리들과 금수저들은 이렇게 지들이 위조지폐 만들어 쓰는 시스템이 너무나도 개꿀이기에 지들이 위조지폐 만들어쓰지 못했던 금본위제에 온갖 악담을 하고 다닌다.

금본위제 사회는 금을 화폐로 쓰기때문에 금이 신규 채굴되는 만큼만 돈을 찍어낼 수 있다. 21세기 미국이 원하는만큼 달러를 마음껏 찍어낼 수 있는 것과 비교하면 국가의 횡포와 도둑질을 원천 차단할 수 있는 경제체제다. 금본위제 사회에서는 국가가 금을 무한히 창조할 수 없기때문에 금을 얻으려면 시민들이 갖고 있는 금을 강제로 뺏아야하는데 이것은 저항이 상당히 강하기때문에 폭동으로 국가가 무너질 수 있다. 그래서 오늘날처럼 미국이 달러를 마음껏 창조하는 체제가 국민들이 자신의 재산이 털리고 있다는 것도 제대로 눈치채지 못해서 폭동이 일어나기어렵기때문에 국가 입장에서는 엄청난 개꿀이라는 것이다.

윗대가리들은 금본위제는 디플레이션을 유발해서 경제에 안좋다는 헛소리를 하고 다니지만 정작 인류는 수천년간 디플레이션사회에 살면서 엄청난 산업 혁명을 이루었다.

고대, 중세, 근대, 현대 등으로 시대가 발전하며 인류가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으며 저소득층의 생활이 특히 엄청나게 발전했다. 고대보다는 중세, 중세보다는 근대, 근대보다는 1971년 이전 현대 저소득층 사람들의 생활수준이 훨씬 좋은 것은 팩트다. 즉 인류는 디플레이션 사회를 살아가면서 점점 가난에서 벗어나고 부유해졌다는 것이다. 케인즈 학파들이 말하는 디플레이션이 경제를 망친다는 주장은 완벽한 개소리임을 날 수 있다.

1971년 이전에는 기술이 발전하고 노하우와 경험이 쌓이면서 물건의 생산량이 증가하고 품질은 올라가는데 의 신규 공급량은 아주 쥐꼬리만큼 올라가니 세월이 흐를수록 물건값이 끊임없이 떨어져서 지구인 모두가 행복했었다. (이것을 기술발전에 의한 디플레이션이라고 부른다.)

취업난도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이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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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의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 시스템을 통한 집값 폭등은 기업이 직원을 신규채용해서 돈 버는 것보다 [빚내서 부동산 구입 >>> 내서 구입한 부동산은 값이 올라가고 그것을 담보로 또다시 내서 부동산 구입 >>>> 이러한 무한 빚내서 부동산 매수를 무한반복하기] 이 전략이 확실하고 안정성 높고 간편하면서도 돈을 훨씬 더 많이 벌어주기때문에 인건비 지불해야하는 신입 직원을 뽑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이 반복될수록 빈부격차는 가속화되고 빈부격차가 가속화될수록 무한 빚내서 부동산 매수 하는 전략 규모가 훨씬 커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헬조선은 2025년 기준 20억원 아파트의 보유세가 월 23만원 밖에 안된다. 뉴욕, 도쿄, 런던, 파리는 연3%씩 보유세를 매기므로 월 167만원 ~ 500만원을 보유세로 뱉아야된다.

영끌이들은 보유세 올리면 월세 올려서 세입자가 대신 내게한다고 정신승리하고 있는데[2] 정작 금리 올라갔을 때 세입자에게 전가하기는 커녕 주담대 이자 못내서 지들 아파트 경매로 뺏겼다. 이렇게 주담대 원리금 납부 못해 던지는 아파트가 늘어나면 집값은 폭락한다.

애초에 지맘대로 월세 올릴 수 있다면 오늘부터 월세 1억원씩 받고 금수저 됐겠지. 영끌이/폭등이들은 보유세가 너무 무섭다보니 별의별 헛소리가 다나온다.

디플레이션이 경제에 나쁘다는게 개소리인 이유

[편집 | 원본 편집]

케인스학파가 염불처럼 주장하는 디플레이션이 소비를 위축시킨다는 것은 개소리다. 쉽게 말해서 아이폰을 생각해보자.

2016년에 아이폰7을 사는 것보다 2026년에 아이폰7을 사는게 훨씬 싸다.

아이폰의 가격은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떨어지니까.

신상 아이폰 가격이 올라도 첨단기능, 카메라 성능,AP 성능이 대폭 향상된 것을 비교하면 가격은 오히려 떨어진거야.

아이폰뿐만 아니라, 컴퓨터, TV CPU, GPU, , 자동차 등 기술발전이 기하급수적인 재화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계속 떨어진다.

마력, 토크, 제로백, 자율주행, 차량 크기, 연비, 첨단 옵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2005년에 나온 에쿠스보다 2025년에 나온 쏘나타의 성능이 훨씬 좋아.

그러나 가격은 2025년에 쏘나타 사는게 2025년에 에쿠스 사는것보다 훨씬 비싸지. 자동차는 가격이 계속 떨어지는 디플레이션 재화여서 그래.

반면 서울아파트, 치킨, 피자, 햄버거, 파리바게뜨, 케이크, 붕어빵, 오마카세, 스테이크, 회, 장어, 랍스터는 가격이 미친듯이 오르는 인플레이션 재화야.

서울 아파트는 연식이 지남에 따라 낡아 성능이 더 떨어졌음에도 가격은 미친듯이 오르고

치킨, 피자, 초밥, 스테이역시 성능이 올라가지 않았는데 가격은 미친듯이 올라.

여기서 질문하나 해보자. 사람들이 “아이폰은 지금사는것보다 내년에 사는게 더 싸고, 내년보다 5년뒤 사는게 더 싸고, 그것보다 10년뒤에 사는게 더 싸네. 그럼난 아이폰을 최대한 늦게 사야지.”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냐? 현실은 아이폰을 늦게사는게 경제학적으로 이득임에도 매년 아이폰은 미친듯이 팔리고 2025년 기준 애플은 세계에서 2번째로 시가총액이 크다.

자동차나 노트북 컴퓨터도 마찬가지야. 디플레이션때문에 최대한 늦게 사는게 경제적으로 이득이지만 현실은 페라리, 포르쉐, 현대차, 삼성전자, AMD는 어마무시한 부자야.

즉 디플레이션은 소비자들에게 소비를 미루게 해 기업의 물건이 팔리지 않고, 따라서 경제가 망한다는 주장은 100% 개소리임을 알 수 있어.

생각해봐 우리는 기원전부터 금본위제가 폐지되기 전인 1971년까지 디플레이션 사회를 살았잖아.

그런데 기원전부터 1971년까지 경제와 문명, 산업, 복지가 퇴보했어?

전혀 아니지. 자동차, 비행기, 에어컨, 컴퓨터, 백신, 기차 등 어마무시한 산업 발전이 1971년까지 이어져왔어.

인류는 수천년동안 디플레이션 사회에 살면서 엄청난 문명 발전과 인권 향상을 이뤘다는거야.

반면 1971년부터 오늘날까지는 금본위제 폐지로 인해 국가가 마음만 먹으면 무한대로 합법적 위조지폐를 찍어낼 수 있는 인플레이션 사회에 살고있어

그 결과 빈부격차만 심해지고 GDP는 높아졌지만 저소득층의 생계는 지옥이 되고있어.

1971년과 2025년의 미국인들의 삶을 비교해보면 1971년이 훨씬 풍요로운 삶을 살았다고 <<모두를 위한 비트코인>>에서 밝히고 있지.

1971년은 지금처럼 식비가 미쳐 날뛰지 않았거든. 이게 다 금수저들이 합법적 위조지폐 찍어내서 주식, 부동산에 몰빵 한 후 얻은 어마무시한 수익으로 온갖 고급음식을 쳐먹으니 수요 공급 법칙에 의해 식비가 폭등했기 때문이야.

원래 인류는 수천년간 디플레이션 세상에서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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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지수인플레이션을 감추기 위한 통계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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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지수 문서에 전세계 국가가 어떻게 통계조작기법을 활용해 물가상승을 속이는지 나와있다.

오스트리아학파들이 지적한 합법적 위조지폐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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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성인(聖人)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인물을 묘사합니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오스트리아학파 필립 바구스가 쓴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와 나탈리 브루넬이 쓴 『모두를 위한 비트코인』, 머레이 로스바드가 쓴 『정부는 우리 화폐에 무슨 일을 해왔는가』에서 국가가 합법적으로 발행하는 위조지폐때문에 가난할수록 세금을 많이 내고 부자일수록 세금을 많이 받는 현상을 아주 쉽고 자세히 설명했다. (물론 진짜 세금이 아니라 경제학자들이 Cantillon Effect에 의해 빈부격차가 심화되는 현상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특히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는 전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합법적인 위조지폐의 실체가 널리 퍼졌다.

1971년의 저소득층이 2025년보다 훨씬 부자다.

[편집 | 원본 편집]
찬양하라! 이 문서는 헬조선노오오오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지상 낙원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천국입니다.
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반드시 노오력을 해서 꼭 이 곳으로 꼭 탈출하십시오. 물론 지구에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ㄴ1971년

<<모두를 위한 비트코인>>책에서 볼 수 있듯이[3] 집값으로보나 식료품값으로보나 1971년 미국인이 2025년 미국인보다 훨씬 더 부유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1971년까지는 금본위제를 실시했던 디플레이션 사회여서 저소득층이 풍요로운 생활을 유지했지만 그 후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이 시작되자 2025년에는 저소득층 생계가 박살난것을 보여준다.

2050년이 되면 저소득층은 더욱 더 가난해질 것이다. 아무리 AI고 테슬라고 기술이 급격히 발전해봤자 합법적 위조지폐를 그보다 더 많이 찍어내면 금수저들만 더욱 더 부자가 되고 저소득층은 훨씬 더 가난해진다.

그래서 1971년 이후에는 가난의 원인이 개인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구조적인 문제인 것이다.

슈링크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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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안올랐다고 기뻐해서는 안된다. 딸기 우유에 딸기 함유량을 낮추거나 싸구려 원료로 바꾸는 등 양이나 질을 저하시키면서 가격을 그대로 받으면 가격이 올라가는 것과 다름없음으로 유의해야한다.

영양성분을 자세히 보고 구매하는 소비자가 없으므로 대기업들은 이렇게 국민들을 기만하며 장사한다.

치킨값이 생각보다 안오른 것 같아도 배달비를 추가로 지불해야하고 무료로 끼워주던 콜라까지 별도구매해야하므로 실질 치킨값은 상당히 올랐다.

상속세증여세가 끊임없이 올라간다는 이유가 인플레이션 반영을 안해주기때문이다.

저소득층이 행복해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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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에게는 현재와 같이 중앙은행이 마음만 먹으면 무한히 합법적 위조지폐를 창조할 수 있는 법정화폐(달러, 유로, 파운드, 엔, 위안) 본위제가 최악이며, 신규채굴되는 금의 양이 연간 2% 이하인 금본위제가 좋다.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은 2100만개를 초과해서 신규 발행 불가능한 비트코인을 화폐로 쓰는 비트코인본위제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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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현금으로 치킨 사는 대신 주식 투자도 가능하지만, 그래봤자 중앙은행이 무한대로 합법적인 위조지폐를 발행해 쓰기때문에 주식투자 수익금과 월급 인상속도로는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없다. 왜 그런지는 아랫문단에서 설명한다.
  2. 일단 영끌이들의 절대다수가 집 1채밖에 없을텐데, 세입자에게 자기 집 맡기면 지들은 어디서 자는지부터가 의문이다. 시골에 원룸 구해서 자게?
  3. 이 책 역시 Cantillon Effect(캉티용 효과)라고 부르는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을 자세히 비판하고 있다.